연예계 지각변동, 5인조 男배우그룹 '서프라이즈' 탄생

hohoho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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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별 애들이 다 나옴...

근데 하정우가 키웠다해서 좀 지켜보려함.ㅋ

연기는 잘들하나?

 

 

 

 

연예계 지각변동, 5인조 男배우그룹 '서프라이즈' 탄생

 

 

[TV리포트=이수아 기자] 국내 최초로 배우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 탄생했다.

8일 판타지오는 "5인조 신인배우 그룹 '서프라이즈(surprise)'가 탄생했다. 정정화 감독의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연출/극본 정정화, 제작 판타지오픽쳐스, 그룹에이트)'로 데뷔한다"라고 밝혔다.

'서프라이즈'는 염정아, 주진모, 하정우, 김성수, 정경호, 정겨운, 조윤희, 김새론 등의 소속사 판타지오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연기자 그룹이다.

서강준, 이태환, 유일, 공명, 강태오 등 20대 초반의 다섯 멤버로 구성됏다. 판타지오의 신인 연기자 발굴 프로그램인 '액터스리그'를 통해 선발된 신인 배우들로 약 2년여 동안 연기, 춤, 노래 등 각 분야에 걸쳐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았다.

꽃미남 드라마 히트 메이커 정정화 감독의 신작 '방과 후 복불복'의 남자 주인공들로 파격 캐스팅 돼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일 채비를 하고 있다. 김소은과 함께 기상천외한 뽑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후비고 뽑기부'의 부원들로 등장한다.

서강준은 극 중 후비고 뽑기부의 리더 '서강준'으로, 이태환은 뽑기부의 브레인 '한재희' 역을 맡았다. 또 유일은 뽑기부의 미모 담당인 '유일'을, 공명은 뽑기부의 감수성 '공명', 마지막으로 강태오는 뽑기부의 몸짱 '강태풍' 역을 맡아 재기발랄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판타지오 나병준 대표는 "'서프라이즈'는 기존의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신인 배우 그룹이다. 각 개인이 경쟁률 높은 '액터스리그' 오디션과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데뷔까지 오게 되었으며 비주얼은 물론 배우로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연기력 외에도 춤과 노래 등 다채로운 역량을 갖춘 탄탄한 신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 아이돌과는 다르게 배우로서 '연기'에 기반을 두고 기타 음반, 광고, 예능 등 각 분야로 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방과 후 복불복'을 필두로 업계 다방면에서 말 그대로 '서프라이즈'한 활약을 펼칠 계획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오는 9월 초 SK 전 채널(네이트, 호핀, 티스토어, Btv 등)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서프라이즈(판타지오)

이수아 기자 2soo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