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30만원가량, 콘크리트벽에 달아서 도구없이 절대 못가져감)을 절도 당했어요.
경찰에 신고했고, 후에 알고보니 전직, 야구선수가 훔쳐갔네요.
그래서 그런가 오늘 검찰에 알아보니(진행결과), 무혐의 증거 불충분으로 종결사실 알았어요.
사실 수사도 무지 질질 끌었구요.
증거도 확실히 있습니다(cctv.본인진술).
제 주변에선 다들 미쳤다고 빡들치시던데요.
여러분들도 이해가 가시나요?? 어떤식으로 해결해야 할까요?
정말 절도가 아닐까요? 빵하나 훔쳐도 죄가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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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제가 톡이된다면 야구선수실명등 자세한 설명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