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타고 빙하 입구에 가자 , 이렇게 수많은 빙하 조각들이 뭍으로 나와, 일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늘빛과 너무나 잘 어울려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각종 빙하 조각들 입니다.
빙하중 제일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는 빙하인데, 매일 30미터씩 녹고 있어, 얼마 안 있으면
제대로된 아름다운 빙하를 볼수 없을지도 모른답니다.
이 부근에 오면,저절로 온몸이 싸늘해 집니다.
두터운 잠버를 입고 와야 하는데, 잠시후면 바로 추위를 느낄수 있습니다.
뜨거운 햇빛에 빙하 녹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오는데, 빙하 칵테일이라고 해서 , 빙하를 잘게 부셔
칵테일잔에 넣으면, 얼음이 녹는 소리가 마치 멜로디음 같아 일명 " 멜로디 얼음" 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얼음속 공기 기포가 많아, 녹으면서 내는 소리 이기도 합니다.
마치 물개가 뭍으로 올라와, 선텐을 즐기는 형상의 빙하 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뭍이 있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빙하가 녹아 다 잠기게 되는데, 얼마나 속도가 빠른지
한눈 팔다가는 자칫 물에 잠기고 맙니다.
빙하위로 구름이 퍼져 나가는 현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바다사자 두마리가 하늘을 보며, 사랑의 하모니를 부르는 느낌입니다.
거대한 얼음 돛단배 같은 느낌을 주는데 절대 저 옆으로 가서는 안됩니다.
언제 녹아, 빙하가 갈라질지 모르기 때문에 아주 위험합니다.
빙하 녹는 소리가 엄청 시끄럽게 들린답니다.
독수리가 먹이를 채가는 형상의 빙하 입니다.
저는, 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감동스러워 , 오랫동안 빙하를 감상 했습니다.
갖가지 희귀한 형상을 한 빙하들은 , 그 시간을 같이한 사람만이 볼수 있는데, 이는 빙하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녹아, 매분마다 그 모습을 달리 하기 때문입니다.
빙하가 절반으로 쪼개져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여기저기서 볼수 있었습니다.
빙하가 카약을 덮치면 , 거의 사망사고에 이르기도 하는데, 매년 사고가 발생 한다고 합니다.
빙하의 구멍 사이로 산이 보이는데 저산은 추가치 산맥 입니다.
마치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 사람을 반기는 모습입니다.
두마리의 곰이 앞뒤로 서서 , 연어를 잡기위해 바다를 노려보는 형상 입니다.
너무나 빠른 속도로 빙하가 녹아, 물이 점점 불어 납니다.
이제 카약을 타기위해, 안전 장비를 제대로 갖추는 모습 입니다.
방수로된 옷과 긴 장화 그리고, 구명조끼,장갑은 필수 입니다.
드디어 카약을 타고 출발을 합니다.
2인용 카약을타고 출발을 하는데, 레인저의 지시를 잘 따라야 안전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수 있습니다.
절대 카약의 노로 빙하를 건드리면 안됩니다.
작은 충격에도 빙하가 절반으로 무너져 내려 큰 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빙하 옆으로 너무 가까이 가도 안됩니다.
예고도 없이 엄청난 빙하가 절반으로 쪼개집니다.
그 빙하가 덮치면 " 대략난감"
빙하의 속살을 내 보이며, 만년의 비밀을 한올한올 풀어 나갑니다.
카약이 지나가면, 저렇게 물개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카약을 바라 봅니다.
그리고는, 다시 물고기 사냥에 여념이 없습니다.
여기서 낚시 하는이는 전혀 없더군요.
갖가지 형상읗 한 빙하들을 바라보면서, 내 마음대로 이름을 짓는 놀이를 한동안 했습니다.
나만의 이름을 가진 빙하는 전세계에서 여기가 유일하니 , 이 얼마나 즐겁지 않겠습니까 !
저 옥빛의 속살에 반해, 한동안 넋을 잃고, 빙하의 내음에 흠뻑 취해 보았습니다.
차한잔 하면서 , 마냥 늘어지고 싶은 유혹이 가득하더군요.
빙하를 가까이서 보겠다고 다가서면 위험한데, 호기심은 아무도 못말린답니다.
빙하 사이를 누비면서 하는 카약은, 해보지 않은이는 알수없는, 그 짜릿한 흥분과 스릴을
가득 안겨줍니다.
수심밑으로 약 1키로미터에 달하는 빙하가 이어져 있습니다.
떼를 지어 이동하는 동물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빙하인데, 그 서늘함이 여기까지 전해져 옵니다.
빙하 사이에 구멍이 생겨 제가 생수병을 그 사이에 넣고 잠시 지나니 엄청 시원해져 있더군요.
천연 냉장고라 그 물맛도 더욱 뛰어난것 같습니다.
정말 신비의 빙하 군락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빙하를 한입 깨물어보니 , 그 순수한 느낌과 신비의 맛이 입안을
가득 메우는 느낌 이었습니다.
빙하를 맛 본다는 그 설레임은 아마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음보다도 더 찬 그 빙하의 녹은물에 손을 담궈보니,
온몸에 닭살이 돋을만큼이나 ,그 차거움이 진하게 전해져 왔습니다.
표주박
참 오랜만에 제대로 사진을 선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 짜여진 일정으로 제대로 포스팅을 하지못해
늘 마음 한구석이 찜찜했었는데, 이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것 같아
다행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빙하 구경 잘 하셨나요?
빙하를 보면서 카약을 타는게 , 경비도 많이 먹히긴 하지만,
한번 경험을 하면, 평생 잊을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아닐까 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빙하에 대한 포스팅을 했으니,
손톱만큼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래스카 " 카약을 타고 빙하와 만나다 "
빙하는 육지 빙하와 바다 빙하가 있습니다.
수만년전부터 생성 되어왔던 빙하들이 서서히 녹으면서 바다로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 콜롬비아 빙하" 는 미국 콜롬비아 대학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름인데
그 폭이 16키로미터에 달하며, 높이는 무려 70미터나 됩니다.
알래스카에는 10만개 이상의 빙하가 있는데, 카약을 타고 즐기는 빙하 여행을
오늘 떠나보기로 하겠습니다.
" 카약을 타고 즐기는 빙하 여행" 직접 온몸으로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배를 타고 빙하 입구에 가자 , 이렇게 수많은 빙하 조각들이 뭍으로 나와, 일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늘빛과 너무나 잘 어울려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각종 빙하 조각들 입니다.
빙하중 제일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는 빙하인데, 매일 30미터씩 녹고 있어, 얼마 안 있으면
제대로된 아름다운 빙하를 볼수 없을지도 모른답니다.
이 부근에 오면,저절로 온몸이 싸늘해 집니다.
두터운 잠버를 입고 와야 하는데, 잠시후면 바로 추위를 느낄수 있습니다.
뜨거운 햇빛에 빙하 녹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오는데, 빙하 칵테일이라고 해서 , 빙하를 잘게 부셔
칵테일잔에 넣으면, 얼음이 녹는 소리가 마치 멜로디음 같아 일명 " 멜로디 얼음" 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얼음속 공기 기포가 많아, 녹으면서 내는 소리 이기도 합니다.
마치 물개가 뭍으로 올라와, 선텐을 즐기는 형상의 빙하 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뭍이 있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빙하가 녹아 다 잠기게 되는데, 얼마나 속도가 빠른지
한눈 팔다가는 자칫 물에 잠기고 맙니다.
빙하위로 구름이 퍼져 나가는 현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바다사자 두마리가 하늘을 보며, 사랑의 하모니를 부르는 느낌입니다.
거대한 얼음 돛단배 같은 느낌을 주는데 절대 저 옆으로 가서는 안됩니다.
언제 녹아, 빙하가 갈라질지 모르기 때문에 아주 위험합니다.
빙하 녹는 소리가 엄청 시끄럽게 들린답니다.
독수리가 먹이를 채가는 형상의 빙하 입니다.
저는, 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감동스러워 , 오랫동안 빙하를 감상 했습니다.
갖가지 희귀한 형상을 한 빙하들은 , 그 시간을 같이한 사람만이 볼수 있는데, 이는 빙하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녹아, 매분마다 그 모습을 달리 하기 때문입니다.
빙하가 절반으로 쪼개져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여기저기서 볼수 있었습니다.
빙하가 카약을 덮치면 , 거의 사망사고에 이르기도 하는데, 매년 사고가 발생 한다고 합니다.
빙하의 구멍 사이로 산이 보이는데 저산은 추가치 산맥 입니다.
마치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 사람을 반기는 모습입니다.
두마리의 곰이 앞뒤로 서서 , 연어를 잡기위해 바다를 노려보는 형상 입니다.
너무나 빠른 속도로 빙하가 녹아, 물이 점점 불어 납니다.
이제 카약을 타기위해, 안전 장비를 제대로 갖추는 모습 입니다.
방수로된 옷과 긴 장화 그리고, 구명조끼,장갑은 필수 입니다.
드디어 카약을 타고 출발을 합니다.
2인용 카약을타고 출발을 하는데, 레인저의 지시를 잘 따라야 안전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수 있습니다.
절대 카약의 노로 빙하를 건드리면 안됩니다.
작은 충격에도 빙하가 절반으로 무너져 내려 큰 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빙하 옆으로 너무 가까이 가도 안됩니다.
예고도 없이 엄청난 빙하가 절반으로 쪼개집니다.
그 빙하가 덮치면 " 대략난감"
빙하의 속살을 내 보이며, 만년의 비밀을 한올한올 풀어 나갑니다.
카약이 지나가면, 저렇게 물개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카약을 바라 봅니다.
그리고는, 다시 물고기 사냥에 여념이 없습니다.
여기서 낚시 하는이는 전혀 없더군요.
갖가지 형상읗 한 빙하들을 바라보면서, 내 마음대로 이름을 짓는 놀이를 한동안 했습니다.
나만의 이름을 가진 빙하는 전세계에서 여기가 유일하니 , 이 얼마나 즐겁지 않겠습니까 !
저 옥빛의 속살에 반해, 한동안 넋을 잃고, 빙하의 내음에 흠뻑 취해 보았습니다.
차한잔 하면서 , 마냥 늘어지고 싶은 유혹이 가득하더군요.
빙하를 가까이서 보겠다고 다가서면 위험한데, 호기심은 아무도 못말린답니다.
빙하 사이를 누비면서 하는 카약은, 해보지 않은이는 알수없는, 그 짜릿한 흥분과 스릴을
가득 안겨줍니다.
수심밑으로 약 1키로미터에 달하는 빙하가 이어져 있습니다.
떼를 지어 이동하는 동물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빙하인데, 그 서늘함이 여기까지 전해져 옵니다.
빙하 사이에 구멍이 생겨 제가 생수병을 그 사이에 넣고 잠시 지나니 엄청 시원해져 있더군요.
천연 냉장고라 그 물맛도 더욱 뛰어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