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소식 하나 들릴 때 마다 나 혼자 미친듯이 흔들리고 그런 나 보면 되게 한심해진다. 기분 좋았다가도 니 생각나고 니 소식 들리면 괜히 우울해져. 보고싶다.이젠 내가 톡 하나 하는것도 부담스러운건지. 좋아한다고 말했던 날로 되돌려서 고백이고 뭐고 다 취소하고 싶다. 그랬으면 연락은 할 수 있었을텐데
니 소식 많이 궁굼한데
그런 나 보면 되게 한심해진다.
기분 좋았다가도 니 생각나고 니 소식 들리면 괜히 우울해져.
보고싶다.이젠 내가 톡 하나 하는것도 부담스러운건지.
좋아한다고 말했던 날로 되돌려서 고백이고 뭐고 다 취소하고 싶다.
그랬으면 연락은 할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