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너무 열받네요...

곰신과군화2013.08.08
조회445

삼년정도 사겼고..

얼마전 이주전에 병장남친마음이 변했다고 권태긴거 같다고

저한테 이제 좋게 여기서..그만하자고 해서 헤어졌는데요...

아무리생각해도 전 아직 얘한테 마음이있는거같에요..

솔직히 자신없고 다시시작해도 아닌거아는데 진짜..휴 제가 너무헌신해서 그런지

전역해서 딴여자 만나서 웃고있으면 너무 화날꺼같네요..

문득문득 생각나고 자기전에도 떠오르네요

예전남친은 이제 제생각도 안나고 그렇겟죠..

후회했으면 좋겟지만 정말 후회 안할꺼같기도하네요

이남자 후회안하고 저없이 떳떳히 살겟죠?

댓글 1

1121오래 전

힘내세요 저랑 동기를 만났군요 저도 남친이 상병입니다 저는 사랑이 없답니다 정인거 같더라구요 저는 님처럼 군화에게 헌신을 다 했구요 정말 남 부럽지 않제 잘해줫어요 근데 사람이 없다고 헤어지자네요 하....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가는 후회할일이 생길꺼에요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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