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한살먹은 대학생입니담~ 첨부터 하나하나 풀어나가면 대학교에서 거의..........머라해야되나 신 이라불리는 남자선배가 있어요 인서울 상위권이니깐 스펙도좋고 생긴건 조각인데 보는사람마다 사람이 순수하고밝고 자상하다며 모든 여자의 시선과 사랑을 한몸에 받는 선배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알았지만 인기도 많은반면 꽤 신비주의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입학할때 신입생들한테도 선배가 쫚퍼져서 과앞까지 가자, 얼굴부터 보자, 대시해볼꺼다 정말 씨끌벌쩍 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전 왠지모르게 어렸을떄부터 그런 인기많은사람들이 싫었어요 그선배는 아무리 성격이 좋다고해도 얼마나 코하늘을 찌르고 예의도 자만하고 태만하고 여자도 이여자저여자 만날것 같고 왠지........... 아튼 그렇게 생각을 했던거 같애요 입학해서 친구들사귀고 놀고먹고 시험기간에 죽으라 학점 높이고 그렇게 지내고있었는데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지금부터 제말...잘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학하고 가입한 동아리에 가봤는데 그곳 분위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아서 집드나듯이 했는데 그곳에 그선배가 있었어요 처음엔 그선배만 바라보고 온 여학생들도 북새통이였는데 적성도 안맞고 봉사위주로 활동해서그런지 하나둘씩 나가더라구요 해외쪽으로 의료봉사도 나가고 시골마을같은데도 주기적으로 가고 그렇게 다가갈려고하지않아도 가깝게 지내고말하고하면서 느낀게 사람이 정말 좋은거예요 소문이 그냥 소문이 아닌게..................... 자신이 주목받는거 비해 예의있고 겸손하고 수없이 이 생각을 했어요 이선배가....................그냥 그냥 모두의주목과시선을받으면서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였다면...... 평범했다면 이선배 곁에있고싶은데 이선배 비해.....................난 부족한사람인거같은데............... 마음을 받아도 될까 좋아하지만 .............사랑하지만.................. 후 그리고전 아무것도 생각말고 사람 한사람만 보고 결정하는거야하고 굳게 마음을 굳혔죠 비밀로 사겼다가 비밀이란건 없으니깐................... 모두 알게됬는데 그때 생각했죠 이선배가 정말 진짜 신인것도 아니고 그냥 갖춘게 남들보도 더 특별난건데 그런선배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저에게 마음이간거고 저도 마음이갔으니깐 사귀는건데 뭐가문제인가 짜증까지 나더라고요 그런 제가 못미더운 동기나 여자선배들이 조건으로 달라붙으면서 저런다고 이제는 그선배 집안을 들먹거리더라구요 월래집안이 어마어마한데 그거 비밀리알고 접근을해서 어쩌리저쩌리 선배하고 전 신경도 상관도 안하는데 정말 듣자듣자하니 어이상실할거 같은거예요 그래서 어그제 한마디 했죠 그렇게 질투나냐 너네가 못가진 그선배 내남자되니깐 미칠듯이분하고내가 그렇게 죽일년이냐구 저도 그동안 맺은거 다 토해냈죠 정말 선배앞에서 내색하나도 안하고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이제 정말 아무것도 신경도 생각도안하고 사랑할려고요 1
여자들의 질투란
스무한살먹은 대학생입니담~
첨부터 하나하나 풀어나가면
대학교에서 거의..........머라해야되나 신 이라불리는 남자선배가 있어요
인서울 상위권이니깐 스펙도좋고 생긴건 조각인데 보는사람마다 사람이 순수하고밝고 자상하다며
모든 여자의 시선과 사랑을 한몸에 받는 선배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알았지만 인기도 많은반면 꽤 신비주의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입학할때 신입생들한테도 선배가 쫚퍼져서 과앞까지 가자, 얼굴부터 보자, 대시해볼꺼다
정말 씨끌벌쩍 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전 왠지모르게 어렸을떄부터 그런 인기많은사람들이 싫었어요
그선배는 아무리 성격이 좋다고해도 얼마나 코하늘을 찌르고 예의도 자만하고 태만하고
여자도 이여자저여자 만날것 같고 왠지........... 아튼 그렇게 생각을 했던거 같애요
입학해서 친구들사귀고 놀고먹고 시험기간에 죽으라 학점 높이고 그렇게 지내고있었는데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지금부터 제말...잘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학하고 가입한 동아리에 가봤는데 그곳 분위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아서 집드나듯이
했는데 그곳에 그선배가 있었어요 처음엔 그선배만 바라보고 온 여학생들도 북새통이였는데
적성도 안맞고 봉사위주로 활동해서그런지 하나둘씩 나가더라구요
해외쪽으로 의료봉사도 나가고 시골마을같은데도 주기적으로 가고
그렇게 다가갈려고하지않아도 가깝게 지내고말하고하면서 느낀게 사람이 정말 좋은거예요
소문이 그냥 소문이 아닌게..................... 자신이 주목받는거 비해 예의있고 겸손하고
수없이 이 생각을 했어요 이선배가....................그냥 그냥 모두의주목과시선을받으면서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였다면...... 평범했다면 이선배 곁에있고싶은데
이선배 비해.....................난 부족한사람인거같은데............... 마음을 받아도 될까
좋아하지만 .............사랑하지만.................. 후
그리고전 아무것도 생각말고 사람 한사람만 보고 결정하는거야하고 굳게 마음을 굳혔죠
비밀로 사겼다가 비밀이란건 없으니깐................... 모두 알게됬는데
그때 생각했죠 이선배가 정말 진짜 신인것도 아니고 그냥 갖춘게 남들보도 더 특별난건데
그런선배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저에게 마음이간거고 저도 마음이갔으니깐 사귀는건데
뭐가문제인가 짜증까지 나더라고요
그런 제가 못미더운 동기나 여자선배들이 조건으로 달라붙으면서 저런다고
이제는 그선배 집안을 들먹거리더라구요 월래집안이 어마어마한데 그거 비밀리알고
접근을해서 어쩌리저쩌리
선배하고 전 신경도 상관도 안하는데 정말 듣자듣자하니 어이상실할거 같은거예요
그래서 어그제 한마디 했죠
그렇게 질투나냐 너네가 못가진 그선배 내남자되니깐 미칠듯이분하고내가 그렇게 죽일년이냐구
저도 그동안 맺은거 다 토해냈죠 정말 선배앞에서 내색하나도 안하고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이제 정말 아무것도 신경도 생각도안하고 사랑할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