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 : 외도유람선 한달전 예약고객과 당일 발매고객의 차이가 없고, 클레임 제기고객에 대한 직원들의 무례한 고객응대 불만제기
저는 지난 3일 토요일에 외도유람선 승선을 위해 한달전 예약한 내역(10:00)을 매표소에 확인한후 출발 한시간 반경(8:30)에 발권을 마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티켓은 10:07분으로 발행되었고, 별생각없이 기다리다 시간이 가까워오면서 10:00 / 10:01 / 10:07(내것) / 10:15분의 티켓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10:00로 예약한 티켓이 왜 10:07분으로 발행되었는지 확인하러 매표소에가서 항의를 하니, "고객님! 제말씀을 들으실꺼에요~, 안들으실꺼에요!!" 이딴식으로 말을하지 않나!! "인터넷으로 접수할때 10분정도 지연될 수 있다고 나와있는데, 그것도 이해 못하세요??" 이런식으로 소리치더라구요... 난,, 지연이 되는 걸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10:00정각으로 예약을 햇는데, 왜 10:07분으로 발권이 됐는지를 항의하는데, 충분히 지연될 수 있고 지연을 이해못하는 몰상식한 고객으로 몰아가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한달전 예약한 내가 7분으로 밀릴정도면 그전에 예약한 사람을 많을텐데 그 내역을 보여달라고 하니깐 인터넷 접수센터에서 집계되서 넘어오는거라 확인해 줄 수가 없다고 하더군데... 확인이 되질 않으니 그 직원들 하는 말은 신뢰성을 잃어가고, 한시간 반전 이미 발권을 마친 저로썬 예약의 의미는 온데간데 없고, 걍 당일 선착순으로 발매된것으로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아 계속 항의하니, 가운데 있던 직원이 소리를 지르면서 "그럼!! 지금 10:00거 타러 가세요!! 지금 타시면 되잖아요!!"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전 또 바보같이 그 말만믿고 10:00행 배를 타러 갔는데, 바로 쫒겨나고 말았습니다.
한달전 예약한거고, 매표소에서 지금 타러가라고 했다니깐, 남자직원은 "그직원을 데리고 오던가 아니면 당장 밖으로 나가라며 " 소리쳤고, 순경옆에 있던 직원까지 " 아씨 또 한세끼때문에 짜증나게하네..." 이러더라구요!!
너무 억울했습니다. 제가 저런 개만도 못한 취급 받을려고 한달전부터 현금서비스를 받아가며 예약하고 송금을 한건지 생각하니 너무 참을 수가 없어 다시 매표소로가서 따져뭍고 환불을 요구했으나, 30% 제외되고 환불 된다고 하더라구여...
말이 됩니까?? 제가 잘못한 것도 없고 단지 한달전부터 예약을 했음에도 당일발권자들보다도 순번이 밀렸는데, 이제 30%까지 왜 제가 부담을 해면서 환불을 받아야 하는겁니까???
직원들은 약관을 우눈하며 30%공제된다고 하지만, 이건 명백히 그 유람선예약시스템 또는 발권시스템의 문제로 인해 저도 피해를 당한것인데, 왜 약관에 의해서 제가 부담해야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고 용납도 못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예약할 당시, 예약완료화면상 정확히 10:00분으로 예약된것이 표기되었고, 인터넷 예약시스템에서도 7:00 10:00 1:00 이런식으로 시간단위로 나뉘어 있었지, 분단위로는 분류되어 있지도 않았을 뿐더러, 예약고객 30분전에 도착하라는 문자와 내용뿐이었지, 해당시간에 예약을 하였어도 당일 선착순 발권으로 예약시간에서 밀려질수 있다는 그 어떠한 안내도 없었습니다.
환불이 되지않으메 매표소에 있던 할아버지 직원에게 타지않음을 증명하는 내용을 표에 적어달라하니, 표를 찢지 않는이상 안탄것으로 간주한다고 하여 그 표를 그냥 들고 나와버렸습니다.
일년을 기다린 여름휴가는 개망신이 되었고, 내가 칠만원씩 쏴주고 그딴 취급받을려고 서울에서 거제까지 그 먼 거리를 갔다 싶은게,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을 뿐입니다.
외도유람선 예약에 관한 불편한 진실
소제 : 외도유람선 한달전 예약고객과 당일 발매고객의 차이가 없고, 클레임 제기고객에 대한 직원들의 무례한 고객응대 불만제기
저는 지난 3일 토요일에 외도유람선 승선을 위해 한달전 예약한 내역(10:00)을 매표소에 확인한후 출발 한시간 반경(8:30)에 발권을 마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티켓은 10:07분으로 발행되었고, 별생각없이 기다리다 시간이 가까워오면서 10:00 / 10:01 / 10:07(내것) / 10:15분의 티켓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10:00로 예약한 티켓이 왜 10:07분으로 발행되었는지 확인하러 매표소에가서 항의를 하니, "고객님! 제말씀을 들으실꺼에요~, 안들으실꺼에요!!" 이딴식으로 말을하지 않나!! "인터넷으로 접수할때 10분정도 지연될 수 있다고 나와있는데, 그것도 이해 못하세요??" 이런식으로 소리치더라구요... 난,, 지연이 되는 걸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10:00정각으로 예약을 햇는데, 왜 10:07분으로 발권이 됐는지를 항의하는데, 충분히 지연될 수 있고 지연을 이해못하는 몰상식한 고객으로 몰아가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한달전 예약한 내가 7분으로 밀릴정도면 그전에 예약한 사람을 많을텐데 그 내역을 보여달라고 하니깐 인터넷 접수센터에서 집계되서 넘어오는거라 확인해 줄 수가 없다고 하더군데... 확인이 되질 않으니 그 직원들 하는 말은 신뢰성을 잃어가고, 한시간 반전 이미 발권을 마친 저로썬 예약의 의미는 온데간데 없고, 걍 당일 선착순으로 발매된것으로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아 계속 항의하니, 가운데 있던 직원이 소리를 지르면서 "그럼!! 지금 10:00거 타러 가세요!! 지금 타시면 되잖아요!!"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전 또 바보같이 그 말만믿고 10:00행 배를 타러 갔는데, 바로 쫒겨나고 말았습니다.
한달전 예약한거고, 매표소에서 지금 타러가라고 했다니깐, 남자직원은 "그직원을 데리고 오던가 아니면 당장 밖으로 나가라며 " 소리쳤고, 순경옆에 있던 직원까지 " 아씨 또 한세끼때문에 짜증나게하네..." 이러더라구요!!
너무 억울했습니다. 제가 저런 개만도 못한 취급 받을려고 한달전부터 현금서비스를 받아가며 예약하고 송금을 한건지 생각하니 너무 참을 수가 없어 다시 매표소로가서 따져뭍고 환불을 요구했으나, 30% 제외되고 환불 된다고 하더라구여...
말이 됩니까?? 제가 잘못한 것도 없고 단지 한달전부터 예약을 했음에도 당일발권자들보다도 순번이 밀렸는데, 이제 30%까지 왜 제가 부담을 해면서 환불을 받아야 하는겁니까???
직원들은 약관을 우눈하며 30%공제된다고 하지만, 이건 명백히 그 유람선예약시스템 또는 발권시스템의 문제로 인해 저도 피해를 당한것인데, 왜 약관에 의해서 제가 부담해야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고 용납도 못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예약할 당시, 예약완료화면상 정확히 10:00분으로 예약된것이 표기되었고, 인터넷 예약시스템에서도 7:00 10:00 1:00 이런식으로 시간단위로 나뉘어 있었지, 분단위로는 분류되어 있지도 않았을 뿐더러, 예약고객 30분전에 도착하라는 문자와 내용뿐이었지, 해당시간에 예약을 하였어도 당일 선착순 발권으로 예약시간에서 밀려질수 있다는 그 어떠한 안내도 없었습니다.
환불이 되지않으메 매표소에 있던 할아버지 직원에게 타지않음을 증명하는 내용을 표에 적어달라하니, 표를 찢지 않는이상 안탄것으로 간주한다고 하여 그 표를 그냥 들고 나와버렸습니다.
일년을 기다린 여름휴가는 개망신이 되었고, 내가 칠만원씩 쏴주고 그딴 취급받을려고 서울에서 거제까지 그 먼 거리를 갔다 싶은게,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을 뿐입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