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덜덜 떨리고 정말 현실도피하고 싶은마음.... 혹시나하는 맘에 바로 약국으로 달려갔고 재검사해봤는데 또 양성으로 나왔어요...
일단 백프로 정확한건 아니기에 내일 병원에 가서 확실히 검사 해보려하는데요...
첨에는 혼자 가서 확실히 검사하고 그남자에게 연락하려 했지만.. 상황으로 봤을때 임신일 확률이 크다고 보는데..그남자와 제가 같이 만들어 놓은 상황이구 저혼자가야한다는게 약간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이상한건지 .. 정말 모르겠어요,,,,
일단여기까지가 제가 지금 고민하는 부분이구요..
그사람과 알게 된지는 5개월정도 됬어요 초반에 매일 연락하고 자주만나고 하다 제가 상황도 좋지않았구 의도치 않게 서로 몬가 자꾸 트러지구..그러다 중간에 이주정도 연락을 끊었어요 그러다 다시 연락이 되어 서로 너무 좋아서 만났지만 또 몬가 자꾸만..... 그래서 서로 지쳤나봐요 삼년만에 만난 사람인데 너무너무 좋아서 죽겠는데 자꾸 엇갈리고 꼬이고 너무 슬펐어요 그사람과 제가 나이차가 열살정도 나요 관계를 정확하게 하지않았던건 그사람도 어린제가 부담스러웠을거라 생각했고 그사람 입장을 생각해서 그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굳이 정하지 않더라도 서로 진심이면 그걸로 됬고 저는 그사람이 정말 진실된 사람이라 믿어요..그치만 나랑은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던중이였는데.......이런일이........그냥 혼란스러워요 불안하고..암튼 결론은 ...
미리연락을하고 같이 병원에 가야하는건가요... 병원에서 임신했단 결과가 확실해지면 연락해야하나요...
어떤것이 맞는 방법인지..
일단 주제에 벗어난점 죄송하구요..
본론부터 말씀드릴게요...
남자친구도 애인도 아닌 남자의 아이를 가진것 같아요
거이두달이 다 되도록 생리가 없고 관계한지는 한달조금 넘었어요 질내사정했구요..
이삼주전부터는 하루종일 속이 메스껍고 음식만먹으면 더 안좋아지더라구요
설마설마 했지만 너무 두렵고 부정하고싶은마음에 그냥 회피해버렸어요 제잘못이죠..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단 생각에 미리 사놓았던 테스트기로 검사했는데 양성이 나왔어요
온몸이 덜덜 떨리고 정말 현실도피하고 싶은마음.... 혹시나하는 맘에 바로 약국으로 달려갔고 재검사해봤는데 또 양성으로 나왔어요...
일단 백프로 정확한건 아니기에 내일 병원에 가서 확실히 검사 해보려하는데요...
첨에는 혼자 가서 확실히 검사하고 그남자에게 연락하려 했지만.. 상황으로 봤을때 임신일 확률이 크다고 보는데..그남자와 제가 같이 만들어 놓은 상황이구 저혼자가야한다는게 약간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이상한건지 .. 정말 모르겠어요,,,,
일단여기까지가 제가 지금 고민하는 부분이구요..
그사람과 알게 된지는 5개월정도 됬어요 초반에 매일 연락하고 자주만나고 하다 제가 상황도 좋지않았구 의도치 않게 서로 몬가 자꾸 트러지구..그러다 중간에 이주정도 연락을 끊었어요 그러다 다시 연락이 되어 서로 너무 좋아서 만났지만 또 몬가 자꾸만..... 그래서 서로 지쳤나봐요 삼년만에 만난 사람인데 너무너무 좋아서 죽겠는데 자꾸 엇갈리고 꼬이고 너무 슬펐어요 그사람과 제가 나이차가 열살정도 나요 관계를 정확하게 하지않았던건 그사람도 어린제가 부담스러웠을거라 생각했고 그사람 입장을 생각해서 그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굳이 정하지 않더라도 서로 진심이면 그걸로 됬고 저는 그사람이 정말 진실된 사람이라 믿어요..그치만 나랑은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던중이였는데.......이런일이........그냥 혼란스러워요 불안하고..암튼 결론은 ...
미리연락을하고 같이 병원에 가야하는건가요... 병원에서 임신했단 결과가 확실해지면 연락해야하나요...
임신여부가 확실해진다면...어떤일이 일어나던 제가 다받아들여야할 일들이겠죠 ... 알아요
머리속이 하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