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이 사랑하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너무 지쳐버렸나봐요. 아무것도 바란게 없는데 그저 그 사람 마음 하나면 하루가 결정될만큼 행복했는데 안좋은 일이 있어도 그사람 마음 하나면 사랑하나면 다시 벌떡 일어났는데 언제부턴가 함께여도 외롭더라구요.. 점점 배려심을 못받게 되고.. 나만 혼자 슬퍼하고 기뻐하는거 같아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싸우거나 화나면 그 사람이 내뱉는 말이 약간 명령조 거든요.. 마지막으로 싸운날.. 그런 어투에 말을 듣고 가뜩이나 상처받아서 억지로 꿰메려는 마음이 터져버린거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서 밥도 먹는둥 마는둥 배고프지 않네요... 내 나이 20대 후반.. 너무나도 오랜만에 솔직하게 사랑하고 솔직하게 감정표현하며 사귀어왔는데 그게 독이된걸까요. 끝까지 붙잡고 가고싶지만, 저를 정말로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쯤에서 놔줘야할지 싶네요... 지금그저 멍해요.. 담담하고.. 그러다가 또 펑펑울고 또 담담해지다가 갑자기 또 눈물나서 펑펑울고 아직 해주고싶은게 많은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로 만들어주고싶엇는데.. 7
아직도 사랑하지만.. 난 자신이 없다..
아직도 많이 사랑하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너무 지쳐버렸나봐요.
아무것도 바란게 없는데
그저 그 사람 마음 하나면 하루가 결정될만큼 행복했는데
안좋은 일이 있어도 그사람 마음 하나면 사랑하나면 다시 벌떡 일어났는데
언제부턴가 함께여도 외롭더라구요..
점점 배려심을 못받게 되고.. 나만 혼자 슬퍼하고 기뻐하는거 같아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싸우거나 화나면 그 사람이 내뱉는 말이 약간 명령조 거든요..
마지막으로 싸운날.. 그런 어투에 말을 듣고
가뜩이나 상처받아서 억지로 꿰메려는 마음이 터져버린거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서 밥도 먹는둥 마는둥 배고프지 않네요...
내 나이 20대 후반..
너무나도 오랜만에 솔직하게 사랑하고 솔직하게 감정표현하며 사귀어왔는데
그게 독이된걸까요.
끝까지 붙잡고 가고싶지만, 저를 정말로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쯤에서 놔줘야할지 싶네요...
지금그저 멍해요.. 담담하고..
그러다가 또 펑펑울고 또 담담해지다가 갑자기 또 눈물나서 펑펑울고
아직 해주고싶은게 많은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로 만들어주고싶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