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이런 오빠있으면 어떡해 해야해요?#1

just1minute2013.08.09
조회1,445
먼저 웃음이 가득해서 힐링이되어 할 판에 이런심각하고 진지한 글을 올려서 죄송해요.....







아 그리고 처음쓰는 글이라 많이 이해해주세요ㅠㅠ그만큼 큰 마음먹고 쓰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개학이 얼마남지 않은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저는 오빠가 있는데 여태살아오면서 오빠는 저의 공포대상이에요























저희 오빠가 군대가기 하루 전의 일입니다.







그때는 오빠방에 컴퓨터가있어서 거기서 제가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오빠는 밤까지 마지막으로 친구들을 만나고 들어왔는데







저보고 컴퓨터를 비키라고했어요















저는 이것만 끝나면 비킨다고했죠















근데 제가 게임을 너무 많이해서그런지 단기기억상실이왔었나봐여;; 게임을 끝다는 생각은 했는데 컴퓨터까지 실수로 꺼버린거죠















물론 오빠는 왜 너 컴끄냐 라고 말했었고















저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까먹고 게임을끈다는걸 실수로 다꺼버렸다고 말했어요















그말이끝나자마자 제가 쓰던 안경이 없어지더니 숨이 안쉬어졌어요















왜냐하면 오빠가 제 안경을벗겨던지고 발로 명치를 가격했거든요















그타격으로 방안에서 밖으로 날라갔고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순간 쇼크가와서 숨을 못쉬고 손발이 떨리는 증상이왔죠















그때바로 아빠가 오셔서 상황파악을 하시고 바로 오빠를 때렸어요















왜 여동생을 때리냐고















그이후로는 어떻게됬는지 기억이안나네요.....























그래요....제가 잘못하긴했지요....







오빠는 다음날 군대를 가니까 매우 예민해져있던 상태였으니까요.......







근데 폭력이 과연 옳은 선택이였을까요?















사실 이일 예전이나 이후로 오빠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많지만 이게 제일 충격적이여서 올려요















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께요....







왜냐면 아직 시작도안했는데 졸려요ㅠㅠㅠㅠ;;;;







모든 이야기를 듣는다면







충동조절장애..잠재적 살인자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그리 생각하거든여







혹시 이런거 유전적인건가요?????







못생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