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난 21살 20살 커플입니다 제가 저번주에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햇거든요. 서로 직장다니고해서 항상 시간맞추기가 어려웠는데 모처럼 쉬는날 시간이 맞아서 봣어요. 처음에 공원도 걷고 카페가서 차도 마시고 드라이브도 하고 진짜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좋앗는데 저녁쯤 됬나 갑자기 술을 마시고 싶다길래 왠일이지 싶으면서도 무슨일있나 물어나볼겸 같이 술집에 들어갔어요. 두병쯤먹엇나 계속 우울해하는거같고 술만 먹길래 물어봣어요 "무슨일잇어? 하루종일기운도없어보이고" "그냥.." "왜 무슨일인데 말해바" "집안일땜에 그래 신경안써도대" "집안일 뭐?" "아그냥그런게잇어..그냥술이나먹자 응?" 이말들으니까 아무말도 못하겟더라구요. 뭔가 도와주고싶엇는데 못그러니까 너무 제가 원망스럽고 그랫어요. 그렇게 한2시간쯤? 지낫는데 여자친구가 비틀비틀거리면서 집들어가기싫다고 방잡아달라길래 마침 인근이 모텔촌이라 모텔로 들어갔어요. 여자친구 기분도 그렇고 해서 일찍재우자하고 여자친구보고 먼저 씻으라하고 저는 옷벗고 씻을준비햇어요. 15분쯤지나서 여자친구가 나오는데.. 오랜만에봐서그런지 씻고나와서 그런지.. 몸 전체에서 빛이나오는거에요.. 이때 빛의속도를 구하시오.(3점) 142
19+? ) 여자친구와의 관계 어쩌면좋을까요.
2년만난 21살 20살 커플입니다
제가 저번주에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햇거든요.
서로 직장다니고해서 항상 시간맞추기가 어려웠는데
모처럼 쉬는날 시간이 맞아서 봣어요.
처음에 공원도 걷고 카페가서 차도 마시고
드라이브도 하고 진짜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좋앗는데
저녁쯤 됬나 갑자기 술을 마시고 싶다길래 왠일이지 싶으면서도
무슨일있나 물어나볼겸 같이 술집에 들어갔어요.
두병쯤먹엇나 계속 우울해하는거같고 술만 먹길래 물어봣어요
"무슨일잇어? 하루종일기운도없어보이고"
"그냥.."
"왜 무슨일인데 말해바"
"집안일땜에 그래 신경안써도대"
"집안일 뭐?"
"아그냥그런게잇어..그냥술이나먹자 응?"
이말들으니까 아무말도 못하겟더라구요.
뭔가 도와주고싶엇는데 못그러니까 너무 제가 원망스럽고 그랫어요.
그렇게 한2시간쯤? 지낫는데 여자친구가 비틀비틀거리면서
집들어가기싫다고 방잡아달라길래 마침 인근이 모텔촌이라
모텔로 들어갔어요. 여자친구 기분도 그렇고 해서 일찍재우자하고
여자친구보고 먼저 씻으라하고 저는 옷벗고 씻을준비햇어요.
15분쯤지나서 여자친구가 나오는데..
오랜만에봐서그런지 씻고나와서 그런지..
몸 전체에서 빛이나오는거에요..
이때 빛의속도를 구하시오.(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