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강원도에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어제일어난 판타스틱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 제가 생긴건 그다지 무섭게생기지 않았지만 한번 화나면 불같은 성격이라 어제걸린 재수없이 인생망친 놈한테 분이 안풀려서 톡에 글을 올립니다. 우리동네는 시내가 다른 동네처럼 골목골목으로 있지않구, 쭉- 1자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한바퀴돌면 꽤 멀고 그래요, 그러다보니 뒷길도 생겼구요. 어젯밤 친구와 반갑게 만나서 술한잔 하구나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택시가 안잡히는 거에요 -_-...;; 평소같으면 실컷잡혓을텐데. 저는 그래서 저는 바람도 쐴겸 천천히 걸으면서 택시가 보일때까지 시내 뒷길로 걷고있었어요. 그런데 그 긴 골목에, 그 큰길에 개미새끼하나 없고 어떤 발간티셔츠를 입은 남자가 자전거에 기대서 서있는게 보였어요. 그리고 지나가는 저를 아래위로 훑어보았죠. 저는 기분이 너무 더러워져서 발걸음을 재촉했어요. 택시가 안오나 두리번거리면서 그남자와 한참 떨어졌을거라 생각한순간 이 미친놈이 자전거를 타고 뒤에서 달려오면서 제 가슴을 덥썩 만지고 가는거에요. 정말 순식간이었어요. 전 처음에 멍- 하니 있다가 정신차리고 " 야 !!!!!!!!!!!!!!!!!!!! " 하고 소리를 질렀지만 이미 튀어버린 뒤였죠...... 전 정말 열받고 수치스러웠지만 오늘 재수 옴붙엇나보다 하고 걸음을 재촉했어요. 그런데 이게 왠걸? 간땡이 부은 이새끼가 이번에는 제 앞으로 오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이때다 싶어서 " 야!!!!!! 너 일루와 !!!!!! " 하면서 뛰어갔지만 약올리듯이 바로 골목으로 쏙-........아오 정말 그땐 류ㅏㅐㄴㅁ도림알 ㅜㅊ;니아;ㅗㅜ림닿 잏아ㅜ린ㅇㄹ 화가난 저는 집에가는것도 잊어버리고 그자식을 잡아야겠단 생각에 아예 자리를 잡고 서있었어요. 그자식은 미쳤는지 제 주변을 계속 빙빙돌면서 쳐웃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때였어요. 흰색 자동차가 제 앞에 서더니, 덩치큰 남자둘이서 술먹으러 가자고 고래고래 술취했는지 저한테 소리를 지르는 거에요. 열받은 저는 " 됐으니까 가세요. " 하고 싸가지없게 말했는데 이자식들이 " 오밤중에 혼자 돌아다니고 지랄이야 xx년이 xx같은년 " 하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 맞대응 하고싶었지만 덩치가 너무 커서.. 흰색자동차가 그냥 가고 나서 자전거변태는 또다시 큰길로 나타났어요. 저는 저놈을 못잡겠구나 싶고.. 또 여기가 위험한거같아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포기하고 가려는데 아까 그 흰색자동차가 다시 돌아온게 아니겠어요? 저는 움찔, 하면서 걍 쳐다보니까 " 그러지말고 술먹으러가쟈! 너무 튕긴다! " " 안가요.. " " 안간다는 년이 왜 여기 줸종일 서있는데???? " " .... 아저씨같은 변태새끼 잡을라고 서있다 !!!! " 제가 열받으면 막말을 하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소리치고나서 맞을까봐 뒷걸음질 막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가 물어보는거에요 " 누굴잡아? 누굴잡을라고 여기있는거라고? " " 아 제가 지나가는데 어떤새끼가 자전거타고 가슴만지면서 지나가서.. 지금 여기 뺑뺑도는데 잡을라고 여기 서있었어여 " 하고 자초지종 말하니까 그 아저씨들이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신이나 하더니 자기네들이 잡아준다고 하더라구요. 재밌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텐 방금 욕을 지껄였지만 잡아준다고 하니 저도 갑자기 용기가생겨서 " 아 멀리못갓을거에요 빨간티셔츠 입고 나이가 이십대 초반같에요 " 막 인상착의 말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이 쥐새끼같은 자전거는 끝내 못잡고 흰색자동차 아저씨들은 " 아 이새끼 집에갔나보다야.. 없어 이동네에 " " 아.... 할수없죠 고맙습니다 " " 집이어디야!!! 집가야지 태워줄게 " " 아녜요 엄마가 데리로 온댔어여 " 태워준단 말이 너무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걍 엄마가온다고 둘러대니까 아저씨들은 그냥 가더군요. 근데 정말 재수없는 빨간티자전거가 아저씨들이 가자마자 다시 건너편에 나타나서 쳐웃는거에요 !!!!!!!!!!!!!! 우리를 갖고놀면서 재밌었겠구나..요리조리 숨어서 다 보고있었구나.. 이생각을 하니까 정말 살려둬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저는 집에 가는척하면서 마지막 기회다.. 존내 뛰어서 자전거를 잡는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집쪽으로 걷고 있었어요. 근데 왠 구세주 !!!!!!!!!! 순찰차가 돌고잇는게 아니겠어요? 전 당장 경찰아저씨에게 가서 사정을 말했어요. 아저씨는 뒤에 타라고 하더라구요. " 잡히면 처벌원하시나요? " " 네 !!!!!!!! " 흥분한 저는 그담부터 경찰차안에서 숨죽이고 이새끼가 다시 나타나길 기다렷어요. 경찰차가 언덕길을 올라가고 있을때였어요. 딱 아까 그놈같은 녀석이 언덕길을 내려오는 도중이더라구요. " 어 !! 어 !! 저놈이에요 저놈 !!!!!!!! " 제가 소리치자 경찰차 운전석에는 젊은 경찰오빠가, 조수석에는 경찰아저씨가 탔었는데 아저씨가 " 차돌려. 차돌려. 앞길 막아. 살짝 박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경찰오빠가 " 그러다 다침 어떠케요... " 이러면서 그놈이 쏙 빠져나간거에요. 흥분한 저는 " 박으라고요 !!!!!!!!!!!!!!!!!!!!!!!!!! " 소리막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죽을죄는 아니지만 제가 너무 화가나있어서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변태새끼도 너무 놀랬는지 정말 전력질주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경찰차는 포기하지 않고 따라가서 아무래도 이러다간 놓칠것 같아서 그녀석이 골목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차를 옆으로 대는듯이 확 !!!!! 막아서 그녀석은 나자빠졌어요. 그리고 아저씨들이 후다닥 내려서 도망가려는 그놈을 붙잡아가지고 제 옆에 태웠죠. 전 정말..............썩소를 날렸어요. " 야. 니 몇살이냐? ..하...참. 야~ 너 진짜.. " 차마 경찰앞에서 말도 못하고 있는데 경찰아저씨가 한술 더떠서 ㅋㅋㅋㅋㅋㅋㅋ " 어린놈이 벌써부터 발정이 나가지고 ㅉ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자. 그놈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속초 고등학교 김 x x 18살 청학사거리 기업은행 건너편 좋은빵만들기 옆집에 사는 이 변태 호루라기야 너 그자리에서 한두번 그지랄 한게 아니라며??? 정말 경범죄라 내가 콩밥먹이라그랬는데 그건 안됐지만 반성하는 기미좀 보여라 한번만 더 내눈에 띄면 손모가지 부러트릴테니까 그런줄 알아 !!!!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캄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항상 조심하세요 ㅠㅠ 저도 이번일계기로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휴..
자전거타고 지나가면서 제 가슴만진놈을 잡았어요
안녕하세요 ~ 저는 강원도에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어제일어난 판타스틱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
제가 생긴건 그다지 무섭게생기지 않았지만
한번 화나면 불같은 성격이라
어제걸린 재수없이 인생망친 놈한테 분이 안풀려서 톡에 글을 올립니다.
우리동네는 시내가 다른 동네처럼 골목골목으로 있지않구,
쭉- 1자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한바퀴돌면 꽤 멀고 그래요, 그러다보니 뒷길도 생겼구요.
어젯밤 친구와 반갑게 만나서 술한잔 하구나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택시가 안잡히는 거에요 -_-...;;
평소같으면 실컷잡혓을텐데.
저는 그래서 저는 바람도 쐴겸 천천히 걸으면서 택시가 보일때까지
시내 뒷길로 걷고있었어요.
그런데 그 긴 골목에, 그 큰길에 개미새끼하나 없고
어떤 발간티셔츠를 입은 남자가 자전거에 기대서 서있는게 보였어요.
그리고 지나가는 저를 아래위로 훑어보았죠.
저는 기분이 너무 더러워져서 발걸음을 재촉했어요.
택시가 안오나 두리번거리면서 그남자와 한참 떨어졌을거라 생각한순간
이 미친놈이 자전거를 타고 뒤에서 달려오면서 제 가슴을 덥썩 만지고
가는거에요. 정말 순식간이었어요.
전 처음에 멍- 하니 있다가 정신차리고
" 야 !!!!!!!!!!!!!!!!!!!! "
하고 소리를 질렀지만 이미 튀어버린 뒤였죠......
전 정말 열받고 수치스러웠지만 오늘 재수 옴붙엇나보다 하고 걸음을 재촉했어요.
그런데 이게 왠걸?
간땡이 부은 이새끼가 이번에는 제 앞으로 오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이때다 싶어서
" 야!!!!!! 너 일루와 !!!!!! "
하면서 뛰어갔지만 약올리듯이 바로 골목으로 쏙-........아오 정말 그땐 류ㅏㅐㄴㅁ도림알
ㅜㅊ;니아;ㅗㅜ림닿
잏아ㅜ린ㅇㄹ
화가난 저는 집에가는것도 잊어버리고 그자식을 잡아야겠단 생각에 아예
자리를 잡고 서있었어요. 그자식은 미쳤는지 제 주변을 계속 빙빙돌면서
쳐웃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때였어요. 흰색 자동차가 제 앞에 서더니, 덩치큰 남자둘이서 술먹으러 가자고
고래고래 술취했는지 저한테 소리를 지르는 거에요.
열받은 저는
" 됐으니까 가세요. "
하고 싸가지없게 말했는데 이자식들이
" 오밤중에 혼자 돌아다니고 지랄이야 xx년이 xx같은년 "
하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 맞대응 하고싶었지만 덩치가 너무 커서..
흰색자동차가 그냥 가고 나서 자전거변태는 또다시 큰길로 나타났어요.
저는 저놈을 못잡겠구나 싶고..
또 여기가 위험한거같아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포기하고 가려는데 아까 그 흰색자동차가 다시 돌아온게 아니겠어요?
저는 움찔, 하면서 걍 쳐다보니까
" 그러지말고 술먹으러가쟈! 너무 튕긴다! "
" 안가요.. "
" 안간다는 년이 왜 여기 줸종일 서있는데???? "
" .... 아저씨같은 변태새끼 잡을라고 서있다 !!!! "
제가 열받으면 막말을 하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소리치고나서
맞을까봐 뒷걸음질 막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가 물어보는거에요
" 누굴잡아? 누굴잡을라고 여기있는거라고? "
" 아 제가 지나가는데 어떤새끼가 자전거타고 가슴만지면서 지나가서..
지금 여기 뺑뺑도는데 잡을라고 여기 서있었어여 "
하고 자초지종 말하니까 그 아저씨들이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신이나 하더니
자기네들이 잡아준다고 하더라구요. 재밌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텐 방금 욕을 지껄였지만 잡아준다고 하니 저도 갑자기 용기가생겨서
" 아 멀리못갓을거에요 빨간티셔츠 입고 나이가 이십대 초반같에요 "
막 인상착의 말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이 쥐새끼같은 자전거는 끝내 못잡고 흰색자동차 아저씨들은
" 아 이새끼 집에갔나보다야.. 없어 이동네에 "
" 아.... 할수없죠 고맙습니다 "
" 집이어디야!!! 집가야지 태워줄게 "
" 아녜요 엄마가 데리로 온댔어여 "
태워준단 말이 너무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걍 엄마가온다고 둘러대니까
아저씨들은 그냥 가더군요. 근데 정말 재수없는 빨간티자전거가
아저씨들이 가자마자 다시 건너편에 나타나서 쳐웃는거에요 !!!!!!!!!!!!!!
우리를 갖고놀면서 재밌었겠구나..요리조리 숨어서 다 보고있었구나..
이생각을 하니까 정말 살려둬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저는 집에 가는척하면서 마지막 기회다.. 존내 뛰어서
자전거를 잡는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집쪽으로 걷고 있었어요.
근데 왠 구세주 !!!!!!!!!!
순찰차가 돌고잇는게 아니겠어요? 전 당장 경찰아저씨에게 가서
사정을 말했어요. 아저씨는 뒤에 타라고 하더라구요.
" 잡히면 처벌원하시나요? "
" 네 !!!!!!!! "
흥분한 저는 그담부터 경찰차안에서 숨죽이고 이새끼가
다시 나타나길 기다렷어요.
경찰차가 언덕길을 올라가고 있을때였어요. 딱 아까 그놈같은 녀석이
언덕길을 내려오는 도중이더라구요.
" 어 !! 어 !! 저놈이에요 저놈 !!!!!!!! "
제가 소리치자 경찰차 운전석에는 젊은 경찰오빠가, 조수석에는 경찰아저씨가 탔었는데
아저씨가 " 차돌려. 차돌려. 앞길 막아. 살짝 박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경찰오빠가 " 그러다 다침 어떠케요... "
이러면서 그놈이 쏙 빠져나간거에요.
흥분한 저는
" 박으라고요 !!!!!!!!!!!!!!!!!!!!!!!!!! "
소리막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죽을죄는 아니지만 제가 너무 화가나있어서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변태새끼도 너무 놀랬는지 정말 전력질주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경찰차는 포기하지 않고 따라가서 아무래도 이러다간 놓칠것 같아서
그녀석이 골목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차를 옆으로 대는듯이 확 !!!!! 막아서
그녀석은 나자빠졌어요.
그리고 아저씨들이 후다닥 내려서 도망가려는 그놈을 붙잡아가지고
제 옆에 태웠죠.
전 정말..............썩소를 날렸어요.
" 야. 니 몇살이냐? ..하...참. 야~ 너 진짜.. "
차마 경찰앞에서 말도 못하고 있는데 경찰아저씨가 한술 더떠서 ㅋㅋㅋㅋㅋㅋㅋ
" 어린놈이 벌써부터 발정이 나가지고 ㅉ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자. 그놈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속초 고등학교 김 x x
18살
청학사거리 기업은행 건너편 좋은빵만들기 옆집에 사는
이 변태 호루라기야
너 그자리에서 한두번 그지랄 한게 아니라며???
정말 경범죄라 내가 콩밥먹이라그랬는데 그건 안됐지만
반성하는 기미좀 보여라
한번만 더 내눈에 띄면 손모가지 부러트릴테니까 그런줄 알아 !!!!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캄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항상 조심하세요 ㅠㅠ
저도 이번일계기로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