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전 21살 남자에요 제 나이 19살때 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그친구는 한살 연하였어요. 정말정말 남부럽지 않게 이쁘게 만났고 주위사람들도 모두 "정말 너넨 천생연분이다." "이쁘게 만 나라" 등등 축복해주고 그만큼 오래 이쁘게 만났구요 ㅎㅎ 근데 이 친구한테는 남자사람친구들이 다른 사람에 비해 많았거든요. 전 그게 그냥 친구라는걸 알면서도 너무 답답하고 질투가 나는거 에요 그걸 머리로는 이해를 하는데 자꾸 그상황이 되면 똑같이 질투나고 그래서 그런 문제 때문에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다가 결국 지금은 헤어진지 4~5개월 정도 됐는데 아직도 너무 좋고 다 시만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네요. 사실 제 고민은 지금부터에요 그 친구한테는 지금 남자친구가 있거든요 근데 전 아직 좋아해요 걔도 알아요 근데 가끔 연락이 옵니다. 만나자고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 그래서 만나면 정말 예전에 사귈때 처럼 똑같이 안아주고 데이트하고 밥먹고 뽀뽀해주고 그러다 보면 너무 행복하고 그때 생각이 나서 얘도 날 다시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물어보면 대답은 항상 같습니다... " 오빠랑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미안해 모르겠어 오빠 난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 알려주세요 제발.... 무슨 마음으로 저한테 그러는 건지..너무 답답하고 복잡하고 미치겠습니다..ㅠ 친구들이 말한거 처럼 전 그냥 보험인가요..?
안녕하세요 ㅎㅎ 여자분들 따끔하게 조언좀해주세요 너무힘드네요
안녕하세요 ㅎㅎ 전 21살 남자에요
제 나이 19살때 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그친구는 한살 연하였어요.
정말정말 남부럽지 않게 이쁘게 만났고 주위사람들도 모두 "정말 너넨 천생연분이다." "이쁘게 만
나라" 등등 축복해주고 그만큼 오래 이쁘게 만났구요 ㅎㅎ 근데 이 친구한테는 남자사람친구들이
다른 사람에 비해 많았거든요. 전 그게 그냥 친구라는걸 알면서도 너무 답답하고 질투가 나는거
에요 그걸 머리로는 이해를 하는데 자꾸 그상황이 되면 똑같이 질투나고 그래서 그런 문제 때문에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다가 결국 지금은 헤어진지 4~5개월 정도 됐는데 아직도 너무 좋고 다
시만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네요.
사실 제 고민은 지금부터에요
그 친구한테는 지금 남자친구가 있거든요 근데 전 아직 좋아해요 걔도 알아요
근데 가끔 연락이 옵니다. 만나자고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 그래서 만나면 정말 예전에 사귈때 처럼
똑같이 안아주고 데이트하고 밥먹고 뽀뽀해주고 그러다 보면 너무 행복하고 그때 생각이 나서
얘도 날 다시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물어보면 대답은 항상 같습니다...
" 오빠랑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미안해 모르겠어 오빠 난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
알려주세요 제발.... 무슨 마음으로 저한테 그러는 건지..너무 답답하고 복잡하고 미치겠습니다..ㅠ
친구들이 말한거 처럼 전 그냥 보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