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문화산업대학에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2008년도에 학교에 입학을 해서 지금까지 계속 학교에서 엿을 먹고있네요 진짜. 08년에 들어간 과는 09에 다른과에 통합이 되었습니다. 어떠한 연락도 통보조차도 주지않았었구요.. 복학전에 학교애들에게 학교에 복학하는 얘기를 하다 알게 됐었구요. 참았습니다. 비슷한 수업들이 진행이되서 참았습니다. 복학하고나서 휴강이라던가 그런거에 대한 연락이 안와 조교랑도 계속 싸우기도 하고,, 이리저리 잔 피해들도 있었지만 참았습니다. 솔직히 이런걸 따져도 아무런 무언가가 없기 때문에 참은거였죠. 집안 사정에 의해 다시 휴학을 하고 연장까지해서 2번을 더 했습니다. 총 3번의 휴학. 11년도에 복학을 했더니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리저리 방황도 했습니다. 12년도에 과내에서 전공을 고르는게 있었는데요. 전공을 고르고 1학기에 수업이 진행이 됐었습니다. 그러고 2학기.. 뜬금없이 선택한 전공의 수업이 다 폐강되었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짜증나고 적응도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이런 상황들이 생기니 우울증이 심해져서 병원도 잠깐 다니게 됐습니다. 학교 교수님들한테도 얘기해보고 했지만 솔직히 그냥 수업을 해주실 교수들이 없어서 다 폐강됐다. 그런데 저희는요? 저희에 대한 대책은 회의한다고 말만하고 전혀 아무런 것도 없었네요. 그렇게 한학기를 또 보내고 또 참고. 13년도 1학기. 3학년 1학기입니다. 졸작 팀에 들어갔다 맞지않아 개인 포폴로 빠졌습니다. 뭐 아무런 터치도 없고 아무런 관심도 없는 것 짜증나도 그냥 있었습니다. 1학기는 제 건강상태에 의해 학교를 제대로 나가질 못했으니 그냥 참고 이런걸 떠나서 뭔갈 말할 처지가 안된것도 있었겠죠. 2학기 곧 시작하는데.. 뜬금없이 이중지원이 걸렸습니다. 12년도 2학기에 받은 장학금 110만원이요. 제가 분명 장학금 써도 되는 돈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이중지원이나 수혜?그런게 안되냐고.. 안된대요. 써도된대요. 그래서 진짜 환호성까지 지르면서 좋아라 하기 까지도했고,. 생활비 기숙사비 등으로 썼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 장학금이 이중지원 된 금액이라고 돈을 내라네요. 네. 받은 돈 뱉아내는거고 그게 등록금 대출받은거에서 깍이는거니 나쁜거 아니란건 압니다. 그런데 저희가 8월 7일부터 12일까지 등록기간입니다. 7월말에 들어갔을 때도 이중지원이 안떳었구요. 이상하게 연락받았다는 애들이 있어서.. 같은 장학금을 받은애들이길래 확인을 해봤더니 저도 이중지원이 되있는겁니다. 8월 6일날 확인을 했어요. 당장 그 다음날이 등록기간인데요. 연락조차 받지못했습니다 저는. 웃긴건 이걸 8월 1일날 학교에서 등록을 했답니다. 이렇게 법이 바뀐건 올해부터래요. 그래서 써도되는 돈이라고 했답니다. 말이됩니까? 이중지원이 되는 장학금인지 아닌지 제대로 명시가 안되있기에 물어보는건데 그걸 그런식으로 말하고 넘어가는게 말이되나요? 재단 측에서 3월에 공문을 보냈대요 그럼 그전에 학생들에게 공지를 해주던가요. 이렇게 뜬금없이.. 아무리 따져도 네 그렇네요 그렇죠 이런식의 답변. 아니면 재단이 그런거니 우리는 모른다. 이런식의 답변. 그냥 돈을 내라. 내가 돈을 안낸답니까? 이 태도가 너무 화납니다. 항상 학생들의 불만이나 학생들이 처리해주길 원하는 일은 항상 제대로 처리가 안되고 연락을 줘야 할 문제들도 연락을 잘안주고, 뒤에는 항상 저런식의 답변 난 모르쇠 일관태도. 재단 측도 내가 걸렸대요. 진짜 기분나쁘게 내가 범죄를 저질렀습니까? 생계형 장학금인줄 알았쬬 이중지원 아니라니까. 내가 확인을 안한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되는걸까요? 이제는 돈 내고 안 내고의 문제가아니라 진짜 이 답답함과 억울함과 화나는 걸 풀고 싶은데 마땅히 풀곳도 없고, 국민신문고에도 올렸지만 그냥 답변이 재단과 똑같네요. 그냥 이렇게 계속 당하기만 해야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다 잘못한건가요? 이게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야되는걸까요? 졸업까지 한학기밖에 안남았는데.. 이런일이라니.. 진짜 답답하고 그래서 넋두리로 올려봅니다..
정말 답답하고 미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문화산업대학에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2008년도에 학교에 입학을 해서 지금까지 계속 학교에서 엿을 먹고있네요 진짜.
08년에 들어간 과는 09에 다른과에 통합이 되었습니다.
어떠한 연락도 통보조차도 주지않았었구요..
복학전에 학교애들에게 학교에 복학하는 얘기를 하다 알게 됐었구요.
참았습니다.
비슷한 수업들이 진행이되서 참았습니다.
복학하고나서 휴강이라던가 그런거에 대한 연락이 안와 조교랑도 계속 싸우기도 하고,, 이리저리 잔 피해들도 있었지만 참았습니다.
솔직히 이런걸 따져도 아무런 무언가가 없기 때문에 참은거였죠.
집안 사정에 의해 다시 휴학을 하고 연장까지해서 2번을 더 했습니다. 총 3번의 휴학.
11년도에 복학을 했더니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리저리 방황도 했습니다.
12년도에 과내에서 전공을 고르는게 있었는데요.
전공을 고르고 1학기에 수업이 진행이 됐었습니다.
그러고 2학기.. 뜬금없이 선택한 전공의 수업이 다 폐강되었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짜증나고 적응도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이런 상황들이 생기니 우울증이 심해져서 병원도 잠깐 다니게 됐습니다.
학교 교수님들한테도 얘기해보고 했지만 솔직히 그냥 수업을 해주실 교수들이 없어서 다 폐강됐다.
그런데 저희는요? 저희에 대한 대책은 회의한다고 말만하고 전혀 아무런 것도 없었네요.
그렇게 한학기를 또 보내고 또 참고.
13년도 1학기.
3학년 1학기입니다.
졸작 팀에 들어갔다 맞지않아 개인 포폴로 빠졌습니다.
뭐 아무런 터치도 없고 아무런 관심도 없는 것 짜증나도 그냥 있었습니다.
1학기는 제 건강상태에 의해 학교를 제대로 나가질 못했으니 그냥 참고 이런걸 떠나서 뭔갈 말할 처지가 안된것도 있었겠죠.
2학기 곧 시작하는데..
뜬금없이 이중지원이 걸렸습니다.
12년도 2학기에 받은 장학금 110만원이요.
제가 분명 장학금 써도 되는 돈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이중지원이나 수혜?그런게 안되냐고..
안된대요. 써도된대요.
그래서 진짜 환호성까지 지르면서 좋아라 하기 까지도했고,.
생활비 기숙사비 등으로 썼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 장학금이 이중지원 된 금액이라고 돈을 내라네요.
네. 받은 돈 뱉아내는거고 그게 등록금 대출받은거에서 깍이는거니 나쁜거 아니란건 압니다.
그런데 저희가 8월 7일부터 12일까지 등록기간입니다.
7월말에 들어갔을 때도 이중지원이 안떳었구요.
이상하게 연락받았다는 애들이 있어서.. 같은 장학금을 받은애들이길래 확인을 해봤더니 저도 이중지원이 되있는겁니다.
8월 6일날 확인을 했어요.
당장 그 다음날이 등록기간인데요.
연락조차 받지못했습니다 저는.
웃긴건 이걸 8월 1일날 학교에서 등록을 했답니다.
이렇게 법이 바뀐건 올해부터래요.
그래서 써도되는 돈이라고 했답니다.
말이됩니까? 이중지원이 되는 장학금인지 아닌지 제대로 명시가 안되있기에 물어보는건데
그걸 그런식으로 말하고 넘어가는게 말이되나요?
재단 측에서 3월에 공문을 보냈대요
그럼 그전에 학생들에게 공지를 해주던가요.
이렇게 뜬금없이..
아무리 따져도 네 그렇네요 그렇죠 이런식의 답변.
아니면 재단이 그런거니 우리는 모른다. 이런식의 답변.
그냥 돈을 내라.
내가 돈을 안낸답니까?
이 태도가 너무 화납니다.
항상 학생들의 불만이나 학생들이 처리해주길 원하는 일은 항상 제대로 처리가 안되고 연락을 줘야 할 문제들도 연락을 잘안주고, 뒤에는 항상 저런식의 답변
난 모르쇠 일관태도.
재단 측도 내가 걸렸대요.
진짜 기분나쁘게 내가 범죄를 저질렀습니까?
생계형 장학금인줄 알았쬬 이중지원 아니라니까.
내가 확인을 안한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되는걸까요?
이제는 돈 내고 안 내고의 문제가아니라 진짜 이 답답함과 억울함과 화나는 걸 풀고 싶은데 마땅히 풀곳도 없고, 국민신문고에도 올렸지만 그냥 답변이 재단과 똑같네요.
그냥 이렇게 계속 당하기만 해야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다 잘못한건가요? 이게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야되는걸까요?
졸업까지 한학기밖에 안남았는데.. 이런일이라니..
진짜 답답하고 그래서 넋두리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