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우리 호야2 (아가모습)

호야2013.08.09
조회4,438

우리 호야 아가때 모습 올리려고 왔어요ㅎㅎ

 

 

한푼만 줍쇼~ 자면서 앵벌이하는 호야....

 

 

 

 

 

시작하기전에 뽀너스!!

제가 잠깐 2주동안 봐줬던 까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첩 보다가 웃겨서

 

 

 

 

 

 

 

지금부터 우리호야 아가때 사진 투척!!

얘는 어려서부터 돼양이의 모습이 보였나 봄..

카메라가 신기한 호야 자꾸 다가오지마.........너 무서워....

 

겨울에 태어난 호야에게 추울까봐 옷을 입혀줬는데 맞는 옷이 없을만큼 작아서...

수면양말에 구멍 뚫어줘서 엄마가 입혀놨을때 모습이에여 ㅎㅎ

 

 

 

으악!!!!!!!!!!!! 내새끼 귀요워>.<

 

이 휴지만하던 꼬마냥이 호야녀석은 지금...........................

 

 

거대묘가 되어버렸다...........하...........괘....괜찮아..누난 그래도 너 좋아해♥ 아프지만 말자

 

 

 

 

누가 호야고 누가 벽지인지 아무도 모를꺼야 그치?

 

 

* 동영상이 예전에 싸이에 올렸었는데 저장이 안되네용 ㅠ.ㅠ 완젼 귀여운뎅 포동포동

http://pann.nate.com/video/216916957 

궁금하신분은 이거 보세용>.<

 

호야 사진이 사진첩에 많은데 또 올리러 오께용 ㅎㅎㅎ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댓글 5

냐옹오래 전

어멋 2탄감사! 마지막 사진너무 예뻐요♥

오래 전

고양이들은 이런포즈잘하나봐요ㅋㅋ

ㅁㅁ오래 전

ㅎㅎㅎㅎ저희집고양이랑닮았네요!

오래 전

글쓴님, 나-중에 냥이 키우고 싶은 사람인데.ㅋㅋ변기에 볼일 보는 건 어찌 교육 시키나요? '-' 너무 편해보임.

다리가오래 전

이건 호야 글인지...?? 쥔장님 다리밖에 안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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