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 몽이 몽이 몽이네 1회가 조회수 1000을 넘어 2회를 쓰게 됐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몽이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 맛에 사람들이 올리나봐요^______^ 2년동안 몽이와 함께하면서 정말 사진도 많이 찍고 동영상도 많이 찍어서 가족들끼리 가끔 보면서 추억을 되살리곤 했는데요.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쁨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여기서 저희 몽이 사진 하나 투척 해야겠죠? . . . . 조회수 1000넘어서 부끄부끄한 몽이 감사합니다~호호호호 . . 자~그럼 몽이 몽이 성장기 2회 시작할께요!! . . . . 누구보다 몽이를 예뻐한 둘째언니 비행기까지 태워줍니다. ㅎㅎㅎㅎㅎ 무서워 할 줋 알았는데 즐기는 몽이. . 몽이 - 이게 비행기야,,? . . . . 처음 탄 비행기가 재밌나 봅니다. . 아닌가?ㅎㅎㅎ . . . . 잘~ 놀아주고 잘~ 따르던 어. 느. 날. . . 몽이는 둘째언니를 버림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큰언니와 저 이렇게 목욕을 간 사이 불러도 오지도 않고 저렇게 방문앞에서 하염없이 기다렸답니다ㅠ_ㅠ . 몽이 - "하~왜 안오지? 올때가 됐는데,,,," . . . . 집에 돌아온 저에게 . 몽이 - 그 거 뭐야? 나도 볼래 . . . . 안보여 주자 삐진 몽이 . 몽이 - 누가 뺐어간데? 쳇,, 치사하게. 됐다~ 됐어 잘 테니까 건드리지마 . . . . 쿨쿨 잘도 잡니다. 자는 모습도 어쩜 이리 예쁜지 언니들이랑 서로 데리고 자겠다고 싸운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ㅎㅎㅎㅎㅎ . . . . 몽이는 유독 아빠를 좋아했는데요. "몽아 아빠?" 라고만 하면 자다가도 깼답니다. 이날도 역시 아빠 온다고 장난을 치고 놀았더랬죠. . . . . 몽이는 아빠 말고도 좋아하는게 몇 개 더 있는데요. 수면 양말만 신으면 달라고 잡아당기고 물고 난리가 아닙니다. . 몽이 - 어라? 수면양말이네? 이리 줘~ 내꺼야!! 벗어 당장!! . . . . 좀 처럼 벗어 주지 않자 . 몽이 - 주라니까? 이러다 찢어 지겠어!! 조그만 가지고 놀다 줄께. . . . . 결국 빼앗어간 몽이. . 몽이 - 역시 이거야. 이 촉감이지ㅎ . . . . 행여 가져갈까봐 꼬~옥 손으로 붙잡고 있는 몽이 ㅠ_ㅠ . 몽이 - 조금만 더 가지고 놀다 줄께 기다려 그러게 주라할때 줬음 좋잖아? . . . . 몽이 - 싸웠더니 지친다 지쳐 좀 쉬어야 겠어. . 몽이가 자는 틈을 타서 빵 좀 먹어 보려던 우리들은 잠시후 아주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 . . . 헉!! 몽이야,,,,,, 어,,,언제 온거야,,, . 몽이 - 그건 또 뭐야? 왜 너네만 먹는거야? 나 좋다며 한입만,, 나도 먹을래 제발 한입만 줘ㅠ . . . . . 너무 예쁜 몽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예쁜지 미워 할래야 미워 할 수가 없는 몽이에요. . 1회때 예쁘게 봐주신 만큼 2회도 예쁘게 봐주시구요. 저희 몽이 몽이 몽이네 2000 넘는 그.날. 3회 가지고 다시 찾아 올께요^____^ . . 몽이 몽이 몽이네 2회 끝 16
2회 몽이 몽이 성장기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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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몽이 몽이네 1회가 조회수 1000을 넘어
2회를 쓰게 됐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몽이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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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사람들이 올리나봐요^______^
2년동안 몽이와 함께하면서 정말 사진도 많이 찍고
동영상도 많이 찍어서
가족들끼리 가끔 보면서 추억을 되살리곤 했는데요.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쁨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여기서 저희 몽이 사진 하나 투척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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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0넘어서 부끄부끄한 몽이
감사합니다~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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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럼 몽이 몽이 성장기 2회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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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몽이를 예뻐한 둘째언니
비행기까지 태워줍니다.
ㅎㅎㅎㅎㅎ
무서워 할 줋 알았는데
즐기는 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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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이게 비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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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탄 비행기가 재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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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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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아주고 잘~ 따르던
어. 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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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는 둘째언니를 버림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큰언니와 저
이렇게 목욕을 간 사이 불러도 오지도 않고
저렇게 방문앞에서 하염없이 기다렸답니다ㅠ_ㅠ
.
몽이 - "하~왜 안오지? 올때가 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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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 저에게
.
몽이 - 그 거 뭐야?
나도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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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여 주자 삐진 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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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누가 뺐어간데? 쳇,,
치사하게.
됐다~ 됐어
잘 테니까 건드리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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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잘도 잡니다.
자는 모습도 어쩜 이리 예쁜지
언니들이랑 서로 데리고 자겠다고
싸운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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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는 유독 아빠를 좋아했는데요.
"몽아 아빠?"
라고만 하면 자다가도 깼답니다.
이날도 역시
아빠 온다고 장난을 치고 놀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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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는 아빠 말고도
좋아하는게 몇 개 더 있는데요.
수면 양말만 신으면 달라고
잡아당기고 물고 난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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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어라? 수면양말이네?
이리 줘~
내꺼야!! 벗어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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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처럼 벗어 주지 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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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주라니까?
이러다 찢어 지겠어!!
조그만 가지고 놀다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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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빼앗어간 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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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역시 이거야.
이 촉감이지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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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가져갈까봐
꼬~옥 손으로 붙잡고 있는 몽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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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조금만 더 가지고 놀다 줄께
기다려
그러게 주라할때 줬음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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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싸웠더니 지친다 지쳐
좀 쉬어야 겠어.
.
몽이가 자는 틈을 타서
빵 좀 먹어 보려던 우리들은
잠시후 아주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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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몽이야,,,,,,
어,,,언제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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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그건 또 뭐야?
왜 너네만 먹는거야?
나 좋다며
한입만,,
나도 먹을래
제발 한입만 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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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몽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예쁜지
미워 할래야 미워 할 수가 없는 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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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때 예쁘게 봐주신 만큼 2회도 예쁘게 봐주시구요.
저희 몽이 몽이 몽이네
2000 넘는 그.날.
3회 가지고
다시 찾아 올께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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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몽이 몽이네 2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