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전 학생의 자취노하우
안녕하세용~
수도전 학생입니당~
저는 올해로 자취생활이 4년차가 되어가는데요ㅋ![]()
자취생활 4년차의 노하우를 알려드릴께요~
먼저 자취생들이라면 대부분 아시겠지만
초보 자취생들을 위해!!
수도전 학생의 자취노하우 1. 음식물쓰레기 처리
요즘같은 여름에 음식물 쓰레기 모아서 버리면 모으기까지
푹푹 썩어서 냄새 장난아니죠 -ㅠ-
그럴때 필요한건 뭐?? 냉동실입니당
음식물쓰레기 봉지에 잘 밀폐해서 냉동실에 꽁꽁 얼려서 보관하세요!
냄새 안나구 참~ 좋아용~~
수도전 학생의 자취노하우 2. 날파리 처리
귀찮아서 안한 설거지, 먹고 남은 음식 등등으로 인해
여름이면 끊이질 않는 날파리 ㅜㅜ
이거 진짜 귀찮은데요 ![]()
이럴때 필요한건 뭐??
파리지옥입니다ㅋㅋ
요즘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많이 드시죠?
그 플라스틱 일회용 커피컵에 달달한 꿀이나 설탕, 매실액기스 같은걸
1/3 채워넣습니다~
그리고 빨대구멍이 뚫려있는 뚜껑을 덮어두고 날파리가 잘 꼬이는 곳에
두면 날파리가 냄새맡고 들어와선 못빠져나가용 ㅋㅋ
이거 은근 효과 좋아요 ㅋㅋ 나갔다오면 대여섯마리 들어가있음 ![]()
이것으론 부족하다!! 하시는 분!!
근본적인 문제 해결하자 !!
다들 집에 비닐봉지 하나씩 있죠??
비닐봉지에 물을 가득 채워서 묶어서
그걸 화장실 하수구 위, 싱크대 하수구 위에 올립니다~
날파리가 하수구를 통해 들어오는데
아예 들어오는 통로를 차단해버리는거죠!!ㅋㅋ
대신 설거지를 다 해야된다는거~ㅜㅜ
수도전 학생의 자취 노하우 3. 채소 쟁여두기
요리할때 많이 필요한 채소들 있죠?
예를 들면 고추나 파, 마늘 이런거요~
근데 한번 사면 너무 양이 많고 한번 쓰고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몇일뒤 파랗게 곰팡이가 쓴 채소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
저도 이런 시행착오(수정했어요 ㅋㅋ)를 겪다가 같은 수도전 친구 덕분에 알게됬는데요 ㅎㅎ
이것도 냉동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파, 마늘, 고추를 바로바로 꺼내서 요리할 수 있게 손질해
밀폐용기 또는 비닐봉지에 넣어 얼려버리는건데요!!
파같은경우 깨끗히 다듬어서 송송썰거나
저같은경우 파전을 자주해먹어서 파전에 쓸 길이로 잘라 락앤*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놓았구요~
마늘과 고추는 다진형태로 많이 사용해서 각각 다져서 비닐봉지에
납작하게 펴서 넣어줬어요~
납작하게 펴서 넣을때 칼 날없는 방향으로 꾹꾹 눌러서
네모네모 한번쓸 만큼 모양내주면
꺼내쓰기 왕 편합니다 ㅋㅋ
지금까지 수도전 학생의 자취노하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