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고양이] 셀프 4탄

호치케스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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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셀프입니다.셀프를 잊으신 건 아니시지 말입니다. 

 

 현재 셀프는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군대에서 보았던 짬 타이거 수준으로 말입니다.엉덩이를 보시면 잘 알수 있습니다.

 이렇듯 셀프가 살이찌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때로는 이렇게 ~

 

 때로는 저렇게 엎드려 있습니다.

 


그래서 전 말했습니다. 살 좀 빼자...

 

그러나 셀프는 "응? 뭐 ~ 븅"로 응답했습니다.결국은 저의 애절한 시선을 외면했습니다.

 

그래서 전 답답한 마음에 꿀밤을 한대 날렸습니다. 그러자 셀프는 놀랍게도 진격의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위협적이었습니다. 민첩한 속도로 제게 달려들 기세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전 제방으로 갔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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