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기엔 멀쩡한데 필름 끊겨있는 주사 vs 남들한테 진상은 부리는데 마지막 이성은 남아있는 주사

2013.08.09
조회103
둘다 얼굴은 한가인에 몸매는 김사랑에

성격이든 뭐든 주사하나빼곤 니 이상형에 꼭 맞아서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라고 할때

(그딴여자 안만나, 라는 댓글 방지용)



어떤게 더 나음?

나는 전자, 적어도 같이먹는 다른사람에게 쪽팔리지 않고

일이 일어날 실마리 자체를 안주니깐

+ 다른자리에서는 술을 대부분 별로안먹는데 친구 집에서 놀때 우리둘다 술을 죽을때까지 마심. 그 때 내친구가 후자고 내가 전자니까

사실 보면 필름끊긴 상태에서도 굉장히 술을 많이 먹으니까 숙취는 내가 100배쯤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