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은 젊은 직원들과 직접 소통한다고 하네요~

샤방2013.08.09
조회21

 

 

kt 이석채 회장은 정말 열린생각을 가지신분같아요 -

 

대기업 회장이신데도 청년사원들과 직접 소통한다고 하더라고요~

 

kt에는 입사 11년차 이하의 젊은직원들로 이루어진 '올레보드'라는 청년이사회가 있는데요

 

이석채 회장과 올레보드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갖는다고 하는군요

 

역시 요즘 kt가 젊은느낌이 나고 새로운 느낌이 나더라니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확실히 광고같은것도 다른 통신사랑 비교했을 때 톡톡 튀잖아요~

 

요즘 두배가돼~~~ 이것두 ㅋㅋ

 

 

 

회사를 다니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수직관계때문에 의견을 내놓기가 쉽지 않죠

 

내놓더라도 젊은직원의 아이디어는 특히 무시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kt이석채 회장은 아예 '올레보드'라는 청년 이사회를 만들어 아이디어를 내도록 하게 한다니

 

직원들이 일하며 느끼는 자부심도 남다를것같군요 -

 

이석채 회장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회장님들이 우리나라에 많아졌으면 ~~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