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마치고 집에걸어가는중이였음 밤인데도 날씨가 매우더운거임 집이랑학원이랑 10분거리 꾀되는 거리였음 좀심심해서 닌자놀이를 해볼려고함 전속력으로뛰다가 벽을발로차고 뛰어볼까햇음 그래서 엄청난속도로 손을뒤로 젖히며 달려가는중이였음 그때 쪼리를신고 있었는데 벽을발로차는순간 쪼리끈이 난대없이 끊어진거임 몸이 왼쪽으로 쏠리면서 팔꿈치가 땅에부딪힌거임 그냥 살면서 제일아팠음 앞을힐끔쳐다봤는데 한커플이 기분더럽게 웃고있었음 아퍼디지겠는데 신발은끊어지고 조카 쪽팔린거임 그냥누워있었음 한10분이지남 근데갑자기 사람들이몰리기시작하는거임 뭐지이상황은하면서 미치게 쪽팔렸음 갑자기 119가오는거임; 그래서 그냥박차고 일어났는데 뒤에 한아저씨가 오토바이사고다나셔서 다리가 부러진거임 난그냥 구석에 소주병이랑가치 노숙자처럼 누워있었던거임 그냥 신발줍고 집감 시발.
닌 자 놀 이
날씨가 매우더운거임 집이랑학원이랑 10분거리
꾀되는 거리였음 좀심심해서 닌자놀이를
해볼려고함 전속력으로뛰다가 벽을발로차고
뛰어볼까햇음 그래서 엄청난속도로 손을뒤로
젖히며 달려가는중이였음 그때 쪼리를신고
있었는데 벽을발로차는순간 쪼리끈이 난대없이
끊어진거임 몸이 왼쪽으로 쏠리면서 팔꿈치가
땅에부딪힌거임 그냥 살면서 제일아팠음
앞을힐끔쳐다봤는데 한커플이 기분더럽게
웃고있었음 아퍼디지겠는데 신발은끊어지고
조카 쪽팔린거임 그냥누워있었음 한10분이지남
근데갑자기 사람들이몰리기시작하는거임
뭐지이상황은하면서 미치게
쪽팔렸음 갑자기 119가오는거임; 그래서
그냥박차고 일어났는데 뒤에 한아저씨가
오토바이사고다나셔서 다리가 부러진거임
난그냥 구석에 소주병이랑가치 노숙자처럼
누워있었던거임 그냥 신발줍고 집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