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한가지 확신이 있어서이고 그 확신은 3년뒤에 너에게 다시 돌아갈것이라는거다.
우리가 그나라를 떠나온지 7이 지난 지금 나는 너와의 추억을 한순간도 놓치기싫어 글로남기는중이며 3년후 우리가 다시 만나게되었을때 이글을 읽으며 다시 서로를마주보고 웃는순간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Chapter 1-
일단 필자소개를 하자면 나는 22살의 평범한 남자야.
평범한 집안에서 그저 모자람없이 자라왔고 지금은 자그마한 꿈이있어 군대도 미루고 꿈을향해 달려가는중이지.
지난 5월, 우연찮은 기회로 3개월간 어학연수를 떠났었고 2개월이 지나던때 그러니까, 7월 첫째주 주말 그녀를 처음만났어.
그날을 설명하자면 햇살은 나를 녹여버릴듯이 강렬햇고 나는 한손에 잘 손질된 파인애플과 콜라를들고 더위를 피하기위해 친구들과 밖으로 나가던중이었어.
내가머물던 어학원중심엔 큰 나무한그루와 그 나무를 둘러싼 조그마한 벤치들이있었는데 난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중이었고 그곳에서 그녀를 처음보게되었지.
검고 긴 생머리에 꽤나 이국적인 외모, 특히나 눈꽃처럼 흰 그녀의 피부는 나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그런 그녀에게 나의 마음은 그녀에대한 궁금증으로 가득채워지기시작했어.
"한국사람일까?" 내가 친구들에게 물었고 아무도 그에대한 확신을 할수없었어.
어느새 우리는 메인출입구앞에 다다랏고 나의 궁금증또한 한계에다다랏지.
무슨 자신감으로 그랬는지는 기억이안나 하지만 친구들에게 "잠시만 기달려봐, 어느나라사람인지만 물어보고올께" 말을하고 발걸음을 그녀에게돌렸어.
그녀의 앞에 다다랐을때, 그녀는 그제서야 나의 존재를 알아차렸는지 고개를들어 나의 얼굴을 주시했어. 정면으로 그녀를 바라본순간, 마치 뇌기능의 저하가온듯이 아무런 생각이들지않았고 입또한 움직이지않았어 불과 2초전만해도'Where are U come from?' 이 머리속에있었지만 정신을차리고보니 다른소리를 하고있더라고, 국적물어보러갓으면서 병신같이...
-"어디서 오셧어요?" "한국이요" "아 네..."
준비햇던말조차도 못햇던 나는 그순간 아무생각도 할수없었고 한심하게도 돌아서려했었지.
그때, 그녀의 입이 다시한번 움직이기시작했어.
"여기 가까운편의점이 어디에요? 저좀 대려다주시면 안되요?"
부탁받는게 그렇게나 즐겁고 기쁜일인지 처음알았다. 나는 흔쾌히 승낙했고 그렇게 우리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3년후의 너에게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한가지 확신이 있어서이고 그 확신은 3년뒤에 너에게 다시 돌아갈것이라는거다.
우리가 그나라를 떠나온지 7이 지난 지금 나는 너와의 추억을 한순간도 놓치기싫어 글로남기는중이며 3년후 우리가 다시 만나게되었을때 이글을 읽으며 다시 서로를마주보고 웃는순간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Chapter 1-
일단 필자소개를 하자면 나는 22살의 평범한 남자야.
평범한 집안에서 그저 모자람없이 자라왔고 지금은 자그마한 꿈이있어 군대도 미루고 꿈을향해 달려가는중이지.
지난 5월, 우연찮은 기회로 3개월간 어학연수를 떠났었고 2개월이 지나던때 그러니까, 7월 첫째주 주말 그녀를 처음만났어.
그날을 설명하자면 햇살은 나를 녹여버릴듯이 강렬햇고 나는 한손에 잘 손질된 파인애플과 콜라를들고 더위를 피하기위해 친구들과 밖으로 나가던중이었어.
내가머물던 어학원중심엔 큰 나무한그루와 그 나무를 둘러싼 조그마한 벤치들이있었는데 난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중이었고 그곳에서 그녀를 처음보게되었지.
검고 긴 생머리에 꽤나 이국적인 외모, 특히나 눈꽃처럼 흰 그녀의 피부는 나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그런 그녀에게 나의 마음은 그녀에대한 궁금증으로 가득채워지기시작했어.
"한국사람일까?" 내가 친구들에게 물었고 아무도 그에대한 확신을 할수없었어.
어느새 우리는 메인출입구앞에 다다랏고 나의 궁금증또한 한계에다다랏지.
무슨 자신감으로 그랬는지는 기억이안나 하지만 친구들에게 "잠시만 기달려봐, 어느나라사람인지만 물어보고올께" 말을하고 발걸음을 그녀에게돌렸어.
그녀의 앞에 다다랐을때, 그녀는 그제서야 나의 존재를 알아차렸는지 고개를들어 나의 얼굴을 주시했어. 정면으로 그녀를 바라본순간, 마치 뇌기능의 저하가온듯이 아무런 생각이들지않았고 입또한 움직이지않았어 불과 2초전만해도'Where are U come from?' 이 머리속에있었지만 정신을차리고보니 다른소리를 하고있더라고, 국적물어보러갓으면서 병신같이...
-"어디서 오셧어요?" "한국이요" "아 네..."
준비햇던말조차도 못햇던 나는 그순간 아무생각도 할수없었고 한심하게도 돌아서려했었지.
그때, 그녀의 입이 다시한번 움직이기시작했어.
"여기 가까운편의점이 어디에요? 저좀 대려다주시면 안되요?"
부탁받는게 그렇게나 즐겁고 기쁜일인지 처음알았다. 나는 흔쾌히 승낙했고 그렇게 우리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