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여행♬] 화려한 푸켓 밤문화!!! 빠통 나이트 투어, 빠통 게이바, 푸켓 파통비치

Sophie20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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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의 밤문화

푸켓 밤문화

빠통 나이트 투어

빠통 게이바

푸켓 파통비치

푸켓 트렌스젠더

 

 

 

 

 

 

자유일정이었던 이 날은 하루종일 리조트에서 놀고 먹고 자고 뒹굴뒹굴~ 하다가 밤에 빠통비치로 나왔어용.[

빠통비치 맛집 "넘버식스"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허비해서,

원래 예정이었던 "렛츠릴렉스"마사지는 받지못했어요.,

아쉬웠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정실론 쇼핑센터도 둘러보고 까페에서 휴식했어요~

 

 

 나름 라떼아트도 했더라구용 ㅋ

 

컵이 엄청 작아요 ㅠㅠ

아무래도 늦게까지 놀려면 카페인이 필요할것같아서..

카페인 보충했어요 ㅋ

 

 

 

 

그리고 다시 일행을 만나서 빠통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게이바"에 갔어요. 

태국 푸켓의 트랜스젠더들로 가득한 이 바는

빠통비치 차없는 거리 한복판에 있어요.

언니가 되어버린 오빠들이 테이블위에 올라가서 막 야한춤추고..

가슴도 막 보여주고 ..

그래요 

사진한장 찍을 때마다 2불인가 그런데요

자극적인 사진도 찍어주더라구요

저는 엄마랑 있어서어찌나 민망하던지 ㅋㅋ 

 이 바의 이름은"해피나이트바"에요.

2층에도 저렇게 테이블들이 있구요~

젊은 또는 나이지긋한 남자손님들 막 혼자오셔서 언니가 되어버린 오빠들 하나씩 끼고 노시더라구요

뭐 비난하진 않습니다만,

한심해 보이는 건 어쩔수없어 ㅠㅠ

 

 

 

 

 

가슴보여주는 언니들..

어휴..ㅋㅋ

 

 

 

 

 

 막 테이블 올라가서 남자 손님 쳐다보면서 야하게 춤을춰요 ㅋ

윽..이상해 ㅋㅋ

근데 자꾸보다보니까 별감흥도 없어지더라구요 ㅋ

 

 

 

 

 

 

 저렇게 큰길가를 향해서 언니들이 호객행위를 해요

막 대놓고 야한춤 추고 야한 퍼포먼스를 하죠 ㅋ

 

 

 

 

 

 

게이바에 갔다가 "야한쇼"를보러 다같이 갔어요.

정말 엽기 ㅋㅋㅋ

별별 희한한 쇼가 다있더라구요.

신기함에 보긴 봤지만 ㅋㅋ

10대같이 보이는 앳뗀 소녀들도 있던데 ㅠ

여성의 몸이 그렇게 얼마안되는 푼돈에 의해 상품화되서 아죠씨들한테 팔린다는게

안타깝기도하고 씁슬하기도하더라구용

 

 

 

 

 

 

 엄청 화려한 파통비치의 밤.

엄마랑 갈만한 장소는 결코 아니었던 걸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