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5년전쯤 아버지 이름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물건이 ㄷㅎ통운에 의해 배송중인 상태였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언니 번호로 되어 있었기에 언니가 해당기사로 부터 전화를 받게 되었는데 다짜고짜 "어디고?" 라는 말로 시작해서 지금 알바중이라 그런데 혹시 @@로 가져다 주실수 있냐는 언니의 물음에 "그건 니 사정이고"라는 대답을 하고 마지막엔 "알았다"는 짜증스러운 투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여기서 언니가 먼저 버릇없게 얘기한것 아니냐 하실것 같은데 절대 아닙니다. 예의바르게 말했습니다)그리고 얼마뒤 언니가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기사가 물건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이때도 불친절한 태도에 말투를 보여 언니가 "서비스업인데 너무하신것 아냐, 자꾸이러시면 고객센터로 전화할수밖에없다" 라고 했더니 온갖 욕설을 퍼부으면서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소동이 있고 몇분뒤 그 기사의 아들이라는 놈이 나타나 그곳에서 언니의 머리채를 잡고 욕을 퍼부으며 도로로 나가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폭행하려 했습니다. 주변에서 보고있던 사람들이 말려서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택배 기사가 아들에게 전화해서 하소연을 하자 그에 화가난 아들이 언니 직장에 찾아와 다짜고짜 머리채부터 낚아챈것입니다.
어디 택배기사 무서워서 물건받겠나요? 제가 5년전 일을 굳이 언급하는 이유는 그 사이 있던 날 집이 한바탕 뒤집어질만큼 저희가족에겐 황당하고 어이없는 사건이었지만 ㄷㅎ통운은 서로 책임만 떠넘기고 형식적인 사과만을 하였으며 5년이 지난 지금에도 고객서비스에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네이버에 ㄷㅎ통운 검색만 해봐도 피해 사례가 많이 나옵니다.
ㅇㅣ번에 겪은 일입니다. 수요일에 엄마가 부탁하신 물건을 주문하고 목요일에 배송추적을 하니 배송완료라고 뜨길래 엄마한테물어보니 아직 물건안왔다고합니다. 하루 더 기다렸습니다. 어제 택배기사에게 전화하여 운송장번호 불러주니 그런물건없다고 우깁니다. 하루 또 기다려 오늘 전화하니 물건 있답니다. 왜 목요일에 가게문을 닫아놨냐고 따집니다. 그러는 기사님은 왜 전화나 문자한통 안보냈냐 물으니 되려 화를 냅니다. 배송시에도 기사님께 전하는 메세지란에 부재시 핸드폰으로 연락달라고 남겼습니다 그런데 기사는 "그럼 지금 가질러오시든가"라며 짜증을 냅니다. (엄마 폭발함) 안그래도 대한통운에 대한 안좋은기억이 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저런식로 나오니 엄마가 굉장히 화가나서 욕을 하시고 전화를 끊은상태입니다 고객이 호구입니까? ㄷㅎ통운 진짜 쓰레기 기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