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들 5인방이 이제 뛰어 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부터 우유달라고 야옹야옹~~~
저만 바라보고있네요^^ 엄마 야옹이는 많이 지쳐보여서 분유를 시작한지 3일되었는데 아주 맘에 드나봐요^^ 키키
야옹~ 일어나잉 놀자잉~~ 그만자구잉
난 잘꼬야웅~ 날 깨우지마라~ 얍얍
결국 다 형제들이 다 깨워서 일어난 우리 셋째 둘째^^
비몽사몽 ㅋㅋㅋ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ㅜㅜ
잠자는 호랑이를 깨우다니 ㅜㅜ
그래도 우리 막내는 끝까지 눈을 뜨지않고 미친듯히 자고 있다.^^
결국은 막내까지 깨운 우리 용감한 형제들^^
다들 잘 잤어요~ 이제 밥묵자용~
^^ 너무 사랑스럽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