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생여자입니다 제가어제어이없는일을 당해서 음슴체를 쓰겠슴전 부모님이 떨어져 살고계셔서 원래는 엄마와같이살다가 방학땐 아빠집에놀러감 이제 방학도 끝나가고해서 집에올라가야하니 아빠가 옷을사준다고 시내로갔음제가 방학때 옷을입으려고 엠세개들어가는샵에서 옷을 많이샀지만 이주일내내 오지않았슴 ㅡㅡ그래서 뉴발x스 라는 곳을 좀 후줄근한 옷을입고 가게되었음아빠도 그때 일하고 바로오시느라 후줄근한복장이었음매장에 들어가는데 입구부터 여자알바가 위아래로 훑어보는거임;; 솔직히뭐 그럴수도있겠다 생각하고 옷을고르려했는데 아빠가 이런거 괜찮지않냐?? 라고물어보시는데알바표정이 정말 뭐같은거임.. 안살꺼면 나가라는식으로 우리아빠와 나를 쳐다봤음우리아빠 기분나빠했음 그래도 꿋꿋이 난 반팔티셔츠 2개를고르고 계산할려했지만 아빠는나에게 후드집업세트와 신상신발을 사주겠다하셨음 이때부터 알바 표정가관임신발도직접 입혀주고 옷도 직접들어주고 방실방실웃음 ㅅㅂ년들여기서말하지만 우리아빠 엄연한 사장임 자영업하심 돈잘범 조금자랑임..그리고 우리아빠 무시받고사는사람 절대아님 한성질하셔서 일벌려놓고 후회하심..ㅋㅋ그렇게 40만원어치를 일시불로 화끈하게 긁고 계산대옆에있는 쪼리 한개씩 커플로맞춤매장나갈때 아빠가 알바년들 들으라고 매장인테리어할바엔 알바년들교육이나잘시킬것이지ㅉ이러고나옴 옷가게알바들 이래도되는거임? 메이커있는옷이라고 지들이메이커인줄알아요 솔직히 나 메이커 옷 하나도없음 신발은 리복 이런거밖에 안신고 뉴발x스 옷 많이봤지만 매장들어간거처음임 아빠도 1년만에보는거고 내가 화장품 옷 이런거 한꺼번에사는데 화장품가게엄마랑갔을때도 무시받은적많음 내가 친구랑만나는거나 약속잡고가는거아니면 안꾸며서 그런가봄 어제있었던일은 혹시 나때문에 아빠가 무시받은건가 하는생각도듬 ㅠㅠ 그딴년들한테 우리아빠가 그런눈초리받은거 정말기분나쁨
@@@@@뉴발x스 개념상실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