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7시 30분에..... 사노라면님,빛고운나라님,기억님, 나만을 비추는 ★님, 하얀고래님, 그녀님, 수련님,한인숙님,지만엄마님, 찐님,왕따공주님, 대발짱님.... 5일 오후 12시 10분에~ 퍼즐님,하루님,꼬마대장님,바라기님, Ameise님,초우님..... 5일 오후 5시 45분에~ 뽀기색시님, 소리님, 그리고 50대방에 계시는 잎지는 나무님...여기까지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6일 오전 11시 12분에~ 마음향님....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글에 흔적을 남겨주신 많은 분들께 늘~~~감사드려요...^^ 일일이 답을 하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하네요.. 늘~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시기에 섭섭해 하지 않으시고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국민학교 시절 글짓기부에서 조금씩 끄적거리던 일이 제 실력의 전부입니다.. 언젠가도 썼었지만 수필가가 되는게 꿈이었지요... 하지만 꿈은 접어야했고 전문적으로 배운거라고는 하나도 없네요.. 그냥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지나온 저의 꾸밈없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을 촉촉히 적시며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마음의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아무나 못하는가 봅니다.. 한글 2002에서 들어가서 생각을 더듬고 기억을 해내면서 다듬고 다듬으며 열심히 써 보지만 몸무게가 줄어들 정도로 제겐 힘이 듭니다. 한번씩 이럴때마다 내가 또 괜한것을 끄집어 냈구나 ....싶어지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메마른 감정을 잠시나마 촉촉히 적셔 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제 마음은 따듯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님들의 가정에 언제나 사랑과 행복함이 가득 가득 묻어나는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하고 넉넉한 저녁시간과 밤 되세요.....^^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저의 답글입니다.
4일 저녁 7시 30분에.....
사노라면님,빛고운나라님,기억님, 나만을 비추는 ★님,
하얀고래님, 그녀님, 수련님,한인숙님,지만엄마님,
찐님,왕따공주님, 대발짱님....
5일 오후 12시 10분에~
퍼즐님,하루님,꼬마대장님,바라기님,
Ameise님,초우님.....
5일 오후 5시 45분에~
뽀기색시님, 소리님,
그리고 50대방에 계시는
잎지는 나무님...여기까지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6일 오전 11시 12분에~
마음향님....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글에 흔적을 남겨주신 많은 분들께
늘~~~감사드려요...^^
일일이 답을 하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하네요..
늘~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시기에 섭섭해 하지 않으시고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국민학교 시절 글짓기부에서 조금씩 끄적거리던 일이
제 실력의 전부입니다..
언젠가도 썼었지만 수필가가 되는게 꿈이었지요...
하지만 꿈은 접어야했고 전문적으로 배운거라고는 하나도 없네요..
그냥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지나온 저의 꾸밈없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을 촉촉히 적시며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마음의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아무나 못하는가 봅니다..
한글 2002에서 들어가서 생각을 더듬고 기억을 해내면서
다듬고 다듬으며 열심히 써 보지만
몸무게가 줄어들 정도로 제겐 힘이 듭니다.
한번씩 이럴때마다 내가 또 괜한것을 끄집어 냈구나 ....싶어지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메마른 감정을 잠시나마
촉촉히 적셔 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제 마음은 따듯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님들의 가정에 언제나
사랑과 행복함이 가득 가득 묻어나는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하고 넉넉한 저녁시간과 밤 되세요.....^^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