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필자는 오늘 처음 판에 글을써봐요ㅎㅎ 뭐여기서 다들 음슴체 쓰든데 뭐 여친음스면 쓰는거임???그럼 나도 음슴체 자 이제부터 경포대헌팅기를 시작함 대망의 바캉스 철이왓음 우리는 잡소리를 시작하다가 경포대 에가기로함 물론 우린 남자임 그러므로 후후후...뭐 거기가면 비키....입은...후후후 뭐 이런것 때문에 가기로함 우리는 곧바로 계획을 짜고 내일 바로떠낫음 온갓 똥폼을 잡고 같음 그.런.데. 맙소사 미친.ㅋㅋㅋ강릉 온도가38도임거임 찌발 아 머리에 고데기도하고 왁스도다발랏는데ㅠㅠ 아므튼 우린내려서 홈플러스에서 고기와 음료수등등을 사고 택시를 잡아서 곧바로 경포대로 갓슴 오 시밝 여러분 한가지 팁이잇음 거기서 경포대갈려면 택시타고가요 버스 ㄴㄴ해 아무튼 우린내려서 방을 잡으려고 왓음 근데 근데 인어공주에나오는 마녀갓은 아줌마가 방싸다고 오라는 거엿음 헤헷 우린 좋다고 가서 방을잡고 곧바로 경포대로 ㄱㄱ햇음 오 거긴 천국이엇슴 진짜 누나들 몸이 너무 이뻣음 그렇게 한창놀다가 밤이왓슴 두두둥 우린 한창 여자를 탐색햇음 그러다가 비키니입은 누님들이 두명 잇길래 내친구가 말햇음 저기 같이..밤에 노실래요??오 먹혓음!! 그리고 우린 수므살이라고 삥끼를 까고 대기를 탓음 아...근대 문자가온거임 죄송하다고 원래 찟어서 놀라햇는데 일행이랑 같이논다고...우린 절망햇음 그리고 방에들어 가는데 마녀 아줌마가 엽방에 여자두명이 왓다는 거엿슴?!! 응??? 우린 바로 문을 두두리고 말을걸엇슴 같이 불꽃놀이하면서 놀자고 옼!!옼옼 성공햇슴 우리는 그렇게 바다로 나갓슴 여기까지 쓰고 반응 좋으면 우리사진하고 17금 뒷이야기 올리겟슴 물론 오늘 올릴수도 잇음그럼 모두 빠빠영
17꼬꼬마 경포대 헌팅후기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