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전 일본의 모성애 실험

라스2013.08.10
조회97,916

1933년에 731부대의 책임자 이시이 시로는 조선에서 여러

 

생체실험을 했다. 그의 생체실험은 실험실이 있는 중국에서 대부분 진행되었지만

 

몇몇실험은 조선에서도 진행되었는데 그중에 모성애 실험은 다음과 같다.

 

온돌로 되어있는 방에 모든 문을 막고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볼 수 있을정도로만

 

작은 열고 닫을수 있는 문을 만들어 밖에서 관찰을 할 수 있게 한뒤 어머니와 아기를

 

같이 가두고 온도를 올렸다. 60도나 70도 정도의 그나마 숨쉬기에는 무리가 없는 온도에서는

 

별 이상이 없었다.80도 작은 문을 열자 어머니는 아기를 안고 보호하는것처럼 보였다.

 

보통의 인간은 견디기 힘든 온도에서도 아기를 보호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바닥까지 뜨거워서 발 디딜수조차 없는 90도 문을 열었을때

 

어머니와 눈이 마주친 관찰자는 놀라고 말았다. 분노 고통 슬픔 애원 절망 체념이 가득찬

 

눈빛으로 관찰자를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건 방금 전까지만해도

 

보호하려고 안고 있던 아기를 바닥에 깔고 밟고 서 있었다.

 

이런 신비한 실험은 모성애도 어느순간까지의 고통에선 힘이 약해진다는것을

 

알 수 있는 실험이다.

 

 - 뉴욕 타임즈(1963.7)에서 요약-

 

 

 

 

 

 

 

 

 

댓글 37

제발오래 전

Best제발 정확히 알고계십시오. 저 사건은 세계 2대전 독일군의 '후라이팬 모성애' 사건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태인을 상대로한 고문이죠. 점점 온도를 높혀 결국엔 엄마가 아이를 밟고 올라섯다 라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같은 전범국인 일본군 731부대의 '물통 모성애' 고문입니다. 점점 물이 차오르자 결국엔 엄마가 아이를 밟고 수면위로 숨을 쉬었다. 라는 것아죠. 그리고 731부대의 주 타격은 조선인이 아니라 중국인과 몽골인 그리고 동남아시아계 였습니다. 그러니 저 글 속에서 괜히 조선인이라는 것을 알수도 없기에 거론 조차 할수 없는 것 이죠. 전범국인 일본의 치졸한 범죄에 대해 우린 감정팔아 대신 냉철하고 엄중한 잣대로 그들을 평가하고 비판해야 합니다. 이렇게 잘못된 찌라시로 감정팔이를 한다면 더욱 믿음이 가질 않을 뿐입니다.

악마들오래 전

Best어떻게 그런 실험을 할수가 있지? 이글 읽으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 앉네요 그 애기는 무슨 죄ㅠㅠ 일본놈들 또 망하길 ㅡㅡ

오래 전

Best일본에는 미친 것들이 많지?

ㅇㅇ오래 전

나 졸라 쎈데 아래 너 ㅎㅎ

김환국오래 전

개똥같은소리하지마라 한국인여성이모성애가얼마나강한데... 그럴리가없다.. 미췬ㄱ소리하면죽는다.. 중국과일본이수출일위국가가되어야한다.

군대리아오래 전

열기에 아이는 이미 죽은 후 였을꺼야...미친 놈덜 ..... 그래도 독일은 사죄라도 하지 일본은 사죄는 커녕 도리어 핵으로 세계를 통째로 실험이라도 하는건지...

안녕오래 전

? 이거 한국인만 애기 끝까지 안고있었다 로 알고있는데

젠트라오래 전

우리 엄마는 안그래~

안돼지no오래 전

저실험말이안돼지.....어차피 갖혀서저런실험을당한실험자는결국다른이의손에죽을자식을알기에자기가그냥목숨줄을끊는게더현명하다생각했을듯....저건모성애실험이ㄴ라볼수도없는실험이지..나없이다른실험에죽을걸알면차라리..내손에죽는게날거리생각한거야..나는살아서시퍼렇게나희들을저주할거니까...이얼마나짠한가??

이런오래 전

어, 이거 독일에서 한거 잘못 알려진건데.. 하고 댓글보니 역시 이미 누가 써놓았네요. 이럼서 아는거죠~

ㅎㅎ오래 전

이거 독일 나치정권이 행한 실험임... 그리고 내가 알기론.. 엄마가 애 밟고 선거 아니고 모성애와 부상애를 실험했는데, 여자는 대부분 아이를 어때에 태워서 더 위쪽으로 올리는 반면(아이를 살리려고) 남자는 대부분 아이를 밟고 서서 살려고 했다는 실험인걸로 아는데...

으잉오래 전

그리고 우린 지금도 저런 개놈들한테 놀아나고 있다는 거고. 신발!!! 마루타 실험 관련 소설책 마루타, 보리밭에 달 뜨면

ggg오래 전

제발 정확히 알고계십시오. 저 사건은 세계 2대전 독일군의 '후라이팬 모성애' 사건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태인을 상대로한 고문이죠. 점점 온도를 높혀 결국엔 엄마가 아이를 밟고 올라섯다 라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같은 전범국인 일본군 731부대의 '물통 모성애' 고문입니다. 점점 물이 차오르자 결국엔 엄마가 아이를 밟고 수면위로 숨을 쉬었다. 라는 것아죠. 그리고 731부대의 주 타격은 조선인이 아니라 중국인과 몽골인 그리고 동남아시아계 였습니다. 그러니 저 글 속에서 괜히 조선인이라는 것을 알수도 없기에 거론 조차 할수 없는 것 이죠. 전범국인 일본의 치졸한 범죄에 대해 우린 감정팔아 대신 냉철하고 엄중한 잣대로 그들을 평가하고 비판해야 합니다. 이렇게 잘못된 찌라시로 감정팔이를 한다면 더욱 믿음이 가질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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