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중2입니다. 제가 오늘 점심 먹고 키톡을 봤습니다.근데 제가 같은반이면서 좀 친한 A라는애가 갑자기 방학중인데도 '니 내욕햇나' 이러는 것 입니다.그래서 나는 아니라고 했죠. 근데 얘가하는말이 제말은 믿지도 않고 " 내 주변애들이 다 니가 내 깟다던데?" 이러는 것 입니다.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아니라고 했습니다.근데 얘가 욕이라 생각한 게 이유가 있습니다.A는 집안 막내로.자라서 오냐오냐해서 그런지 자존심도 세고 자기 잘못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랑 친하니까 좀 장난이어도 세게 주먹으로 때리고 나에게는 웃으면서 장난식으로가 아닌 정색까고 시x년. 돼지같은년.그럽니다. 전에는 제가 A와 B.C와 함께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좀 많이 먹는 편인데 저에게 고기를 구어주면서 시x년.존x 많이 처먹네 그러는것입니다.그것을 들은 B.C도 표정이 굳었습니다. 그런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한테 A때문에 너무힘들다 그런식으로 말을 한것을 A가 들은 것입니다. 힘들다는 저의 얘기를 듣고 있던 친구들은 그것이 A의 욕이라 인식해서 A에게 제가 욕을 했다고 말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A가 저에게 그런것입니다.근데 저는 억울한게 욕을 한게 아닌데 그러니까 너무 억울한것입니다.그래도 제가 말한게 욕으로 들려서 기분 나쁜거면 정말 미안해서 미안하다 했습니다. 근데 아까 말했듯이 A는 자존심이 매우 세서 그런지 사과를 받지 않고 띠껍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자신의 불만만 얘기하는게 너무 힘든 것입니다. A가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고 제가 좀 애들한테 얘기한것들을 욕으로 듣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까요..
같은반 좀 친한애 때문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