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녀]

라온2013.08.10
조회183
(음슴체)


ㅎ2 요새 설리녀.화영녀 등등많길래
난 6학년때 겪은 얘기를 써주겠음 ㅋ

육학년 애가 이렇개 무서울 줄은..;;

이름은 땅콩녀 ㄱㄱ

지금은 중3

6학년때 전학을와서
엄마가 와서 무슨 전학 어쩌구저쩌구 적고있었음 ㅋ
그때 땅콩녀가옴

새하얗고. 긴생머리에 앞머리내리고 있고 이뻣음 ㅇㅇ
ㅋ 근데 학교에 있으면 서 개가 뭐라했는줄암?

“안뇽~>< 너 이름이 뭐야앙?“

ㅋㅋ 진짜 이런식으로 말함 표정 진짜 저렇게 지음 ㅋ


내이름은 설국이(설국열차~)

“응 내이름은 설국이야ㅋ “

난 그냥 요렇게 말함 ㅇ

땅콩녀가 ㅋㅋ

“웅~ 그렇구나 앞으로 친하게 찌내짜“

라고 애교 엄청 떨면서 말함 아 ㅆㅂ..


2탄 좀이따 쓰러 오게씀 반응없으면 안쓰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