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게. 자존심 세던 이런 말 다 생략하고.. 연락이 옵디다. 술이 취했는지 뭔지 같이 마시던 친구가 먼저 저에게 전화를 걸어서 대화하는데 그 사람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우리 대화를 듣고 반응하며 웃는ㅋㅋ 그 소리듣고 마음이 턱.. 막히더군요 그래서 끊고 싱숭생숭 해서 전화 건 사람한테 잠들었는데 다 깼다며 곱게 놀아라고 보냈죠. 그러고 몇분뒤에 전남친이 톡이 오네요. ㅇㅇ아 자라. 참.. 그렇게 기다리던 연락인데 달갑지 않더라구요. 그 상황에 술김에 보낸거 같고. 그래서 전.. ㅗ. 를 보냈어요... 그리고 씹혔어요... 보내지나 말걸.. 뭔가 답은 하고 싶었는데ㅋㅋㅋ 저 사람도 당황해서 씹은 걸까요ㅋㅋㅋㅋ 45
7개월만에 온 연락에 제가 한 답장은..
연락이 옵디다. 술이 취했는지 뭔지
같이 마시던 친구가 먼저 저에게 전화를 걸어서 대화하는데 그 사람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우리 대화를 듣고 반응하며 웃는ㅋㅋ
그 소리듣고 마음이 턱.. 막히더군요
그래서 끊고 싱숭생숭 해서 전화 건 사람한테 잠들었는데 다 깼다며 곱게 놀아라고 보냈죠.
그러고 몇분뒤에 전남친이 톡이 오네요.
ㅇㅇ아 자라.
참.. 그렇게 기다리던 연락인데 달갑지 않더라구요. 그 상황에 술김에 보낸거 같고.
그래서 전..
ㅗ. 를 보냈어요...
그리고 씹혔어요...
보내지나 말걸.. 뭔가 답은 하고 싶었는데ㅋㅋㅋ
저 사람도 당황해서 씹은 걸까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