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음슴체가 대세니까 나도 음슴체ㄱㄱ 아! 그리고 생파녀 친구들을 친구1,친구2로 쓰겠음 그리고 내친구를 개똥이라 부르겠음 내가 잼께보던 년씨리즈가 나도 쓸기회가 오다..←퍽(ㅈㅅ 시작함)
오늘은 생파녀의 생일임 오늘 계획은 에*리 뷔페에 갔다가 디팡을 가기로 했음 근데 내가 가족들이랑 갑자기 강원도를 가기로 했음 그래서 못간다고 생파녀에게 톡을보냄 거짓말하나도 안보태고 이렇게
생파녀:글쓴아 너 오늘 내 생파 올수있지?
글쓴:아니.. 가족들이 갑자기 강원도 간데...
생파녀:넌 안가면안돼?
글쓴:안돼 가족끼리 가는거잖아
이렇게 여차저차 얘기를 계속 했음 그런데!!!!!!!!!! 이 신발년이 친구1을 부른거임!!!신발년.. 근데 친구1이란 년은 내욕을한거임 근데! 웃긴게 이년은 날 알지도못함ㅋㅋ 딱한번만남ㅇㅇ 다 생파녀한테 듣고 나보고 띠껍다함ㅋㅋㄲ 이런 신발년같으니라고!!!!어이없었음 근데 난얼굴도모르는애랑 싸우고싶지않아서 카톡으로 미안하다 여태까지있었던일을 다말함 근데!!!!또!!!이년이 나보고 생김새를 물어봄 난 단발머리에 키가짝다고함 근데 이년이 아~그찐따년?ㅋㅋㅋ 라고 보냄 신발 키짝고 단발머리면 다찐따임?ㅋㅋ 근데 더 웃긴건 이년 말빨 딸려서 욕밖에않함ㅋㅋ 근데 여기서 또!!!!!생파녀가 친구2를 부르겠다함 근데 여기서 뽀인트는 친구2가 딴학교1짱임ㄷㄷ;;솔까 나도 걔랑 친하긴함약간;;아주약간;;근데 결국엔 안부름 ...... 이렇게 끊남ㅇㅇ 오늘 생파를 난 못가고 딴애들은 갔음 근데 내가 너무 궁금해서 개똥이한테 저나해서 물어봄 근데 걔네들이 내욕을했다는거임ㅋㅋ 더 웃긴건 생파녀가 울 아빠한테 혼났다는것ㅋㅋ 내가 카톡을 하고있었는데 계속 소리가 났는데 아빠가 빡까서 폰뺐어서 전화를함ㅋㄱ 그래서 걔엄마까지일을알게됬음ㅋㅋ ㅋㅋㅋㅋ 생파녀는 엄청혼났을꺼임ㅋㅋㄲ 너무 좋음 조카좋쿤?ㅋㅋㅋㅋㅋ 개드립ㅈㅅ 이렇게 일은 여차저차 끝남ㅇㅇ 근데 화해는 안함 하면 븅신임ㅋㅋ 생파녀는 성질이 개더러움 내가 맨날 맞아주니깐 만만한가봄
하지만 괘아늠 왜냐면 난 그즉시 싸대기를 때릴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임ㅋㅋ 쨋든 진짜 끝남
이렇게 긴글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띄어쓰기나 받침은 애교로읭♥《오글ㅈㅅㅈㅅ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