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여입니다 다름아니라 한 남자가 절 너무 좋아합니다 판을보면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좋아해도 여자가 심드렁한태도를보이면 마음이 떠난다라고 햇는데 이남자는 2년째 제가 좋다고 그럽니다. 재수없게 들리실수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 고민입니다. 톡을할때도 저는 항상 단답입니다. 상대방은 온갖 하트와 애교가 난무합니다. 내 하트먹고 힘내라던지 이쁜 oo이 힘내세요>< 정말 안쓰러울정도로 지극정성입니다. 같은반인데요 전에 생리통때문에 보건실가서 누워있었더니 찾아와서 따뜻한 물이랑 제가 좋아하는 초콜릿을 한 박스 들고왔더라고요 저는 마음만 받겟다고 니가 그러면그럴수록 나는 부담스럽다고 그만했으면 좋겟다고 하는데도 2년째 꾸준히 그럽니다. 아침 6시부터 톡을날리면 저는 1시쯤에 답장을해줍니다. 카톡캡쳐를 보여주고 싶지만 지금 제가 폰이 없는관계로 pc로 카톡을해서 캡쳐가 안되네요 고백도 수없이 받앗고 거절도 많이 했습니다. 이제 이 관계 그만하고 싶습니다. 사귈려고 해도 제가 마음이없는데 그건 더 미안한 일 아닐까요 남자가 정말 좋아해야 오래간다는데 사귀는게 맞는걸까요 처음쓰는글 서투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치지 말고 짧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절너무좋아하는 이남자 어떻게 거절해야할까요
16여입니다
다름아니라
한 남자가 절 너무 좋아합니다
판을보면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좋아해도 여자가 심드렁한태도를보이면 마음이 떠난다라고 햇는데
이남자는 2년째 제가 좋다고 그럽니다.
재수없게 들리실수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 고민입니다.
톡을할때도 저는 항상 단답입니다.
상대방은 온갖 하트와 애교가 난무합니다.
내 하트먹고 힘내라던지
이쁜 oo이 힘내세요><
정말 안쓰러울정도로 지극정성입니다.
같은반인데요
전에 생리통때문에 보건실가서 누워있었더니
찾아와서
따뜻한 물이랑
제가 좋아하는 초콜릿을 한 박스 들고왔더라고요
저는 마음만 받겟다고
니가 그러면그럴수록 나는 부담스럽다고
그만했으면 좋겟다고
하는데도
2년째 꾸준히 그럽니다.
아침 6시부터 톡을날리면 저는 1시쯤에 답장을해줍니다.
카톡캡쳐를 보여주고 싶지만 지금 제가 폰이 없는관계로 pc로 카톡을해서 캡쳐가 안되네요
고백도 수없이 받앗고
거절도 많이 했습니다.
이제 이 관계 그만하고 싶습니다.
사귈려고 해도 제가 마음이없는데
그건 더 미안한 일 아닐까요
남자가 정말 좋아해야 오래간다는데
사귀는게 맞는걸까요
처음쓰는글 서투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치지 말고 짧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