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 4년차직장인입니다.
제 직장에 30대중반 2년차 여자와 입사때부터
소소한 트러블로인해 껄끄러운사이구요
사건의 발단은 얼마전 직원들끼리 몇명이서 모으던 공금이 도난당하는사건이발생했어요.
그 공금은 제가 관리하는거였고
도난당한뒤 다른직원들에게 도난사실을알렸어요
모든직원이 괜찮다고 어쩌겠냐면서 넘어가자는식으로이야기를 하는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오늘 그 여자가 절 따로부르더니
자기도 돈을 냈으니
도난당한공금을 n분의1을해서 자기를달라는겁니다
전 공금모으는 직원끼리 다같이 회의해서결정해야된다고하니
그여자는 자기껀 무조껀 달라고 말이 안통하는거예요
그래서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작년겨울에 자기가 커피사준거 커피값도 같이달라는거예요
기억도안나는 작년겨울일을...
곰곰히생각해보니
작년겨울에 의도치않게 직원들끼리 점심식사후
쇼핑하러간적이있었는데
그여자는 안간다면서 카페에서기다린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와 남직한명은 쇼핑을마치고
그여자를만나러 카페에갔습니다
자연스럽게 메뉴를고르고 남직이 커피값을낼려고하니
그여자가 자기가낸다고해서 전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이제와서하는말이
제가 카페가서 커피고르고 자연스럽게 돈도안냈다면서
그 커피값도 같이달라고...
진짜 어이가없어서...
중요한건 그 커피값이 얼만지 기억도안나고..
그 남직한테는 달란말도안했단거예요
벌써 이여자때문에 그만둔 직원이 2명이나되요...
너무 스트레스네요....
저도 다른직원처럼 이꼬라지 안볼라면 사표를써야되는건가요...
작년겨울에 마셨던 커피값을달랍니다
제 직장에 30대중반 2년차 여자와 입사때부터
소소한 트러블로인해 껄끄러운사이구요
사건의 발단은 얼마전 직원들끼리 몇명이서 모으던 공금이 도난당하는사건이발생했어요.
그 공금은 제가 관리하는거였고
도난당한뒤 다른직원들에게 도난사실을알렸어요
모든직원이 괜찮다고 어쩌겠냐면서 넘어가자는식으로이야기를 하는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오늘 그 여자가 절 따로부르더니
자기도 돈을 냈으니
도난당한공금을 n분의1을해서 자기를달라는겁니다
전 공금모으는 직원끼리 다같이 회의해서결정해야된다고하니
그여자는 자기껀 무조껀 달라고 말이 안통하는거예요
그래서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작년겨울에 자기가 커피사준거 커피값도 같이달라는거예요
기억도안나는 작년겨울일을...
곰곰히생각해보니
작년겨울에 의도치않게 직원들끼리 점심식사후
쇼핑하러간적이있었는데
그여자는 안간다면서 카페에서기다린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와 남직한명은 쇼핑을마치고
그여자를만나러 카페에갔습니다
자연스럽게 메뉴를고르고 남직이 커피값을낼려고하니
그여자가 자기가낸다고해서 전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이제와서하는말이
제가 카페가서 커피고르고 자연스럽게 돈도안냈다면서
그 커피값도 같이달라고...
진짜 어이가없어서...
중요한건 그 커피값이 얼만지 기억도안나고..
그 남직한테는 달란말도안했단거예요
벌써 이여자때문에 그만둔 직원이 2명이나되요...
너무 스트레스네요....
저도 다른직원처럼 이꼬라지 안볼라면 사표를써야되는건가요...
톡커님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