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에 있었던 일

투투2013.08.11
조회1,492
몇개월전부터 살인 납치 등등 많은 일이 있는것같아요ㅜㅜ
오일전에 택배도 안시켰는데 택배왔다고 문열으라는 글을 읽고 저도 같은 일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요!

작년 구월말쯤?이었던 것 같아요.
학교 후문에서 계단 내려오면 바로 앞
방음하나도 안되는 원룸에 혼자살고있었어요.
학교수업이 거의 실습이고 오후라서 자고있었는데
정확히기억해요. 아침 7시50분쯤 똑똑 이러더니
택배인데요~ 이러길래 그냥 없는척했어요.
아침이고 더자고싶은마음에..
근데 그택배배달하는 사람이 똑똑하더니
문고리를 돌리는 거예요. 그것도 여러번
계속 안가고 8시쯤 가더라구요.
방음이 하나도 안돼서 진짜 돌아다니는소리
다들려서 간걸알았죠.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시간에 택배를 하지않잖아요? 그쵸?
그리고 물건시킨것도 올것도 없었어요.
문자도 안왔구요.
너무 무서운거예요.
같은반 오빠랑 연락해서 제집에 왔다가
같이 학교를 갔어요 걸어서

그리고 실습후에
이상한생각이 든거예요.
보통 택배면... 부재시 앞슈퍼에 두고 가면
찾아갈수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갔더니
택배는 없었어요.....

그후에 알게된거지만
그때가 가까운 다른 대학에서 살인사건이있었고
그범인은 혼자사는 여자만 노린다고..
진짜 원룸마다 여자가 살면o남자면x가있었어요.
저희집에도 있었구요. 문에 표시가 돼있었어요.
무서웠어요 너무

만약 문을 열어줬다면 어떻게됐을지도 모르니까요ㅜㅜ
다들 조심해요우리ㅜㅜㅜ 남자분들도요!



댓글 2

진실의눈과머리오래 전

정말 조심하셔야 겟네요! 요즘에 언론에 보도 안되는 내용이 없어서 그렇치 정말 많아요 쓰래기 언론이 지금 미친거조 예전에 개구리 소년사건에 대통령까지 들쑤셔낫는데 요즘엔 시체가 한강에 떠내려가는게 단신토막뉴스로 몇자 나와요~ 아래기사는 제가 ytn에서 2달간 일어난 의문사만(공중파에방송거의안됨)뽑아본거에요! godemn.com/xe/free_board/46614 <-최근2달간(의문사토막뉴스)많은분들이 모르는 단신뉴스 모음 http://www.godemn.com/xe/notice_01/48083 <-진실판독 영상! 더 웃긴건 국민이 알아야할 중요뉴스가 언론과다른세력에의해 묻히고 있고 실정이라는거죠! 이해가 정말 안갑니다 이유는 제가 다 알고 있지만 글로 표현하기가 긴내용이라서 이렇게 몇자 남겨놓고 갑니다! 자세한 사항은 진실의눈과머리에서 찿아보시고 위 기사내용 참고하시고 짱깨조심하세요! 그냥 납치로 이어져서 성범죄로 끝나느 성향이 아닌게 무서운거죠~ 남자,여자,아이 가릴거없이 무작이식이나 표적납치->장기매매->흔적없이 사라지는시체!

닉네임오래 전

전집에혼자잇을때택배오면 항손에식칼들고 문에가리게든다음에 문열어요항상ㅎㅎ혹시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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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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