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오빠, 저 이렇게 넷인데... 오빠는 결혼을 해서 새언니도 있습니다. 저는 오빠 언니 둘다 좋아합니다. 다만 기분 나쁜게... 어릴때부터 느꼇던 차별인데요. 뭐 부모님은 자식 둘다 똑같이 이뻐한다 그렇다는거 압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아빠 저 사랑하신다는것도 압니다. 근데 어릴때부터 저희 아빠의 고정관렴이 세상은 험하기땜에 강하게 키워야된다 엿습니다. 그래서 오빠와 저를 정말 강하게 키우셧고.. 특히 오빠는 남자여서 더 엄하게 하셧어요. 그래서 엄마가 오빠 불쌍하다는 이유로 오빠한테 더 잘해주셧어요. 아빠는 직장땜에 새벽에 나가 밤 늦게 들어오셧기땜에 매일 오빠 엄마와 잇는 저는 항상 엄마가 오빠에게 더 잘해준다 그렇게 느꼇습니다. 그때는 어렷을때라 정말 그렇게 믿엇고 엄마가 오빠에게 더 잘해줄때마다 오빠편을 들을때마다 항상 엄마는 왜 오빠만 챙기냐 뭐라고 하면 엄마는 당연히 화를 내셧구요. 근데 나이가 들고 저도 어른이 되고나니 어느날 엄마가 인정하시더라구요. 오빠한테 더 잘해준거 맞다고.. 아빠가 오빠에게 더 엄햇기땜에 그랫다구.. 근데 엄마뿐이 아니라 저희 할머니도 저희 아빠가 장남이니 오빠가 장손이니깐 차별을 하시더라구요. 항상 오빠를 이뻐하시고 제 생일날도 저에게 만원을 주셧다면 오빠에겐 5만원을 주셧습니다. 제 생일인데요 오빠가 항상 같이 선물을 받더라구요. 이제는 저도 나이가 들엇으니 이런건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저도 학교땜에 나가서 살고 오빠도 결혼해서 나가서 살고요. 근데 저는 방학이라 지금 엄마집에 잇는데요... 오빠언니가 멀리 살아서 자주는 못 오지만 가끔씩 오면 주말에 왓다갑니다.. 금욜에 와서 일욜에 가는식으로. 그럴때마다 엄마아빠가 하시는 행동에 너무 기분이 나뻐요. 오빠언니가 올때쯤 되면 몇일전부터 음식들을 준비하십니다. 맛잇는게 잇으면 저는 쪼끔만 먹게 하셔서 왜 그러냐 하면 언니오빠 줘야된다고... 오빠언니오면 저는 당연히 큰방에서 작은방으로 옮겨야됩니다. 오빠언니 오면 집 대청소는 제가 다 해야되구요. 배갯니 이불같은것도 낡은걸 쓰다가 오빠언니오면 항상 새로사논걸로 바꿔놓읍니다. 오빠언니 오니깐 저는 약속을 잡으면 안됩니다. 오빠언니가 있으니 집에 잇어야됩니다. 그거 이해할수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오빠언니가 친구들 만나러 나갑니다. 저는 오빠언니가 올때마다 항상 친구들을 만나면 안됫고 여행가기로 한것도 다 취소햇어야햇습니다. 엄마아빠가 어떻게 오빠언니 오는데 나가서 놀수잇냐며 집에 있으라고... 근데 그러면 오빠언니도 집에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오빠언니가 친구 만나러 가는건 괜찮은데 그럼 저도 나갈수있는거 아닌가요? 저는 주말인데 그냥 집에 잇는데... 오빠언니는 재밋게 놀러가고. 제가 항상 다 오빠언니 스케줄에 맞쳐야되는게 너무 이해가 안되요. 오빠언니행동이 기분 나쁜게 아니라 엄마아빠 생각이 기분나쁩니다. 저한테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그래야된다고 말하는게... 아까도 갑자기 엄마가 저한테 마켓 가자고 해서 왜냐고 물엇더니.. 오빠 음식들 사서 챙겨줘야된다며 같이 가자고.. 오늘도 저는 역시 오빠언니땜에 못 나가는데 오빠언니는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나갓네요. 어제도 역시 오빠언니 온다고 집에 잇으라고 하셔서 안 나갓는데 오빠언니 친구들이랑 밥 먹고 온다고 밤 12시가 넘어서 왓네요... 제가 기분 나뻐서 엄마아빠한테 이게 뭐냐고.. 내가 집에 잇으면 뭐하냐고.. 나도 앞으로 그냥 약속 잡고 그러겟다고.. 그랫더니 들은척도 안하시네요.. 오히려 엄마아빠 예기하는거 들엇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쟤 괜찬나? 이런식으로 물어보니 엄마가 쟤 그냥 냅두라고.. 저러든지 말든지..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됫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이 먹고 괜히 투정 부리는건가요? 제가 기분 나쁜게 이상한건가요?
제가 기분 나쁜게 이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오빠, 저 이렇게 넷인데...
오빠는 결혼을 해서 새언니도 있습니다.
저는 오빠 언니 둘다 좋아합니다.
다만 기분 나쁜게... 어릴때부터 느꼇던 차별인데요.
뭐 부모님은 자식 둘다 똑같이 이뻐한다 그렇다는거 압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아빠 저 사랑하신다는것도 압니다.
근데 어릴때부터 저희 아빠의 고정관렴이 세상은 험하기땜에 강하게 키워야된다 엿습니다.
그래서 오빠와 저를 정말 강하게 키우셧고..
특히 오빠는 남자여서 더 엄하게 하셧어요.
그래서 엄마가 오빠 불쌍하다는 이유로 오빠한테 더 잘해주셧어요.
아빠는 직장땜에 새벽에 나가 밤 늦게 들어오셧기땜에
매일 오빠 엄마와 잇는 저는 항상 엄마가 오빠에게 더 잘해준다 그렇게 느꼇습니다.
그때는 어렷을때라 정말 그렇게 믿엇고 엄마가 오빠에게 더 잘해줄때마다
오빠편을 들을때마다 항상 엄마는 왜 오빠만 챙기냐 뭐라고 하면
엄마는 당연히 화를 내셧구요.
근데 나이가 들고 저도 어른이 되고나니 어느날 엄마가 인정하시더라구요.
오빠한테 더 잘해준거 맞다고.. 아빠가 오빠에게 더 엄햇기땜에 그랫다구..
근데 엄마뿐이 아니라 저희 할머니도 저희 아빠가 장남이니 오빠가 장손이니깐 차별을 하시더라구요.
항상 오빠를 이뻐하시고 제 생일날도 저에게 만원을 주셧다면 오빠에겐 5만원을 주셧습니다.
제 생일인데요 오빠가 항상 같이 선물을 받더라구요.
이제는 저도 나이가 들엇으니 이런건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저도 학교땜에 나가서 살고 오빠도 결혼해서 나가서 살고요.
근데 저는 방학이라 지금 엄마집에 잇는데요...
오빠언니가 멀리 살아서 자주는 못 오지만
가끔씩 오면 주말에 왓다갑니다.. 금욜에 와서 일욜에 가는식으로.
그럴때마다 엄마아빠가 하시는 행동에 너무 기분이 나뻐요.
오빠언니가 올때쯤 되면 몇일전부터 음식들을 준비하십니다.
맛잇는게 잇으면 저는 쪼끔만 먹게 하셔서 왜 그러냐 하면 언니오빠 줘야된다고...
오빠언니오면 저는 당연히 큰방에서 작은방으로 옮겨야됩니다.
오빠언니 오면 집 대청소는 제가 다 해야되구요.
배갯니 이불같은것도 낡은걸 쓰다가 오빠언니오면 항상 새로사논걸로 바꿔놓읍니다.
오빠언니 오니깐 저는 약속을 잡으면 안됩니다. 오빠언니가 있으니 집에 잇어야됩니다.
그거 이해할수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오빠언니가 친구들 만나러 나갑니다.
저는 오빠언니가 올때마다 항상 친구들을 만나면 안됫고 여행가기로 한것도 다 취소햇어야햇습니다.
엄마아빠가 어떻게 오빠언니 오는데 나가서 놀수잇냐며 집에 있으라고...
근데 그러면 오빠언니도 집에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오빠언니가 친구 만나러 가는건 괜찮은데 그럼 저도 나갈수있는거 아닌가요?
저는 주말인데 그냥 집에 잇는데... 오빠언니는 재밋게 놀러가고.
제가 항상 다 오빠언니 스케줄에 맞쳐야되는게 너무 이해가 안되요.
오빠언니행동이 기분 나쁜게 아니라 엄마아빠 생각이 기분나쁩니다.
저한테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그래야된다고 말하는게...
아까도 갑자기 엄마가 저한테 마켓 가자고 해서 왜냐고 물엇더니..
오빠 음식들 사서 챙겨줘야된다며 같이 가자고..
오늘도 저는 역시 오빠언니땜에 못 나가는데 오빠언니는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나갓네요.
어제도 역시 오빠언니 온다고 집에 잇으라고 하셔서 안 나갓는데
오빠언니 친구들이랑 밥 먹고 온다고 밤 12시가 넘어서 왓네요...
제가 기분 나뻐서 엄마아빠한테 이게 뭐냐고.. 내가 집에 잇으면 뭐하냐고..
나도 앞으로 그냥 약속 잡고 그러겟다고.. 그랫더니
들은척도 안하시네요.. 오히려 엄마아빠 예기하는거 들엇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쟤 괜찬나? 이런식으로 물어보니
엄마가 쟤 그냥 냅두라고.. 저러든지 말든지..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됫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이 먹고 괜히 투정 부리는건가요?
제가 기분 나쁜게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