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와 오타같은부분 이해해주시길바라며 제가 법쪽인 지식이없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씁니다. 글이많이 깁니다.양해바랍니다. 올해59살이신 저희어머니는 장애2급이십니다. 20년전 척추를다치셔서 하반신장애가오셔서 혼자걸으실순있지만 지팡이와 벽을짚고 또는 부축을받으며 보는사람이 불안할정도로 다리를 절면서 걸으십니다. 누가 밀기라도하면 힘없이 쓰러지시고 마시죠.. 그런어머니가 49,51살먹은 두명의 친여동생 그러니 저에겐 친이모되는 사람들과 아는지인분 이렇게 넷이서 근처계곡을 가셨습니다. 거기서 운전을하시는 그지인분을 빼시고 셋이서 술을 마셨답니다. 근데 술이좀많이되자 갑자기 그두이모가 저희엄마에게 큰이모들에게 자신들의 욕을하고 다니냐며 따지고 눈을 흘기고 시비를걸기시작했답니다. *저희어머니는 2남6녀중 넷째이시며 그둘은 여섯째 일곱째이고 여기서 저들이 말하는 큰이모는 첫째,둘째이모입니다. 시비를걸던 두이모중 51살 여섯째이모가 갑자기일어나 앉아있던 어머니의 뺨을 쳐올렸고 옆으로넘어지신 어머니는 손을짚다가 왼쪽 검지 손가락이 어떻게잘못 젖히셨습니다. 그상황에서 49살 여섯째이모는 그러게왜우리욕을하고다니냐며 엄마에게 욕을했답니다 아 그리고 이모든일은 그지인분이 차에잠시가신다고 자리를비웠을때 일어난일입니다. 맞는걸보신건지 엄마가맞고난걸보신건지..저에겐 확실하게맞았다 말씀해주셨고 두이모가 그분에게도 쌍욕을했답니다. 어머니는 그지인분의 부축을 받아 집으로오셨구요. 저는24살로 애기놓은지 90일정도되었고 저희여동생은 19살로 아직 고등학생입니다. 아버지는 안계십니다. 어머니는 저한테 미안하고 민망해서 연락도피하시며 말씀을안하셨습니다. 이일도 엄마와같이사는 동생이 엄마가 그 지인분과 얘기하는걸 듣고 저에게 말을 해준겁니다. 어머니는 현재 몸져누우신상태로 병원도 안가고계셨습니다. 참고로 자기들의욕을 큰이모들에게 하고다녔다고 저희엄마를 때리고 욕했는데 저희큰이모들은 그 두이모와는 만난적도 얘기한적도 없다하십니다. *그둘은 다른형제들과는 인연을끊고 둘이서만 어울립니다. 술먹고 또라이짓하는게 일상입니다. 저희어머니도 몇년동안 인연끊고살다가 같은동네에살다보니 계속 마주치고 자기네들이 몸불편한저희어머니 목욕탕다니는거도와주겠다해서 다시왕래를하게된것입니다. 큰이모들과 지인분께서 아무래도 신고를 하는게 좋을것같다 하셔서 저도 이대로는 넘어갈수가 없어서 월요일날 병원가서 치료받고 진단서 끊어서 경찰서에 고소하자했습니다. 저희어머니도 알겠다 대답하셨구요. 하..얘기가 너무 길어져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것 몇가지만묻고 이야기를 마무리 짓겠습니다. 지금 맞은지 몇일이지난상태라 뺨맞은곳은흔적이 없어졌습니다. 그것은진단을 끊을수가없는거겠지요..그리고 손가락은 뼈에는이상이없어보이는데 퉁퉁붓고 혼자서도 파르르떨리고 땡기고아프다하십니다.인대에문제가있는걸까요.. 전치몇주가나올까요.. 그리고 합의를안보면 어떻게되고 합의금은 얼마까지 부를수있을까요 진짜최대한많이불러서 엿먹이고싶습니다. 두번다시는그런짓못하게 아니면 그쪽에서도 합의못본다할정도로. 그래서 다른 법적대응을 받아도상관없습니다. 아마 벌금이나오겠죠 제가알기론 그이모가 못해도 경찰기록이 한건은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벌금이 최소 백은나오지않을까 생각하는데.. 돈은상관없습니다.마음같아선 감옥에처넣든가 똑같이패주고싶습니다.근데 손가락다친정도로는 감옥도못가는건 당연한거고 똑같이패면 자기도신고를하겠지요. 그래서 최대한 엿먹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화나고 분하지만 저도 홀몸이아닌지라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신고하고나서 엄마집에 찾아와서 행패를부린다거나하면 사진찍고 녹음해서 올때마다 신고할생각입니다. 충분히 오고도 남을인간들이니까요. 그런데 접근금지 신청을하게되면 어떤법적효력이있고 신청절차는어떻게되는지.. 아시는분있으시면 도와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9
장애인이신 저희엄마가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해해주시길바라며 제가 법쪽인 지식이없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씁니다.
글이많이 깁니다.양해바랍니다.
올해59살이신 저희어머니는 장애2급이십니다.
20년전 척추를다치셔서 하반신장애가오셔서
혼자걸으실순있지만 지팡이와 벽을짚고 또는 부축을받으며
보는사람이 불안할정도로 다리를 절면서 걸으십니다.
누가 밀기라도하면 힘없이 쓰러지시고 마시죠..
그런어머니가 49,51살먹은 두명의 친여동생
그러니 저에겐 친이모되는 사람들과 아는지인분
이렇게 넷이서 근처계곡을 가셨습니다.
거기서 운전을하시는 그지인분을 빼시고 셋이서
술을 마셨답니다.
근데 술이좀많이되자 갑자기 그두이모가 저희엄마에게
큰이모들에게 자신들의 욕을하고 다니냐며
따지고 눈을 흘기고 시비를걸기시작했답니다.
*저희어머니는 2남6녀중 넷째이시며
그둘은 여섯째 일곱째이고
여기서 저들이 말하는 큰이모는
첫째,둘째이모입니다.
시비를걸던 두이모중 51살 여섯째이모가 갑자기일어나 앉아있던
어머니의 뺨을 쳐올렸고 옆으로넘어지신 어머니는
손을짚다가 왼쪽 검지 손가락이 어떻게잘못 젖히셨습니다.
그상황에서 49살 여섯째이모는
그러게왜우리욕을하고다니냐며 엄마에게 욕을했답니다
아 그리고 이모든일은 그지인분이 차에잠시가신다고
자리를비웠을때 일어난일입니다. 맞는걸보신건지
엄마가맞고난걸보신건지..저에겐 확실하게맞았다
말씀해주셨고 두이모가 그분에게도 쌍욕을했답니다.
어머니는 그지인분의 부축을 받아 집으로오셨구요.
저는24살로 애기놓은지 90일정도되었고
저희여동생은 19살로 아직 고등학생입니다.
아버지는 안계십니다.
어머니는 저한테 미안하고 민망해서
연락도피하시며 말씀을안하셨습니다.
이일도 엄마와같이사는 동생이 엄마가 그 지인분과
얘기하는걸 듣고 저에게 말을 해준겁니다.
어머니는 현재 몸져누우신상태로
병원도 안가고계셨습니다.
참고로 자기들의욕을 큰이모들에게 하고다녔다고
저희엄마를 때리고 욕했는데
저희큰이모들은 그 두이모와는 만난적도 얘기한적도
없다하십니다.
*그둘은 다른형제들과는 인연을끊고
둘이서만 어울립니다.
술먹고 또라이짓하는게 일상입니다.
저희어머니도 몇년동안 인연끊고살다가
같은동네에살다보니 계속 마주치고
자기네들이 몸불편한저희어머니
목욕탕다니는거도와주겠다해서
다시왕래를하게된것입니다.
큰이모들과 지인분께서
아무래도 신고를 하는게 좋을것같다 하셔서
저도 이대로는 넘어갈수가 없어서
월요일날 병원가서 치료받고 진단서 끊어서
경찰서에 고소하자했습니다.
저희어머니도 알겠다 대답하셨구요.
하..얘기가 너무 길어져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것 몇가지만묻고 이야기를 마무리 짓겠습니다.
지금 맞은지 몇일이지난상태라
뺨맞은곳은흔적이 없어졌습니다.
그것은진단을 끊을수가없는거겠지요..그리고 손가락은
뼈에는이상이없어보이는데 퉁퉁붓고 혼자서도 파르르떨리고
땡기고아프다하십니다.인대에문제가있는걸까요..
전치몇주가나올까요..
그리고 합의를안보면 어떻게되고
합의금은 얼마까지 부를수있을까요
진짜최대한많이불러서 엿먹이고싶습니다.
두번다시는그런짓못하게
아니면 그쪽에서도 합의못본다할정도로.
그래서 다른 법적대응을 받아도상관없습니다.
아마 벌금이나오겠죠 제가알기론 그이모가
못해도 경찰기록이 한건은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벌금이 최소 백은나오지않을까 생각하는데..
돈은상관없습니다.마음같아선 감옥에처넣든가
똑같이패주고싶습니다.근데 손가락다친정도로는
감옥도못가는건 당연한거고 똑같이패면
자기도신고를하겠지요.
그래서 최대한 엿먹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화나고 분하지만 저도 홀몸이아닌지라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신고하고나서 엄마집에 찾아와서
행패를부린다거나하면 사진찍고 녹음해서
올때마다 신고할생각입니다.
충분히 오고도 남을인간들이니까요.
그런데 접근금지 신청을하게되면
어떤법적효력이있고 신청절차는어떻게되는지..
아시는분있으시면 도와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