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과거녀20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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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 참..

이런인생이 ... 내가 여태 저질러 놓은 것들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인해 나에게 돌아올 줄은 몰랐지 .. 믿음..신뢰... 내가 있었던 모든 일이 아닌 20살 올라왔을때 날 5개월 보고 사겼지만 그 5개월로 인해 항상 나를 보는 시선은 연애와 진심이 아닌 엔조이 거짓된 사랑으로 .. 그때부터 난 항상 진실된 사랑으로 대했지 근데 이번에는 .. 넌 다르단 생각으로 그어떤 사람보단 다르다고 난 그 사랑을 믿고 언젠가 다 늙어서까지도 죽어서 까지도 우리 사랑은 영원해야되고 지키고 싶은 생각뿐인데 넌 그렇지 않지 .. 난 어디까지나 연애고 군대가면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있는 널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내가 기다릴 수있게 사랑을 지킬 수있게 힘을 주는게 아니라 넌 안됀다고 못할꺼라고 장담하는 널 보며 내가 어떻게 기다릴까라고 생각하고 내 과거를 다 알면서 나랑 이렇게까지 사귀는건 어디까지나 나완 다른 생각으로 연애뿐인건지.. 난 애초 연애라 생각했음 잃지 않아도 되고 잊어버리지 않아도 되는것들 모두 잃고 잊어버리고 뛰어든 너의 소굴에서 난 점점..모든 시선에 저버리고 나조차 모르고 있던 내 과거를 너가 알고 있단 사실로 너에게 다가가기 꺼려해지고 두려워 지고 무섭고 내가 이런데 다가가도 되나란 생각에 이제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모르겠고 다 알면서 사귄 너에게 예전엔 무작정 나만 사랑해도 충분햇던 내 생각이 이젠 조금 달라졌어 다 안다는 그 사실에 난. 왜 사귀는거지... 다 알면서... 그렇게 나에대해 대놓고 넌 누구랑 사겼고 난 몇번째라고 말할꺼면서.. 여태 내가 좋아서 한짓이지만 내가 주었던 모든것이 물거품 같고 이제 나도 그말에 물거품처럼 사라져야하나.. 이런생각도 들지.... 난 이제....... 너한테 이런소문에 사람인걸 알았으니까........ 그냥 내가 좋아서 사귄건데 주위사람들한테 나로인해 피해받으니까...... 다른사람은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걸 아니까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구나라고... 너에대한 내 진심조차 다른사람이 보기엔 사랑이 아닐꺼라고 생각하니까 견디기 힘들다.. 결국 너도 주위 사람 편이라고 생각하니까 난........ 이제 어떻게 견뎌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