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튼 그래서 난 아빠를 만난다는거에 설렛음 그리고 할머니랑 따로 산다는거에 마음이 불편햇지만 무튼 그당시엔 아빠를 본다는 마음이 더 컷음
하지만 그게 지금 나의 인생의 걸림돌이엿음
아빠는 처음에 용돈도 진짜 엄청많이 주고 물론 지금도 외식은 많이 햇지만 할머니랑 살아온나로썬 외식을 하고 그런거 자체가 좀 생소?햇음 무튼 너무 좋앗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아빠가 나를 좀 식모살이 햇음 예를들어 빨래널기 쓰레기버리기 설겆이하기 집청소하기 장보기 등등 아 당연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하겟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햇음
물론 아빠한테 칭찬받고 싶어하는마음이 더컷엇음 그래서 난 처음에 아빠가 시키지도 않은 설겆이를 햇음
난 칭찬받을생각에 다 집청소 끈내놓고 가많이 방에서 책읽으면서 기다리고 잇엇음
근데 아빠는 일끈나고 들어오더니 설겆이 이따구로 할거면 하지말랫음 똑바로하라면서
욕을하셧음 난 진짜깜짝놀랏음무튼 그게 발단의 원인이였음
그뒤로 아빠는 집안일을 하면 똑바로 안하냐면서 욕을하고 또 안하면 왜 안하냐고 욕을함
난 진짜 다른애들도 다 그렇게 욕먹고 살면서 그러는줄 알고 아빤 날 강하게 키울려고 그러니깐 그런거야 하고 생각을 함물론 진짜 아빤 집안일 한적이 없음
아빠가 니가 먹은건 그래도 니가 설겆이하래서 난 햇음
거기다가 나는 집에서 밥을 잘안먹음 난 아침을 안먹음 그리고 점심은 학교에서 그리고 난 저녁도 잘 안먹음 귀찬아서 근데 내가 설겆이 할게 몆개나잇겟음?
아빠는 자기가 먹어놓고 왜 나한테 또 설겆이 안하냐고 욕하심
그리고 저번에 다른애들이 아빠랑 톡하는게 너무 부러운거임 그래서 나도 아빠한테 아빠는 왜 제가 카톡하면 답장을 안해주세요라고 햇음
아빠가 하거면 문자로하랫음 카톡안읽는다고 그래서 내가 해도 씹잖아요 이말햇다고
머리맞고 욕엄청 먹음 아빠는 주로 성기만한새기가 시발새기가 개새기가 이건 그냥 일상임
나에겐 새엄마라고 하기엔 음 애인에 가까운 아줌마가 있음 아줌마라고 부름 그리고
아줌마에겐 아들과 딸이 하나있음
근데 아빠는 대충말하자면 그가족에게 돈을 정말많이씀 그리고 그딸을 정말이뻐함
내가 치마한번입엇다고 날라리같다고 욕을하심 심지어 그딸한테 치마를사줌;
이건 진짜차별임 이렇게 말해서 뭘이걸 도와주라는지 이해가안갈거임
지금부터시작임
난 맞으면 정말 많이 맞음 처음에 맞앗을땐 뺨과 머리채잡아맞고 발로까이고 뭐그정도엿음 난 다른아이들도 이리 맞을줄 알앗음
난 그냥 내가 잘못햇으니깐 맞아야지 이런생각에 항상 대꾸도 안하고 맞기만함
근데 지금 생각하면 맞은게 이해가안감 저게 아마 두번째로 맞을땐 중3인거 같앗음 방과후때매 내가 8분인가 늦엇음 난 집에 7시까지 들어가야함 근데 그거땜에 맞은적도잇음
그리고 중3겨울방학때 내방에 있는 옷걸어두는 쇠파이프로 조카 쳐맞앗음
그때 울할머니도 잇엇는데 애가 뭐잘못햇다고 떄리냐면서 막으심 할머니도 모르고 몆대맞음 난 근데 진짜 내가 맞는건 갠찬치만 할머니가 맞는건 정말싫음 한번은 내가 아빠랑 집갈때 아빠 진짜 저한테 그래도 할머니한텐 너무 그러지말라고 내가 할정도로 그러심
정말 싫음 할머니가 전화걸면 진짜 싸움 악지르고 아빠는 정말 내마음이 아픔
그리고 이제 최근으로 오겟음
난 7월19일일거임 아마도 그때 맞앗음 토요일날저녁에ㅋㅋㅋㅋㅋ정말 신나게 쇠파이프로 30분 넘게 맞은듯함 후라이팬으로 머리 엄청 갈겨 맞아서 후라이팬 박살날정도로 정말 맞음 쇠파이프 찌그러질떄까지 맞음 그러더니 아빠는 갑자기 알람을 맞춤 십분뒤로 넌 이거 울리면 한시간동안 쳐맞는거라고 그러더니 자길 설득해보라함 이건 뭔 시츄레이션임
난 뭘 잘못햇는지도 모르고 정말 빌엇음 싺싹빌엇음 맞을떄 나오지않은 눈물이 정말 그때 나왓음 내가 왜이러고 사는지 그리고 할머니 보고싶다 이런생각만들엇음
그리고 폰도뺏김 난 항상 폰검사 받앗음 중이ㄸ부터 밤열시에 갖다놓고 자고 그랫음 비번?그거 뭐하는거임?난그딴거 걸어놓지도못하게함 ㅡㅡ무튼 남사친만 가져도 그냥 다 차단할정도임 정말 ㅡㅡ 그리고 나서 학교를 갓음
애들이 왜이러냐고 나 터치하기도 무섭다할정도로 멍과 붓기가 장난아니엿음
처음에 팔 맞은데가 진짜 부어갓고 팔이 무슨 혹이 겁나 큰게 달려잇을정도엿음
난 아파햇더니 아빠는 지랄하지말라고 햇음
무튼 폰뺏겨서 아빠는 다음날 비번을풀라함 여기서 이비번은 문자임ㅋㅋㅋ고런쳐 난 근데 정말 기억이 안낫음 비번이 15자리는 넘어갈거임 아마도 그래서 기억이 안난다하니까 아빠가 창고에서 각목들고나옴 ;;근데 친구들이 그럴땐 도망치랫음 난 진짜 그냥맞고 끈낼까아님 도망ㄱ갈까 선택은 도망이엿음 하지만 우리집계단에서 내머리채잡으심 난 살려주세요라고 겁나크게말함 윗집할아버지 나 맞는거보고 나오더니 다시 들어가서 문잠굼;
난 이때 진짜 이놈의 사회 저질이라고 생각햇음 무튼 그래서 집을 나옴 그리고 친구집에서잠 그리고 지금은 할머니댁임 하지만 이제 학교는 어캐야될지 우리할머니가 집들어가라고 자기가 막아준다하는데 그건 싫음 할머니가 더이상 나떔에 피해보는게 너무 싫음
급!!!!!!!도와주세요제발
아 이걸 어캐 꺼내야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단
제가 글은 처음써보아서..ㅋㅋㅋㅋㅋㅋ집이 음슴으로 음슴체 쓰겟음
아 일단 제가 집을 나온건 맞는데 나왓다하기도 좀그렇고 쫒겨난거나 마찬가지임
일단 그동안 일을 말하겟음
일단 난 엄빠가 이혼은 하진않고 그저 그 뭐라해야지 따로삼?
나는 아빠쪽임 그래서 어렷을때 하머니한테 맡기고 중이때 아빠랑살기로함
난 설렛음 일단 난 지금까지 살면서 엄마 얼굴은 본적도 업음아빠도 거의 중2때까지는
한 두번 본거같음 초등학교때두번
무튼 그래서 난 아빠를 만난다는거에 설렛음 그리고 할머니랑 따로 산다는거에 마음이 불편햇지만 무튼 그당시엔 아빠를 본다는 마음이 더 컷음
하지만 그게 지금 나의 인생의 걸림돌이엿음
아빠는 처음에 용돈도 진짜 엄청많이 주고 물론 지금도 외식은 많이 햇지만 할머니랑 살아온나로썬 외식을 하고 그런거 자체가 좀 생소?햇음 무튼 너무 좋앗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아빠가 나를 좀 식모살이 햇음 예를들어 빨래널기 쓰레기버리기 설겆이하기 집청소하기 장보기 등등 아 당연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하겟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햇음
물론 아빠한테 칭찬받고 싶어하는마음이 더컷엇음 그래서 난 처음에 아빠가 시키지도 않은 설겆이를 햇음
난 칭찬받을생각에 다 집청소 끈내놓고 가많이 방에서 책읽으면서 기다리고 잇엇음
근데 아빠는 일끈나고 들어오더니 설겆이 이따구로 할거면 하지말랫음 똑바로하라면서
욕을하셧음 난 진짜깜짝놀랏음무튼 그게 발단의 원인이였음
그뒤로 아빠는 집안일을 하면 똑바로 안하냐면서 욕을하고 또 안하면 왜 안하냐고 욕을함
난 진짜 다른애들도 다 그렇게 욕먹고 살면서 그러는줄 알고 아빤 날 강하게 키울려고 그러니깐 그런거야 하고 생각을 함물론 진짜 아빤 집안일 한적이 없음
아빠가 니가 먹은건 그래도 니가 설겆이하래서 난 햇음
거기다가 나는 집에서 밥을 잘안먹음 난 아침을 안먹음 그리고 점심은 학교에서 그리고 난 저녁도 잘 안먹음 귀찬아서 근데 내가 설겆이 할게 몆개나잇겟음?
아빠는 자기가 먹어놓고 왜 나한테 또 설겆이 안하냐고 욕하심
그리고 저번에 다른애들이 아빠랑 톡하는게 너무 부러운거임 그래서 나도 아빠한테 아빠는 왜 제가 카톡하면 답장을 안해주세요라고 햇음
아빠가 하거면 문자로하랫음 카톡안읽는다고 그래서 내가 해도 씹잖아요 이말햇다고
머리맞고 욕엄청 먹음 아빠는 주로 성기만한새기가 시발새기가 개새기가 이건 그냥 일상임
나에겐 새엄마라고 하기엔 음 애인에 가까운 아줌마가 있음 아줌마라고 부름 그리고
아줌마에겐 아들과 딸이 하나있음
근데 아빠는 대충말하자면 그가족에게 돈을 정말많이씀 그리고 그딸을 정말이뻐함
내가 치마한번입엇다고 날라리같다고 욕을하심 심지어 그딸한테 치마를사줌;
이건 진짜차별임 이렇게 말해서 뭘이걸 도와주라는지 이해가안갈거임
지금부터시작임
난 맞으면 정말 많이 맞음 처음에 맞앗을땐 뺨과 머리채잡아맞고 발로까이고 뭐그정도엿음 난 다른아이들도 이리 맞을줄 알앗음
난 그냥 내가 잘못햇으니깐 맞아야지 이런생각에 항상 대꾸도 안하고 맞기만함
근데 지금 생각하면 맞은게 이해가안감 저게 아마 두번째로 맞을땐 중3인거 같앗음 방과후때매 내가 8분인가 늦엇음 난 집에 7시까지 들어가야함 근데 그거땜에 맞은적도잇음
그리고 중3겨울방학때 내방에 있는 옷걸어두는 쇠파이프로 조카 쳐맞앗음
그때 울할머니도 잇엇는데 애가 뭐잘못햇다고 떄리냐면서 막으심 할머니도 모르고 몆대맞음 난 근데 진짜 내가 맞는건 갠찬치만 할머니가 맞는건 정말싫음 한번은 내가 아빠랑 집갈때 아빠 진짜 저한테 그래도 할머니한텐 너무 그러지말라고 내가 할정도로 그러심
정말 싫음 할머니가 전화걸면 진짜 싸움 악지르고 아빠는 정말 내마음이 아픔
그리고 이제 최근으로 오겟음
난 7월19일일거임 아마도 그때 맞앗음 토요일날저녁에ㅋㅋㅋㅋㅋ정말 신나게 쇠파이프로 30분 넘게 맞은듯함 후라이팬으로 머리 엄청 갈겨 맞아서 후라이팬 박살날정도로 정말 맞음 쇠파이프 찌그러질떄까지 맞음 그러더니 아빠는 갑자기 알람을 맞춤 십분뒤로 넌 이거 울리면 한시간동안 쳐맞는거라고 그러더니 자길 설득해보라함 이건 뭔 시츄레이션임
난 뭘 잘못햇는지도 모르고 정말 빌엇음 싺싹빌엇음 맞을떄 나오지않은 눈물이 정말 그때 나왓음 내가 왜이러고 사는지 그리고 할머니 보고싶다 이런생각만들엇음
그리고 폰도뺏김 난 항상 폰검사 받앗음 중이ㄸ부터 밤열시에 갖다놓고 자고 그랫음 비번?그거 뭐하는거임?난그딴거 걸어놓지도못하게함 ㅡㅡ무튼 남사친만 가져도 그냥 다 차단할정도임 정말 ㅡㅡ 그리고 나서 학교를 갓음
애들이 왜이러냐고 나 터치하기도 무섭다할정도로 멍과 붓기가 장난아니엿음
처음에 팔 맞은데가 진짜 부어갓고 팔이 무슨 혹이 겁나 큰게 달려잇을정도엿음
난 아파햇더니 아빠는 지랄하지말라고 햇음
무튼 폰뺏겨서 아빠는 다음날 비번을풀라함 여기서 이비번은 문자임ㅋㅋㅋ고런쳐 난 근데 정말 기억이 안낫음 비번이 15자리는 넘어갈거임 아마도 그래서 기억이 안난다하니까 아빠가 창고에서 각목들고나옴 ;;근데 친구들이 그럴땐 도망치랫음 난 진짜 그냥맞고 끈낼까아님 도망ㄱ갈까 선택은 도망이엿음 하지만 우리집계단에서 내머리채잡으심 난 살려주세요라고 겁나크게말함 윗집할아버지 나 맞는거보고 나오더니 다시 들어가서 문잠굼;
난 이때 진짜 이놈의 사회 저질이라고 생각햇음 무튼 그래서 집을 나옴 그리고 친구집에서잠 그리고 지금은 할머니댁임 하지만 이제 학교는 어캐야될지 우리할머니가 집들어가라고 자기가 막아준다하는데 그건 싫음 할머니가 더이상 나떔에 피해보는게 너무 싫음
어차피 들어가밧자 저생활 무한반복 어캐 해야될지 도와주세요제발
ps:친구들 나보아도 나 아는척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톡되면 증거사진투척하겟음 맞은 상처 톡되는것보단 유용한댓글이 잇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