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갑자기 톡을 보다가 나도 톡을 쓰고 싶어져서...톡을쓰게됬어!! 위에 제목대로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야 긴말 필요없고 바로 쓰도록 할께 --------------------------------------------------------------- 나한테 첫사랑은 늦게 찾아온건지 빨리 찾아온건진 모르겠지만 우선 나는 첫사랑에 대한 개념은 내가 처음으로 깊게 좋아해본거가 첫사랑이라구 생각하고있어!! 때는 중학교 2학년때...아니 아마 1학년때 일수도 있겠다. 내가 이사를 가게되서 다니던 학교를 떠나고 전학을 가게 되었어 막 애들하고 작별인사한다고 막 빵도돌리고 음료수도 돌렸던걸로 기억이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작별인사를 마치고 나는 이사한 집에 가서 짐 정리하고 그러고 다음날 바로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되었지 새로운 학교에 가니깐 막상 좀 떨리기도 하고 기대도되고 그냥 막 들떠있었어 엄마랑 같이 손잡고 ㅋㅋㅋㅋ학교에가서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하고 여러 이야기하다가 오늘 부터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내가 새 교실에 들어갓쥐 막 난 들어가면 애들이 그 보일 반응이 솔직히 조금은 부담스러웟어 내가 숫기도 없고 그래가지고 막 애들이 와 !!! 전학생이다! 이런 거 좀 부담스러워했거든 근데 막 떨리는 마음으로 교실을 딱 들어가는 순간...!!!!!!!!!! 에게..? 아무도 없어 ... 솔직히 한편으로는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했긴 했지만!! 들어가보니 담임 선생님으로 보이시는 여자 선생님이 앉아계시는거야 그래서 아 내이름은 한효주라고 할께...ㅋㅋㅋㅋ 한효주씨좋아해서!! '아~ 너가 효주니?'라고 하시면서 선생님이랑 같이 앉아서 얘기를 나눴지 알고보니까 지금 애들이 체육시간이였나 음악시간이였나 그래가지고 교실에 없었던 거야. 근데 종이울렷어.. ㅎㄷㄷㄷ.... 나는 진짜 걱정햇지 그래서 그냥 앞만 쳐다봣는데 앞문이 열려잇엇거든? 막 거기로 애들이 나 쳐다보면서 '너는뭐임?'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는거얔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중학교는 공학! 아 그래서 나는 속으로 '아나 부담 100배...'이러면서 떨고잇엇지 아니다를까 들어오자마자 남자애들이 막 '어!!!!!!!전학생이다!!!!!'막이러면서 완전 오두방정떨면서 들어오는거야 딱 싫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조용한걸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막상 나를 무관심하게 대해주는것보다는 관심 가져주는것도 좋긴햇지만 그렇게 나는 전학생이 되엇어 근데 옛날에 거기 주변 초등학교에 다닌적이 있어서 은근 초등학교 친구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금방 친해졌지 음 내가 1학년 2학기때 전학을 왓으니까 겨울이 금방왓어 그때 눈이 엄청 오던날 나는 친구들하고 같이 눈싸움을 한다고 급식을 부리나케 먹고 운동장으로 뛰어나갓지 그땐 막 남자애들이 여자애들한테 눈던지고 ㅋㅋㅋㅋ그게 그렇게 재밋엇는데 그렇게 놀다가 이제 애들이 춥다고 몇명은 들어가고 나는 나한테 눈던진 남자애한테 복수한다고 열심히 엄청 큰 눈을 만들고 잇엇어 근데 그때, 내 같은반 친구 얘는 그냥 한번나오고 마는애긴한데 그냥 이름을 지어주자면 문채원이라고 할께 ㅋㅋㅋㅋ그냥 검색어에 문채원이잇어서..ㅋ 채원이가 나한테 갑자기 오더니 ' 효주야 ㅠㅠㅠ 살려줘 ㅠㅠㅠ '하면서 내뒤에 자꾸 나 잡아댕기면서 숨는거야 그래서내가 '왜그래! 이것좀놔봐 ㅋㅋㅋㅋㅋ'이랫는데 걔가 누굴 피하는것 같앗거든? 그래서내가 걔보다가 딱 앞에보니까 헐 헐 헐..ㅋ? 헐....ㅋ..ㅋ....? 우리학교에 이런애가 잇엇음? 난진짜 처음 보자마자 반햇어 얘가... ... 진짜...ㅋㅋㅋㅋㅋ... 잘생긴거야... 누구닮앗냐면 노민우 닮앗음 인터넷에 쳐봐 노민우 여자보다 더 이쁜 남자 걔를 닮앗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쳣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걔를 그날 처음 보고 첫눈에 반한거야 근데 내가 그때 막 머리 다젖고 꼴이 말이아니였는데 그 상태에서나랑 눈이 마주쳐가지고 솔직히 조금 창피하긴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한테 얘기 들어보니까 좀 애가 조용하고 아맞다 키도 좀 많이 컷음 공부도 잘하고 언니들한테도 인기가 많고 그렇다는거야 그래서 얘가 나를 좋아하긴 글럿다 하는 생각이 벌써 들었지 근데 내가 포기할쏘냐 나는 한번 빠지면 한번계속 쭉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잘못잊는성격이야..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사랑을 하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솔직히 걔 잘모르긴 한데 막 걔네 반에 일부러 찾아가서 내 친구 보는척하면서 개 찾아다니고 그랫엇어 이제 우리가 2학년이 되잖아 그래서내가 맨날 밤마다 기도햇음 ㅋㅋㅋㅋㅋㅋ 애랑 같은반 되게 해달라고 진짜 맨날 맨날 빠짐없이 계속!!!! 그러고 떨리는 마음으로 반배정을 받앗는데 내가 5반이였나? 그랫어 그래서 아 애는 몇반 됫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제 방학을 마치고 2학년 새로운 교실에 들어갓지 진짜 눈질끈 감고 신발 장에 신발놓고 딱 들어가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생각하는 그대로 걔가 나랑 같은반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레!!!!!!!!!!!!!!!!나진짜 그때의 그 행복함이란 말로 다할수 없음 걔난 차장쪽에 혼자 앉아서 그냥 1창문 바라보고 잇엇ㄴ나? 그랫엇어 와... 존잘인거야 그모습도 나는 일부러 도도하게 들어가서 내 단짝친구 한명잇는데 얘를 한선화라고 할께! 닮앗엌ㅋㅋ 선화랑 같이 앉을려고 일부러 맨앞에 자리 2개가 남앗길래 여기 앉아서 나는 핸드폰을 하고 잇엇어 그리고 가끔 뒤를 돌아보기도 햇지...ㅋㅋ ㅋㅋ..ㅋ ㅋ.... 역시 잘생겻더라고 솔직히 나는 이땐 얼굴만 보고 좋아한거라서 얘 성격은 잘모르는 상태엿어 그렇다고나는 얼굴보거나 그런건 절대 아님... 그렇게 선화가 오고 나랑 다른 애들이랑 친해졋지 그날 선생님이 자리를 배치해주셧는데 이때 자리는 별로 엿던것 같아 ㅜㅜㅜㅜ그남자애는 노민우 닮앗으니깐당연히 이름을 노민우라 하겟음!!!! 민우랑 좀 멀리 떨어져 잇어서 말도 잘 못하고 그냥 얘가 워낙에 조용하고 시크st라서 말나누기 좀 힘들엇음 그냥나는 곁눈질만 해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민우랑 나랑 같은반이 됫어 진짜 행복햇음 ㅠㅠㅠ 이 이후로 내 짝사랑과 첫사랑은 더 깊어지기만햇지 ------------------------------------------------------------ 글이 너무 길엇다... 앞에 좀 쓰잘때기 없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이해해주고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내일쯤에 다시 글쓰러 올께!!! 비록 재미는 없을지라도 그래도 봐주는 분들 고마워!!!!!!요..!!!!!!!!!뾰그리~ * 딱히반응이없어서 ㅠㅠㅠ 다시 글쓰기 모하당ㅜㅜㅜ댓글 좀 달리고 그러면 다시 올께~ 1
쓰기도했던, 풋풋한 첫사랑 1
안녕!!!갑자기 톡을 보다가 나도 톡을 쓰고 싶어져서...톡을쓰게됬어!!
위에 제목대로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야 긴말 필요없고 바로 쓰도록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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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첫사랑은 늦게 찾아온건지 빨리 찾아온건진 모르겠지만
우선 나는 첫사랑에 대한 개념은 내가 처음으로 깊게 좋아해본거가 첫사랑이라구 생각하고있어!!
때는 중학교 2학년때...아니 아마 1학년때 일수도 있겠다.
내가 이사를 가게되서 다니던 학교를 떠나고 전학을 가게 되었어
막 애들하고 작별인사한다고 막 빵도돌리고 음료수도 돌렸던걸로
기억이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작별인사를 마치고 나는 이사한 집에
가서 짐 정리하고 그러고 다음날 바로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되었지
새로운 학교에 가니깐 막상 좀 떨리기도 하고 기대도되고 그냥 막 들떠있었어
엄마랑 같이 손잡고 ㅋㅋㅋㅋ학교에가서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하고 여러 이야기하다가
오늘 부터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내가 새 교실에 들어갓쥐
막 난 들어가면 애들이 그 보일 반응이 솔직히 조금은 부담스러웟어
내가 숫기도 없고 그래가지고 막 애들이 와 !!! 전학생이다! 이런 거 좀 부담스러워했거든
근데 막 떨리는 마음으로 교실을 딱 들어가는 순간...!!!!!!!!!!
에게..? 아무도 없어 ... 솔직히 한편으로는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했긴 했지만!!
들어가보니 담임 선생님으로 보이시는 여자 선생님이 앉아계시는거야
그래서 아 내이름은 한효주라고 할께...ㅋㅋㅋㅋ 한효주씨좋아해서!!
'아~ 너가 효주니?'라고 하시면서 선생님이랑 같이 앉아서 얘기를 나눴지
알고보니까 지금 애들이 체육시간이였나 음악시간이였나 그래가지고
교실에 없었던 거야.
근데 종이울렷어.. ㅎㄷㄷㄷ.... 나는 진짜 걱정햇지 그래서 그냥 앞만 쳐다봣는데
앞문이 열려잇엇거든? 막 거기로 애들이 나 쳐다보면서
'너는뭐임?'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는거얔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중학교는 공학!
아 그래서 나는 속으로 '아나 부담 100배...'이러면서 떨고잇엇지
아니다를까 들어오자마자 남자애들이 막 '어!!!!!!!전학생이다!!!!!'막이러면서
완전 오두방정떨면서 들어오는거야
딱 싫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조용한걸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막상 나를 무관심하게 대해주는것보다는 관심 가져주는것도 좋긴햇지만
그렇게 나는 전학생이 되엇어 근데 옛날에 거기 주변 초등학교에 다닌적이 있어서
은근 초등학교 친구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금방 친해졌지
음 내가 1학년 2학기때 전학을 왓으니까 겨울이 금방왓어
그때 눈이 엄청 오던날 나는 친구들하고 같이 눈싸움을 한다고
급식을 부리나케 먹고 운동장으로 뛰어나갓지
그땐 막 남자애들이 여자애들한테 눈던지고 ㅋㅋㅋㅋ그게 그렇게 재밋엇는데
그렇게 놀다가 이제 애들이 춥다고 몇명은 들어가고 나는 나한테 눈던진 남자애한테
복수한다고 열심히 엄청 큰 눈을 만들고 잇엇어
근데 그때, 내 같은반 친구 얘는 그냥 한번나오고 마는애긴한데 그냥 이름을 지어주자면
문채원이라고 할께 ㅋㅋㅋㅋ그냥 검색어에 문채원이잇어서..ㅋ
채원이가 나한테 갑자기 오더니 ' 효주야 ㅠㅠㅠ 살려줘 ㅠㅠㅠ '하면서
내뒤에 자꾸 나 잡아댕기면서 숨는거야 그래서내가 '왜그래! 이것좀놔봐 ㅋㅋㅋㅋㅋ'이랫는데
걔가 누굴 피하는것 같앗거든? 그래서내가 걔보다가 딱 앞에보니까
헐
헐
헐..ㅋ?
헐....ㅋ..ㅋ....?
우리학교에 이런애가 잇엇음?
난진짜 처음 보자마자 반햇어
얘가... ... 진짜...ㅋㅋㅋㅋㅋ... 잘생긴거야...
누구닮앗냐면 노민우 닮앗음 인터넷에 쳐봐 노민우 여자보다 더 이쁜 남자
걔를 닮앗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쳣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걔를 그날 처음 보고 첫눈에 반한거야
근데 내가 그때 막 머리 다젖고 꼴이 말이아니였는데 그 상태에서나랑 눈이 마주쳐가지고
솔직히 조금 창피하긴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한테 얘기 들어보니까 좀 애가 조용하고 아맞다 키도 좀 많이 컷음
공부도 잘하고 언니들한테도 인기가 많고 그렇다는거야
그래서 얘가 나를 좋아하긴 글럿다 하는 생각이 벌써 들었지
근데 내가 포기할쏘냐 나는 한번 빠지면 한번계속 쭉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잘못잊는성격이야..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사랑을 하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솔직히 걔 잘모르긴 한데 막 걔네 반에 일부러 찾아가서 내 친구 보는척하면서
개 찾아다니고 그랫엇어
이제 우리가 2학년이 되잖아 그래서내가 맨날 밤마다 기도햇음 ㅋㅋㅋㅋㅋㅋ
애랑 같은반 되게 해달라고 진짜 맨날 맨날 빠짐없이 계속!!!!
그러고 떨리는 마음으로 반배정을 받앗는데 내가 5반이였나? 그랫어
그래서 아 애는 몇반 됫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제 방학을 마치고
2학년 새로운 교실에 들어갓지
진짜 눈질끈 감고 신발 장에 신발놓고 딱 들어가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생각하는 그대로 걔가 나랑 같은반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레!!!!!!!!!!!!!!!!나진짜 그때의 그 행복함이란 말로 다할수 없음
걔난 차장쪽에 혼자 앉아서 그냥 1창문 바라보고 잇엇ㄴ나? 그랫엇어
와... 존잘인거야 그모습도
나는 일부러 도도하게 들어가서 내 단짝친구 한명잇는데 얘를 한선화라고 할께! 닮앗엌ㅋㅋ
선화랑 같이 앉을려고 일부러 맨앞에 자리 2개가 남앗길래 여기 앉아서 나는 핸드폰을 하고 잇엇어 그리고 가끔 뒤를 돌아보기도 햇지...ㅋㅋ ㅋㅋ..ㅋ ㅋ.... 역시 잘생겻더라고
솔직히 나는 이땐 얼굴만 보고 좋아한거라서 얘 성격은 잘모르는 상태엿어
그렇다고나는 얼굴보거나 그런건 절대 아님...
그렇게 선화가 오고 나랑 다른 애들이랑 친해졋지 그날 선생님이 자리를 배치해주셧는데
이때 자리는 별로 엿던것 같아 ㅜㅜㅜㅜ그남자애는 노민우 닮앗으니깐당연히 이름을 노민우라 하겟음!!!! 민우랑 좀 멀리 떨어져 잇어서 말도 잘 못하고 그냥 얘가 워낙에 조용하고 시크st라서
말나누기 좀 힘들엇음 그냥나는 곁눈질만 해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민우랑 나랑 같은반이 됫어
진짜 행복햇음 ㅠㅠㅠ 이 이후로 내 짝사랑과 첫사랑은 더 깊어지기만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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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길엇다... 앞에 좀 쓰잘때기 없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이해해주고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내일쯤에 다시 글쓰러 올께!!! 비록 재미는 없을지라도
그래도 봐주는 분들 고마워!!!!!!요..!!!!!!!!!뾰그리~
* 딱히반응이없어서 ㅠㅠㅠ 다시 글쓰기 모하당ㅜㅜㅜ댓글 좀 달리고 그러면 다시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