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pann/318880596&currMenu=&page=1 이 판에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글자수 초과라 붙여넣기 할께요.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처음으로 댓글 씁니다. 저 다큐를 처음 보았을때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그래서 정말 다짐했어요. 훗날 정말 저분들을 도와드리고 싶다고. 요즘 너무 세상이 각박한거 같아요.. 이주전쯤 카페에서 친구들과 뒷문으로 나가는데 그냥 주택길가에 할머니 한분이 쓰러져 계셨어요. 못일어나시는거 같아 도와드릴려고 갔더니 비가온 후라서 그런지 옷이 다 젖으시고 흙투성이시더라고요. 당황하며 일으켜 드렸는데 윗옷을 겉과속을 반대로 입으셨더라고요. 저희가 "할머니 왜 쓰러지신거예요?"라고 여쭈어봤더니 작은 목소리로 "배가고파서.."이러시더라구요. 경련증상이 보였고 저희는 바로 옆건물에 약간큰 규모의 병원으로 모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희는 가난하고 미성년다인 19살 여고생일뿐이었어요.. 그리고 할머니는 저희가 불편하셨는지 캔등이 들어있는 수레를 끄시면서 후다닥 도망치시더라구요. 정말 비틀비틀....카페에서 짐을챙기고 나온 저희는 아슬아슬해 보이셨던 할머니가 걱정되서 할머니가 가신 쪽으로 일부러 돌아서 가봤어요 할머니는 안계시더라고요. 그할머니는 정신지체가 있으신거 같이 보였는데... 도움을 못드린거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정말..진짜 너무 죄송했어요. 또 오일? 전쯤에 경희대앞 독서실에 다니던 저는 편의점에 가는길에엄청난 양의 파지를 수레에 담고계시는 할머니를 봤어요 . 할머니 혼자는 버거워 보이셨고 저는 도와드릴려고 다가갔죠. 그런데 도와드리려는 저를 심하게 만류하시더군요. 정말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를 뒤로하고 편의점에 간저는 물을 한병 추가로 구입했어요. 할머니 드릴려고요 다른 음료수보다는 그냥 생수가 나을거 같아서요. 할머니를 드렸더니 요즘도 저런 학생이 있냐면서 정말로 고마워 하시더라고요. 제가 이댓글을 쓰는이유는요. 정말 뭐 나잘했죠? 칭찬해주세요 라는 생각도 아니고요. 자작도 절대 아니예요.그냥 단지 저는.. 요즘 아프리카나 그런 개발도상국 굉장히 지원을 하잖아요. 저희 엄마도 한 여아를 한달에 일정하게 돈을 보내주고 있거든요. 근데요.. 다른 국가도 도움이 심각하지만 정작 우리나라는 도움의 손길이 부족한거 같아요정말요.. 저같은경우엔 유니세프나 그런데 후원할 곳은 많지만 우리나라를 도울 그런 단체? 그런건 좀 무지한 편이예요. 제가 훗날 사회에 나가게 된다면 정말 전 진짜 저런분들 돕고 싶어요.정말..정말로요.. 그런단체 제가 직접 만들어 보고싶고요... 그냥 톡커분들도 이런 생각 많이 가져서 저런분들께 정작 필요한 도움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 미성년자고 학생이라 힘이없으니까요.. 저 같은 생각 다른 친구들도 많이 해요.정말 도움 드리고 싶어요 요즘 공공장소에서 어른스럽게 행동하시지 못하시는 어르신분들도 계시지만 저렇게 정작 도움이 필요하신 어르신분들도 있다는 사실 기억해주셨으면 해요.. 만약 후원단체나 그런 단체를 아신다면 좀 알려주실래요? 지금은 활동을 할 순 없지만 대학생이 되면 꼭 하고싶어요. 아시는거 최대한 알려주세요..
다른 나라 국민들보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우선 아닌가요?
이 판에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글자수 초과라 붙여넣기 할께요.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처음으로 댓글 씁니다.
저 다큐를 처음 보았을때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그래서 정말 다짐했어요.
훗날 정말 저분들을 도와드리고 싶다고.
요즘 너무 세상이 각박한거 같아요..
이주전쯤 카페에서 친구들과 뒷문으로 나가는데 그냥 주택길가에 할머니 한분이 쓰러져 계셨어요.
못일어나시는거 같아 도와드릴려고 갔더니 비가온 후라서 그런지 옷이 다 젖으시고 흙투성이시더라고요.
당황하며 일으켜 드렸는데 윗옷을 겉과속을 반대로 입으셨더라고요.
저희가 "할머니 왜 쓰러지신거예요?"라고 여쭈어봤더니 작은 목소리로 "배가고파서.."이러시더라구요.
경련증상이 보였고 저희는 바로 옆건물에 약간큰 규모의 병원으로 모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희는 가난하고 미성년다인 19살 여고생일뿐이었어요..
그리고 할머니는 저희가 불편하셨는지 캔등이 들어있는 수레를 끄시면서 후다닥 도망치시더라구요.
정말 비틀비틀....카페에서 짐을챙기고 나온 저희는 아슬아슬해 보이셨던 할머니가 걱정되서 할머니가 가신 쪽으로 일부러 돌아서 가봤어요
할머니는 안계시더라고요. 그할머니는 정신지체가 있으신거 같이 보였는데...
도움을 못드린거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정말..진짜 너무 죄송했어요.
또 오일? 전쯤에 경희대앞 독서실에 다니던 저는 편의점에 가는길에엄청난 양의 파지를 수레에 담고계시는 할머니를 봤어요
. 할머니 혼자는 버거워 보이셨고 저는 도와드릴려고 다가갔죠.
그런데 도와드리려는 저를 심하게 만류하시더군요.
정말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를 뒤로하고 편의점에 간저는 물을 한병 추가로 구입했어요.
할머니 드릴려고요 다른 음료수보다는 그냥 생수가 나을거 같아서요.
할머니를 드렸더니 요즘도 저런 학생이 있냐면서 정말로 고마워 하시더라고요.
제가 이댓글을 쓰는이유는요. 정말 뭐 나잘했죠? 칭찬해주세요 라는 생각도 아니고요.
자작도 절대 아니예요.그냥 단지 저는.. 요즘 아프리카나 그런 개발도상국 굉장히 지원을 하잖아요.
저희 엄마도 한 여아를 한달에 일정하게 돈을 보내주고 있거든요.
근데요.. 다른 국가도 도움이 심각하지만 정작 우리나라는 도움의 손길이 부족한거 같아요정말요..
저같은경우엔 유니세프나 그런데 후원할 곳은 많지만 우리나라를 도울 그런 단체? 그런건 좀 무지한 편이예요.
제가 훗날 사회에 나가게 된다면 정말 전 진짜 저런분들 돕고 싶어요.정말..정말로요..
그런단체 제가 직접 만들어 보고싶고요...
그냥 톡커분들도 이런 생각 많이 가져서 저런분들께 정작 필요한 도움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 미성년자고 학생이라 힘이없으니까요..
저 같은 생각 다른 친구들도 많이 해요.정말 도움 드리고 싶어요
요즘 공공장소에서 어른스럽게 행동하시지 못하시는 어르신분들도 계시지만
저렇게 정작 도움이 필요하신 어르신분들도 있다는 사실 기억해주셨으면 해요..
만약 후원단체나 그런 단체를 아신다면 좀 알려주실래요?
지금은 활동을 할 순 없지만 대학생이 되면 꼭 하고싶어요. 아시는거 최대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