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피렌체] 피렌체 파스타 맛집 [RISTORANTE PIZZERIA LL BARGELLO] - 피렌체 여행 5

마늘2013.08.11
조회111

 

 

 

 

 

 

 

피렌체 여행 4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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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 들어섭니다.

광장을 주변으로 음식점들이 많습니다.

어딜갈지 고민을 합니다.

 

 

 

 

 

 

 

 

RISTORANTE PIZZERIA LL BARGELLO 가 보입니다.

캐주얼한 레스토랑 같습니다.

손님도 많습니다.

당첨.

안으로 들어갑니다.

 

 

 

 

 

 

 

 

웨이터가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광장있는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아침부터 오래걸어다녔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오기로 합니다.

 

 

 

 

 

 

 

 

피렌체 맛집 RISTORANTE PIZZERIA LL BARGELLO 의 실내로 들어갑니다.

 

 

 

 

 

 

 

 

실내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옵니다.

몸이 가벼워 집니다.

자리로 돌아옵니다.

 

 

 

 

 

 

 

 

테이블 위에 식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타올도 있습니다.

테이블 타올을 폅니다.

무릎위에 펼칩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파스타와 피자를 주문합니다.

탄산수도 한 병 주문합니다.

 

 

 

 

 

 

 

 

식전 빵이 나옵니다.

큼지막한 빵입니다.

 

 

 

 

 

 

 

 

탄산수가 나옵니다.

산펠레그리노가 나옵니다.

이태리 탄산수입니다.

페리에나 다른 탄산수에 비해 탄산이 세지 않아서 좋습니다.

탄산수를 잔에 채웁니다.

 

 

 

 

 

 

 

 

크림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베이컨 크림파스타입니다.

소스가 많지 않습니다.

담백해 보여 좋습니다.

 

 

 

 

 

 

 

 

와인 한 잔이 생각납니다.

전 날 과음을 했습니다.

이번 점심때는 술은 참아보기로 합니다.

 

 

 

 

 

 

 

 

포크로 파스타와 소스를 잘 버무려 줍니다.

숟가락에 대고 돌돌 맙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면이 잘 삶아져 있습니다.

맛있습니다.

 

 

 

 

 

 

 

 

뒤를 이어 피자가 나옵니다.

토마토피자입니다.

치즈가 듬뿍 올려져 있습니다.

 

 

 

 

 

 

 

 

8조각입니다.

혼자서 다 먹을 수 있을 지 불안합니다.

피자의 도우는 얇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음식도 맛있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피자 한판은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피자의 도우부분은 남겼습니다.

 

 

 

 

 

 

 

 

파스타는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이태리는 아무 음식점에나 들어가서 파스타를 먹어도 맛있다는 이야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테이블 위에 음식값과 팁을 올려놓습니다.

시계를 봅니다.

2시가 다 되어갑니다.

피렌체를 한 바퀴 더 둘러보고 베니스로 넘어가기로 합니다.

 

 

 

 

 

 

피렌체 여행 6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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