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5년생 19살 입니다... 저는 욕을 먹을걸 알고..진짜 다알고 올려요.... 정신차려야겠다 더이상 이렇게 머리아프고싶지않아서 올립니다. 저는 모태솔로 급사빠 짝사랑만하던애에요. 남자애들이랑친하지도않고..진짜...남자애들이랑 사이도 그닥 안좋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쁘지도않고 통통해요.. 정말 짝사랑이 너무심해서 데이트비용까지대주면서 혼자좋아하고 어장관리당하는걸 알면서도 좋아하는애에요. 그런데 가장최근 제가 짝사랑하던오빠가 3월에 군대에 가셨습니다. 저는 진짜 우울증도 걸릴정도로 힘들었어요. 근데 그오빠에게 군대에서 처음전화온건 여자친구가 내가 거슬린다고했다 나때문에 싸웠다 어쩔꺼냐 이런식이였어요. 너무 슬펐어요 오빠가 훈련소있는 매일저는 편지를 2장씩써서 진짜 쌓여있을정도였거든요.그런데 아는오빠한테서 연락이왔고..그분은 제가 자길 짝사랑하는중아는오빠였어요 이오빠를 김모군으로 지칭할게요 군대간분은 군인으로 쓸게요 김모군은.. 여친이있는상태였어요1년도넘은여친이요. 근데 이오빠가 뭔가 저를 자꾸 사귈것마냥 대했고 저는 군인을 잊고싶다 이생각에 김오빠의 세컨드가되었습니다.... 김오빠는 본여친이랑 헤어질거다.질렸다.싫다.너가좋다.너를 좋아한다 이런말을 많이해서 정말 그런건줄알았어요.. 1일부터 뽀뽀를 했고...가슴은 5일?그쯤만진것같애요... 그런데 하루하루 지쳐가는거에요 딱봐도 얘는 날안좋아하고 그사람좋아하고있구나 진짜 사귀는 내내 밥이며 데이트비용 제가 거의다부담했고요 좋아하는감정이생긴건지 이런 연애자체를 처음해서 그런건지.. 그냥 점점 더 헤어지기싫다는생각은강해졌고..모르겠어요 왜그러는지.. 근데 본여친을 더 좋아해서 제 존재를 정말 철저하게 숨겼어요.. 만날때면 저한테 먼저 오늘 톡 ㄴㄴ 연락 ㄴㄴ 이런식으로 말해줬고. 만난담에 헤어졌어 뭐해? 이런식으로 .. 힘들때 같이 있지도 못하고.. 혼자 주기만하니깐 지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자고한적도있는데 왜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처절하게 버리지마세요 잘못했어요 하면서 붙잡았고 김오빠는 오히려 헤어지는거맞다고해서 아그럼한대만때리자 이랬더니 너가 시작한거야 너가세컨드한다고했어 이러시고...맞는말이지만.. 쨋든 제가 매달려서 다시 사귀게 됬고 그때부턴 더욱 철저하게 저는 여친도 아니고 그냥..손도안잡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50일 되었어요.. 자기직전까지갔어요..가슴도 다내주고.,.밑에도 ..ㅅㄱㄹ 넣었어요... 진짜 갈때까지 갈수있었지만 제가 ....그건 겁이 나더라고요... 제사람아닌데...주고싶지않았어요... 그리고선 본여친만나러가고.. 저보고 이런말도해요 자지않아서그런지 사귀는것같지도않다고... 오빠동생같다고... 저는진짜 솔직히 처음사귀는거니깐 다준거인데.. 아진짜제가지금무슨생각을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헤어지기는싫고 이렇게 사귀는것도 싫고... 너무 힘들어요... 헤어지자고말해놓고 오히려붙잡고 진짜 머리가 나갈것같아요... 진짜 제가 뭘하는건지도 모르겠고..헤어지는것만이답일까요?... 솔직히진짜 이대로헤어지기엔 억울한것도있어요 얜 제가 사라지기만 하면 끝인거잖아요 아무렇지도않게 본여친만나면되는거잖아요.. 저는 힘들텐데..아진짜 여자친구한테 말해서 같이엿맥이고 싶기도하고,... 에효...ㅠㅠㅠ 제가등신같은저도아는데..조언구하고싶어서올려요.. 그여친이랑은 ..헤어지지않을것같아요..ㅎㅎ 저랑은카톡도단답인데 그여자한텐 카톡으로매달리고 안보면 문자하고 전화하고 난리인데 저는오히려반대에 본여친한테는 식비도 보내주는데... 아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지금막..만나서 ㅅㄱㄹ넣고 미친짓거리하고와서 정신이 나가서 그런지.. 횡설수설도 하고있는것같기도하고.. 저한테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ㅠㅠ
세컨드..언제까지 어떻게 해야할까요?조언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95년생 19살 입니다...
저는 욕을 먹을걸 알고..진짜 다알고 올려요....
정신차려야겠다 더이상 이렇게 머리아프고싶지않아서 올립니다.
저는 모태솔로 급사빠 짝사랑만하던애에요.
남자애들이랑친하지도않고..진짜...남자애들이랑 사이도 그닥 안좋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쁘지도않고 통통해요..
정말 짝사랑이 너무심해서 데이트비용까지대주면서 혼자좋아하고
어장관리당하는걸 알면서도 좋아하는애에요.
그런데 가장최근 제가 짝사랑하던오빠가 3월에 군대에 가셨습니다.
저는 진짜 우울증도 걸릴정도로 힘들었어요.
근데 그오빠에게 군대에서 처음전화온건 여자친구가 내가 거슬린다고했다 나때문에 싸웠다 어쩔꺼냐 이런식이였어요. 너무 슬펐어요 오빠가 훈련소있는 매일저는 편지를 2장씩써서 진짜 쌓여있을정도였거든요.그런데 아는오빠한테서 연락이왔고..그분은 제가 자길 짝사랑하는중아는오빠였어요 이오빠를 김모군으로 지칭할게요 군대간분은 군인으로 쓸게요 김모군은.. 여친이있는상태였어요1년도넘은여친이요. 근데 이오빠가 뭔가 저를 자꾸 사귈것마냥 대했고 저는 군인을 잊고싶다 이생각에 김오빠의 세컨드가되었습니다....
김오빠는 본여친이랑 헤어질거다.질렸다.싫다.너가좋다.너를 좋아한다 이런말을 많이해서 정말 그런건줄알았어요..
1일부터 뽀뽀를 했고...가슴은 5일?그쯤만진것같애요...
그런데 하루하루 지쳐가는거에요
딱봐도 얘는 날안좋아하고 그사람좋아하고있구나
진짜 사귀는 내내 밥이며 데이트비용 제가 거의다부담했고요
좋아하는감정이생긴건지 이런 연애자체를 처음해서 그런건지..
그냥 점점 더 헤어지기싫다는생각은강해졌고..모르겠어요 왜그러는지..
근데 본여친을 더 좋아해서 제 존재를 정말 철저하게 숨겼어요..
만날때면 저한테 먼저 오늘 톡 ㄴㄴ 연락 ㄴㄴ 이런식으로 말해줬고.
만난담에 헤어졌어 뭐해? 이런식으로 ..
힘들때 같이 있지도 못하고.. 혼자 주기만하니깐 지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자고한적도있는데 왜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처절하게
버리지마세요 잘못했어요 하면서 붙잡았고
김오빠는 오히려 헤어지는거맞다고해서 아그럼한대만때리자 이랬더니
너가 시작한거야 너가세컨드한다고했어 이러시고...맞는말이지만..
쨋든 제가 매달려서 다시 사귀게 됬고
그때부턴 더욱 철저하게 저는 여친도 아니고 그냥..손도안잡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50일 되었어요..
자기직전까지갔어요..가슴도 다내주고.,.밑에도 ..ㅅㄱㄹ 넣었어요...
진짜 갈때까지 갈수있었지만 제가 ....그건 겁이 나더라고요...
제사람아닌데...주고싶지않았어요...
그리고선 본여친만나러가고.. 저보고 이런말도해요
자지않아서그런지 사귀는것같지도않다고...
오빠동생같다고...
저는진짜 솔직히 처음사귀는거니깐 다준거인데..
아진짜제가지금무슨생각을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헤어지기는싫고 이렇게 사귀는것도 싫고...
너무 힘들어요... 헤어지자고말해놓고 오히려붙잡고
진짜 머리가 나갈것같아요...
진짜 제가 뭘하는건지도 모르겠고..헤어지는것만이답일까요?...
솔직히진짜 이대로헤어지기엔 억울한것도있어요
얜 제가 사라지기만 하면 끝인거잖아요
아무렇지도않게 본여친만나면되는거잖아요..
저는 힘들텐데..아진짜 여자친구한테 말해서 같이엿맥이고 싶기도하고,...
에효...ㅠㅠㅠ 제가등신같은저도아는데..조언구하고싶어서올려요..
그여친이랑은 ..헤어지지않을것같아요..ㅎㅎ
저랑은카톡도단답인데 그여자한텐 카톡으로매달리고
안보면 문자하고 전화하고 난리인데
저는오히려반대에 본여친한테는 식비도 보내주는데...
아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지금막..만나서 ㅅㄱㄹ넣고 미친짓거리하고와서 정신이 나가서 그런지..
횡설수설도 하고있는것같기도하고..
저한테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