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틀린걸까요??

여21남242013.08.11
조회194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매일싸워서 그게 너무지겹고 힘들어서 헤어졌다가
남자친구가 바뀐다고 해서 한달동안 믿고 지켜보기로하고 다시만난 여자친구입니다.

 

300일동안 사귀었다가 헤어지고 일주일도 안되 다시만났지만 또 똑같이 싸우다가

결국 둘이서 서로의 주변사람이 아닌 다른사람들의 판단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상황설명은 ~함. 이런식으로 쓰겠습니다ㅜㅜ
길더라고 읽어주시고 따끔하고 객관적인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찬성 : 여친                       반대 : 남친

 

1.남친이 위염지병이 있는데 한번 감기과 그지병이 겹쳐서 많이 아팠고, 여친은 남친에게 병원을 가보라고 했으나 남친은 자신의 병은 자신이 잘알고 자기는 병원을 싫어하고 가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원래 가지 않는다며 가지않았음.-1

여친은 눈이 나쁜데, 남친은 자신의 친구에게 라섹이야기를 듣고 여친에게 늦으면 않좋으니 얼른 검사를 받아보라며 몇달에 거쳐 자주 이야기 했고, 여친은 알았다며 자신이 알아서 검사를 받는다고 함.

 
그런데 여친이 외국에 봉사를 나갈 일이 있어서 봉사를 갔다와서 검사를 받는다고 이야기를 분명했고 그런데도 남친은 얼른 받으라며 화를 냄.
 
그러다가 여친은 봉사를 갔다와서 일주일정도 자신의 집에서 쉬다가 그다음주에 남친과 만난후에 검사를 받는다고 분명 말을 했지만, 남친은 여친이 자신의 집에서 쉬고있는 때에 집에서  뒹굴지 말고 검사좀 받고 오라며 화를 냄.
 
남친은 여친이 걱정되어 얼른 검사를 받았으면 해서 그랬다고 하지만 여친이 분명 검사를 받는다고 했고 그러니깐 그만 말하라고 했는데도 계속해서 짜증과 화를내며 검사를 받으라고 강요함.-2

 
여친은 도대체 왜 이런걸로 싸워야 하냐면서 그만 좀 하라고 내몸 내가 알아서 한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했지만 남친은 왜 걱정하는건데 너가 화를 내냐면서 어이없다고함.
심지어 남친이 친구들에게도 말했는데 너 여친 어이없다고 했다면서 다들 내가 이상하다고 한다고  왜그러냐고 뭐라고함.

 
그래서 여친은 1상황에서 나는 너한테 병원가는것에 대해 안간다고 따지거나 강요하지 않았는데 너는 왜그러냐고 머라고 함.
 
여기서 1,2가 같은 상황이라고 볼 수 없나요?
이게 여친이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2.여친이 동남아 중에 한 나라에 봉사를 감. 여친은 갈때 돈을 십만원정도만 환전해 가면 된다고 저번 기수의 봉사팀에게 듣고 그만큼만 환전을 함.

 
그래서 남친에게 이야기를 했고, 남친은 해외에 한달동안가는데 십만원이 말이되냐고 넉넉하게 들고 가라고 너네 봉사팀 사람들은 다 돈이 없냐면서 무슨 그거만 들고가냐고 말을 함.

 
여친은 이게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들은말이 있어 그정도로 환전한 것인데, 왜 그런식의 말을 남친한테 들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다는 입장.-1

 
봉사를 가서 여친이 남친과 연락을 하는데 이야기를 하다가 여친이 그때 십만원이 모잘라서 돈을 조금 빌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봉사팀에서 회계를 담당하는 분이 있는데   동남아 중 이 나라의 물가가 제일 비싸다고 했었따고 이야기를 함.
 
그 이야기를 하는데 남친이 그래서 남친이 궁금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는데 물가가 싸게 나옴, 그래서 아닌것 같다고 말함 그걸 따지냐고 여친이 화남 남친이 궁금해서 쳐봐서 아니길래 말했다고함


그말을 못믿겠다면서 말도 안된다면서 짜증스럽게 여친의 말에 토를달고  막 물고 늘어짐.
 
원래도 여친의 말이 자주 틀린게 많았음. 그래서 사소한 이야기, 중요하지 않은 지나가는 말들도 꼭 꼬투리잡고 늘어져서 항상 그런걸로 싸우는 일이 많았음.

 
이번에도 역시 그랬고 남친은 블로그에 들어가 이블로그 사람은 만이천원짜리 마사지받았는데? 모가 비싸 하나도 안비싸구만~~~....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따지기 시작함.

 
여친이 알아보고 확실한 사실이라며 그얘기를 한것도 아니고 그냥 한이야기인데 이렇게까지 사람짜증나게 안믿고 물고 늘어져서 싸워야 하는지, 
그리고 여친이 그나라에 있는거지 남친이 있는것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블로그같은거 보고 얼마나 맞는이야기라고 따지는지 여친은 남친을 이해를 못함-2
 
여친은 1,2 처럼 남친이 왜 쓸데없는 것에 화내고 따지고 하는지, 그것도 기분나쁘게 너는 틀려 라고 무시하면서 말하고 행동하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남친은 이 상황모두 여친이 틀린것인데 맞다고 이야기해서 화가나고 바로잡으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3.이 모든 상황에 화가나 여친이 헤어지려고 했지만 남친이 다신 안그런다고 해 화해함.

그런지 하루도 안되어 여친과 친한 언니에게 받을것이 있어 함께 가는길에 언니의 남자친구가 이번에 면접을 보고 특공대 수색대에 들어갔다며 얘기를 함.

 
그러니까 또 남친이 아니라며 자기가 군대 갔다왔고 자기친구가 중위, 중사도 있고 잘아는데 절대로 일반병사로 특공대수색대 면접보고 못간다고 그건간부라고 여친에게 뭐라고 계속함.
 
여친은 고친다더니 또 그런다며 지금 언니 만나니까 물어보자고 했고,  물어보니 언니가 어어없어하며 다 맞다고 자기 남자친구가 그렇게 갔고 자기가 들어서 여친에게 말해줬다함.
 
그렇게 얘기를 들어놓고도 언니와 헤어지고 돌아가는 길에 또 내내 남친은 아니라고 언니가 잘못안거라면 내내 따지고 우김.

 
언니남친이 모하러 언니에게 거짓말을 했겠냐면서 니 군대갔다온지도 언젠데 바꼈을 수도 있지 하면서 남친보고 그만하라고했지만 남친은 계속 내내 여친이 틀렸다고 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