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외모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여자입니다. 저는 외모에 엄청난 콤플렉스가있어요. 조르고 졸라서 치아교정에 쌍꺼풀수술까지했는데 아무리 운이 없어도 그렇지ㅎㅎ 둘다 망했어요,,
쌍꺼풀수술은 물어물어 진짜 유명한데서 했는데요 저만 그런지 한티가 안나고 짝눈이 됬습니다. 서울에 살지도 않아서 다시 갈 시기도 놓치고 상담을 다시받았는데 제 얼굴문제라 그런 얘기도 들었구요,,
치아교정은 윗니밖에못했는데(지인의 지인으로부터 공짜로 받았습니다) 공짜로 하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빼놨더라구요. 저는 보정기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시간이지나서보니 앞니는 벌어지고 아랫니는 해주지도 않아서 오히려 턱까지 삐뚤어졋어요.
전 턱이 삐뚫어진다는게 이렇게 무서운줄몰랐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심해지고있어요,,
처음엔 입벌릴때 소리가 나더니 입을 크게 벌릴 수도없게됬어요 다음은 입벌릴때 다른 사람이 알아볼정도로 입이 삐뚫어지면서 벌려지더라구요,,,
작년만해도 사진찍었을때 살짝 티가 난거 밖엔 없는데 얼마전부턴 사람들이 얼굴이 많이 삐뚫어졋다 할정도로 불균형이 오기시작했어요,,
오른쪽 광대뼈가 훨씬커지고 광대뼈가 커지기 시작하니까 입술부터 눈까지 오른쪽이 다 올라가 이젠 사람들앞에서는 것도 꺼려져요,,,
2년넘게사긴 남자친구한테도 차였어요,,,
요 몇년사이에 외모가 정말 많이 안좋은 쪽으로 바꼈어요,, 웃을때도 얼굴이 일그러진다고해야되나?? 아직도생각나는데 어떤애가 껌을 주길래 고마워 하기 그냥 한번 웃어줬는데 걔 친구가 저보고 ㅆㅂ 또 저렇게 웃네ㅋㅋㅋㅋ 이랬는데 저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걔 친구들은 그냥 웃고,,,,
외모스트레스너무받는여자
쌍꺼풀수술은 물어물어 진짜 유명한데서 했는데요 저만 그런지 한티가 안나고 짝눈이 됬습니다. 서울에 살지도 않아서 다시 갈 시기도 놓치고 상담을 다시받았는데 제 얼굴문제라 그런 얘기도 들었구요,,
치아교정은 윗니밖에못했는데(지인의 지인으로부터 공짜로 받았습니다) 공짜로 하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빼놨더라구요. 저는 보정기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시간이지나서보니 앞니는 벌어지고 아랫니는 해주지도 않아서 오히려 턱까지 삐뚤어졋어요.
전 턱이 삐뚫어진다는게 이렇게 무서운줄몰랐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심해지고있어요,,
처음엔 입벌릴때 소리가 나더니 입을 크게 벌릴 수도없게됬어요 다음은 입벌릴때 다른 사람이 알아볼정도로 입이 삐뚫어지면서 벌려지더라구요,,,
작년만해도 사진찍었을때 살짝 티가 난거 밖엔 없는데 얼마전부턴 사람들이 얼굴이 많이 삐뚫어졋다 할정도로 불균형이 오기시작했어요,,
오른쪽 광대뼈가 훨씬커지고 광대뼈가 커지기 시작하니까 입술부터 눈까지 오른쪽이 다 올라가 이젠 사람들앞에서는 것도 꺼려져요,,,
2년넘게사긴 남자친구한테도 차였어요,,,
정말 힘들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친구들도 만나러 나가기가 꺼려져요. 무슨말 듣지않을까 이상하게 생각하진않을까,,
요 몇년사이에 외모가 정말 많이 안좋은 쪽으로 바꼈어요,, 웃을때도 얼굴이 일그러진다고해야되나?? 아직도생각나는데 어떤애가 껌을 주길래 고마워 하기 그냥 한번 웃어줬는데 걔 친구가 저보고 ㅆㅂ 또 저렇게 웃네ㅋㅋㅋㅋ 이랬는데 저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걔 친구들은 그냥 웃고,,,,
살도 스트레스받은 요 3년만에 18키로나 찌고 맞는바지가 없을정도로 하체비만이왔어요. 어제도 인터넷으로 바지를 사려고 쟤봤는데 허리는 26사이즈,, 엉덩이는 32사이즈,, 도대체 옷을 살수도 입을수도 없어요,,,
정말 외모스트레스 많이 받고 남자친구한테 까인것도 외모문제에서 비롯된 부분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 눈수술도 받고 턱관절치료도 받고싶은데 동생들도 있고 집안형편도 따라주질않아요,,, 정말 나갈때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
정말 울고싶습니다,,
이건정말 제 얼굴형이에요 심각하죠??ㅎㅎㅠ
누군가 주변에 도움주실사람도 없어서 너무 힘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