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금쓴글의 주인공 그오빠는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중2고요 키는170이 넘어요 잘생겼어요 손재주가 좋아요. 그래서 큐브를 좋아해요. 집에9개넘게 잇어요. 펜돌리기도 잘해요. 저한테 갈켜준데요../// 카드도 잘해서 타짜같아요. 그리고..노래를 잘불러요. 그래서 노래방갔을 때 억지로 노래 부르게 했어요. 그 오빠 노래 듣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노래 부르는 모습도 보고싶었어요. 매너가 좋아요 제가 발목이 심하게 다쳤을 때 옆에서 도와주고 손잡아주면서 부축해줬어요. 맞장구를 잘 쳐 줘요. 그리고 개드립을 잘해요. 제가 오빠보고 개드립이라고 하면 정색하거나 삐져요. 그래놓고는 안삐졌데요. 다 티나는데 운동도 잘해서 몸이 좋아요. 걱정도 잘해줘요. 제가 울면 달래줘요.. 다만 동생으로 보는거 같아요.. 그오빠가 저를 여자로 봐주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오빠한테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해주고 싶고 이노래 불러주고 싶어요. -하루종일 그대가 눈에 아른거려요.그대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죠.맛있는 음식 을 먹을 때도 난 그대가 떠올라 오늘같이 햇살이 좋은 날 아름다운그대와의 데이트는 얼마나 달콤할 까요 이런날 그대는 모르죠 내겐 너무 과분한 당신이라서 다가 갈 수조차 없어...-양요섭의 그대는 모르죠 이노래 오빠를 좋아하고 나서 매일 같이 듣고 사는 노래 예요... 그오빠 아니 ㅇㅇㅅ 너를 좋아해 아니 사랑해... 오빠가 이런 내맘 알까...?ㅎㅎ 오늘도 고백을 마음속에서 외칠 뿐이네요..ㅎㅎ
그오빠는요..
제가 방금쓴글의 주인공 그오빠는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중2고요
키는170이 넘어요
잘생겼어요
손재주가 좋아요.
그래서 큐브를 좋아해요.
집에9개넘게 잇어요.
펜돌리기도 잘해요.
저한테 갈켜준데요..///
카드도 잘해서 타짜같아요.
그리고..노래를 잘불러요.
그래서 노래방갔을 때 억지로 노래 부르게 했어요.
그 오빠 노래 듣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노래 부르는 모습도 보고싶었어요.
매너가 좋아요
제가 발목이 심하게 다쳤을 때
옆에서 도와주고 손잡아주면서 부축해줬어요.
맞장구를 잘 쳐 줘요.
그리고 개드립을 잘해요.
제가 오빠보고 개드립이라고 하면
정색하거나 삐져요.
그래놓고는 안삐졌데요.
다 티나는데
운동도 잘해서 몸이 좋아요.
걱정도 잘해줘요.
제가 울면 달래줘요..
다만 동생으로 보는거 같아요..
그오빠가 저를 여자로 봐주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오빠한테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해주고 싶고 이노래 불러주고 싶어요.
-하루종일 그대가 눈에 아른거려요.그대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죠.맛있는 음식 을 먹을 때도 난 그대가 떠올라 오늘같이 햇살이 좋은 날 아름다운그대와의 데이트는 얼마나 달콤할 까요 이런날 그대는 모르죠 내겐 너무 과분한 당신이라서 다가 갈 수조차 없어...-양요섭의 그대는 모르죠
이노래 오빠를 좋아하고 나서 매일 같이 듣고 사는 노래 예요...
그오빠 아니 ㅇㅇㅅ 너를 좋아해 아니 사랑해...
오빠가 이런 내맘 알까...?ㅎㅎ
오늘도 고백을 마음속에서 외칠 뿐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