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세계 5대 박물관 ) 대만도착 첫날...호텔에 급히 짐풀고 스린역으로 출발!! 대만전철 역시 우리처럼 색으로 표시된다...빨간색의 스린역...(덕분에 지도보기 완전 편했네)지하철 안에서 음식물 먹으면 금지라는것! 모르고 있었음 음료수 먹다 낭패일뻔... 스린역 1번출구로 쭉~나오면 버스정류소가 따악!!ㅋ뭘 타야하나 했는데 오빠가! "저거다! 故宮 써있는거!!"이렇게 해서 탄 30번..ㅋㅋ (대만버스 안에는 영어로 써있어서 내릴때는 편한데 탈때..한자 모르면 난감..그리고 버스마다 내릴떄 찍고 탈때 찍고...또 어떤건 내릴때 탈때 다찍고...또 어떤건 앞으로 내리고..쫌 복잡시려운 버스ㅋ그리고 영어를 잘 못하는 버스기사님들..ㅋ) 알고 보니 255.304.815.30번 타면 된다던데...30번은 내릴때만 카드 찍는가는것!!...30번 종점인 고궁박물관 도착!!!!(10분?정도 걸린듯) 세계 5대 박물관안에 속한다는 타이완의 국립고궁박물관!!손원희 가이드님의 말에 의하면..ㅋㅋ......장제스가 공산당에 패한뒤 1949년에 타이완으로 쫓겨 오면서 온갖 귀한 보물들을 잔뜩 가지고 내려왔는데...많은 보물을 전시 할수 없어서 6개월마다 회전 시켜서 전시하고 있지... 대만달러로 1인당 160에 음성안내기100씩!!총 520!!(음성기 빌릴때는 여권필요하다던데 다행히 신분증 가져가서...ok) 가방은 무료로 보관해주고......요~음성기 짱이신듯!!!정말 유용하게 씀궁금한건 유물위에 있는 번호만 클릭하면~쭈~욱 설명이^^...사진촬영이 안되서...ㅠ.ㅠ 남은 사진은 없지만...우리나라와 또 다른 좀 더 섬세하고 화려한 색채...감동특히 옥으로 만든 그릇...캬~ 삼희당 (대만어로"싼시탕") 여기...찾기가 어찌나 힘들던지...4층에 있단건 알았는데 당최!!!!어디로 올라가란 말인가!!계단도 없고 엘리베이터는 모두 3층까지 밖에 운행 안하고...헉!!!!몇번을 돌다가 결국 직원한테 싼시탕 어디냐고 물어보니...3층가서 물어보니 중앙쪽 엘레베이터로 가란다!!(거기만 4층으로 통한다는것!!!!!) 어렵게 도착한곳!! 이곳에 오면 딤섬과 우롱차를 마시란다...햇볕이 너무 잘 드는 넓은 창쪽으로 안내해줘서 기분 좋고!!ㅋ.고전음악이 흘려나오는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찻집 평소 딤섬은 정말 맛없는 음식이라 생각했는데...뭐니 이건!!!!!헉!!1개 먹으려다 2개 시켜먹은..ㅋㅋ우롱차는 향이 너무 깊어서 감동!!감동!!1개시키면 주전자에 나오니 2명이 먹기에 충분 2시간30의 고궁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계단을 내려와 큰길로 나와서 다시 30번 버스를 타고 스린역으로!!(올때는 지름길로 가는지 몇정거장 안가서 바로 내림..ㅋㅋ) 구룡九龍 (小훠궈) 배도 고프고 스린역 맛집 검색해서 찾은 훠궈집은 없어지고 스린역 입구옆에 구룡九龍이란곳이 생겼네... 진짜 큰 훠궈는 다른날 먹기로 하고 오늘은 小 훠궈를 시키기로 1인분씩 나오는 훠궈...보기엔 이상할것 같아도 맛있게 먹었다는!!!!특히 양배추가 국물과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았고 두부!오~좋다좋다고기있는건 조금 매콤한맛 내껀 해물들어있는 약간 순한맛... 대만의 대부분의 집들은 소스와 밥,차는 직접 퍼와서 먹어야하는듯!다양한 소스중에서도 일품은 역시 간장으로 만든소스와 고추기름 소스!
타이완(대만)여행-첫째날 고궁박물관, 삼희당, 스린역小 훠궈,
국립고궁박물관 (세계 5대 박물관 )
대만도착 첫날...호텔에 급히 짐풀고 스린역으로 출발!!
대만전철 역시 우리처럼 색으로 표시된다...빨간색의 스린역...(덕분에 지도보기 완전 편했네)
지하철 안에서 음식물 먹으면 금지라는것! 모르고 있었음 음료수 먹다 낭패일뻔...
스린역 1번출구로 쭉~나오면 버스정류소가 따악!!ㅋ
뭘 타야하나 했는데 오빠가! "저거다! 故宮 써있는거!!"
이렇게 해서 탄 30번..ㅋㅋ
(대만버스 안에는 영어로 써있어서 내릴때는 편한데 탈때..한자 모르면 난감..
그리고 버스마다 내릴떄 찍고 탈때 찍고...또 어떤건 내릴때 탈때 다찍고...
또 어떤건 앞으로 내리고..쫌 복잡시려운 버스ㅋ그리고 영어를 잘 못하는 버스기사님들..ㅋ)
알고 보니 255.304.815.30번 타면 된다던데...30번은 내릴때만 카드 찍는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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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종점인 고궁박물관 도착!!!!(10분?정도 걸린듯)
세계 5대 박물관안에 속한다는 타이완의 국립고궁박물관!!
손원희 가이드님의 말에 의하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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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스가 공산당에 패한뒤 1949년에 타이완으로 쫓겨 오면서 온갖 귀한 보물들을 잔뜩 가지고 내려왔는데...
많은 보물을 전시 할수 없어서 6개월마다 회전 시켜서 전시하고 있지...
대만달러로 1인당 160에 음성안내기100씩!!총 520!!
(음성기 빌릴때는 여권필요하다던데 다행히 신분증 가져가서...ok)
가방은 무료로 보관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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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음성기 짱이신듯!!!정말 유용하게 씀
궁금한건 유물위에 있는 번호만 클릭하면~쭈~욱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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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이 안되서...ㅠ.ㅠ 남은 사진은 없지만...
우리나라와 또 다른 좀 더 섬세하고 화려한 색채...감동
특히 옥으로 만든 그릇...캬~
삼희당 (대만어로"싼시탕")
여기...찾기가 어찌나 힘들던지...4층에 있단건 알았는데 당최!!!!어디로 올라가란 말인가!!
계단도 없고 엘리베이터는 모두 3층까지 밖에 운행 안하고...헉!!!!
몇번을 돌다가 결국 직원한테 싼시탕 어디냐고 물어보니...
3층가서 물어보니 중앙쪽 엘레베이터로 가란다!!(거기만 4층으로 통한다는것!!!!!)
어렵게 도착한곳!! 이곳에 오면 딤섬과 우롱차를 마시란다...
햇볕이 너무 잘 드는 넓은 창쪽으로 안내해줘서 기분 좋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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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음악이 흘려나오는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찻집
평소 딤섬은 정말 맛없는 음식이라 생각했는데...
뭐니 이건!!!!!헉!!1개 먹으려다 2개 시켜먹은..ㅋㅋ
우롱차는 향이 너무 깊어서 감동!!감동!!
1개시키면 주전자에 나오니 2명이 먹기에 충분
2시간30의 고궁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계단을 내려와 큰길로 나와서 다시 30번 버스를 타고 스린역으로!!
(올때는 지름길로 가는지 몇정거장 안가서 바로 내림..ㅋㅋ)
구룡九龍 (小훠궈)
배도 고프고 스린역 맛집 검색해서 찾은 훠궈집은 없어지고 스린역 입구옆에
구룡九龍이란곳이 생겼네...
진짜 큰 훠궈는 다른날 먹기로 하고 오늘은 小 훠궈를 시키기로
1인분씩 나오는 훠궈...보기엔 이상할것 같아도
맛있게 먹었다는!!!!특히 양배추가 국물과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았고 두부!오~좋다좋다
고기있는건 조금 매콤한맛 내껀 해물들어있는 약간 순한맛...
대만의 대부분의 집들은 소스와 밥,차는 직접 퍼와서 먹어야하는듯!
다양한 소스중에서도 일품은 역시 간장으로 만든소스와 고추기름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