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야시(스린예스)야시장 고궁박물관 스린역에서 한정거장만 가면 젠탄역!!타이베이 밤문화를 대표하는 야시장!!그중에 제일 유명한 스린예스!!! 젠탄역 1번출구로 나오면 큰길건너 바로 야시장~입구가 많아서 이곳저곳 돌고 돌아야한다는...ㅋ 워낙 큰 규모라...통로도 많고 사람도 많고...그래도 다 통해 있으니..걱정은 없다.요 입구로 들어가면 과일가게들이 많다. 100그램 단위로 파는데...200그램만 사면될듯...뭘 고를지 고민하고 있으면 저기 있는 과일 하나씩 먹어보라고 다 준다..ㅋㅋㅋ 야시장에서 꼭 먹어보겠다는 오징어 튀김과 닭튀김!!그중에 오징어 튀김집 발견!!!!!!!!! 우리가 시킨건 매콤한맛~~한입먹고 오빠랑 또 마주 본다...그리고 하는말..."대~~~박"ㅋ이건 진짜...어찌 만드는거니!!넌!!여행중에 계속 생각나서 나중에도 이아이를 찾아다녔지만...야시장에만 파는건가보다... 가격은 대만달러 65!!진짜 싸고 맛난다... 지나가다 아이스크림인줄 알고 샀는데 젤리네??가격은 10~우리나라돈으로 400원도 안하는...한입 물고....헉!!무슨 젤리가 이러니!!이것도 맛난다.... 리치맛으로 하나 더 사가지고 기분좋게 냠냠....하나 더 먹으려다 다른거 먹으려고 꾹...참았네..ㅋㅋ(저 여자 직원...긴머리 풀어헤치고...이쁜척한다...컨셉인가...;;) 한쪽 다 돌고 길건너에 앉아 남은 망고 다 흡입하고 다시 시장안으로!!출발!! 또 하나 먹어 봐야하는 닭튀김!!!드디어 발견!!!워낙 사람이 많아서 번호표를 받고 서있으면 전광판에 번호가 뜬다..ㅋㅋ 오징어 튀김과 흡사한 튀김옷!!매콤한 맛으로 주문~요것도 맛난다...오빠랑 넘 맛있어서 흥분상태...!!야시장...싸고 좋다!!이것도 75~~!! 이렇게 새우를 잡는 놀이도 하고...풍선 터트리는 게임도 하고...여기는 소박한 놀이문화가 많은듯...음식은 냉장고가 아닌 좌판에 얼음을 뿌려놓고 판다....(지나다니다 이상한 냄새가 나면!!그건 바로 취두부!!!!헉! 이냄새는 어디가도 난다...이 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라는데..이건 진짜 못 먹겠다..아니..냄새도 못 맡겠다...) 야시장을 돌다가 발견한 뜸금포 사원! 시장에도 있고~그냥 길가다가도 있고~바다에도 있고~산에도 있고~~어디가나 만나는 사원... 7시쯤 지나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헉~일요일이라 그런가 진짜 많다 야시장을 다 돌고 역으로 가는길...깨끗해 보이는 마사지샵!!들어갔더니...사람이 어찌나 많은지..우린 2층으로 고고.....버블마사지로 다리를 넣고 있으면 마사지사가 10분정도 뒤에 타이머를 가지고 온다.그때부터 시간눌러서 마사지 시작!!..티비에선 런닝맨이 나온다..(아침에 자고 일어날때랑 숙소가서 자기전에 티비 한번씩 틀면 꼭 나오는...... 런닝맨인기 많은가 보다..ㅋㅋ)처음 마사지 받아보는 오빠...역시나 다 받고는 다신 안 받는다며..아픈거 싫어하는 오빠님...ㅋㅋ아 웃겨..ㅋㅋ나만 신나는 마사지....ㅋ한사람당 머리,등.다리 마사지가격 600 역쪽편길! 상가 시작하는곳에 위치한 버블티집!우리나라에선 그냥 "공차"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공차로 통일해서 부르는 버블티..ㅋ"전주나이차" 대만이 원조라던데...진짜가 나타났다!!!이런게 진짜 타피오카 젤이구나...라고 느끼게 해준...공차는 맛있는게 아니었어..ㅠ.ㅠ 오빠가 시킨건 TEA중에 13번째 Osmanthus tea(계화티)난 그냥 밀크티 오빠껀 상큼해서 더 맛있었다는것! 시음으로 준거 먹고 시켰는데 치사하게 한입도 안 줬다는거!!! 2
타이완(대만)여행-첫째날 사림야시(스린예스)야시장,마사지,버블티(전주나이차)
사림야시(스린예스)야시장
고궁박물관 스린역에서 한정거장만 가면 젠탄역!!
타이베이 밤문화를 대표하는 야시장!!
그중에 제일 유명한 스린예스!!!
젠탄역 1번출구로 나오면 큰길건너 바로 야시장~
입구가 많아서 이곳저곳 돌고 돌아야한다는...ㅋ
워낙 큰 규모라...통로도 많고 사람도 많고...그래도 다 통해 있으니..걱정은 없다.
요 입구로 들어가면 과일가게들이 많다.
100그램 단위로 파는데...200그램만 사면될듯...
뭘 고를지 고민하고 있으면 저기 있는 과일 하나씩 먹어보라고 다 준다..ㅋㅋㅋ
야시장에서 꼭 먹어보겠다는 오징어 튀김과 닭튀김!!그중에 오징어 튀김집 발견!!!!!!!!!
우리가 시킨건 매콤한맛~~한입먹고 오빠랑 또 마주 본다...
그리고 하는말..."대~~~박"ㅋ
이건 진짜...어찌 만드는거니!!넌!!
여행중에 계속 생각나서 나중에도 이아이를 찾아다녔지만...야시장에만 파는건가보다...
가격은 대만달러 65!!진짜 싸고 맛난다...
지나가다 아이스크림인줄 알고 샀는데 젤리네??가격은 10~우리나라돈으로 400원도 안하는...
한입 물고....헉!!무슨 젤리가 이러니!!이것도 맛난다....
리치맛으로 하나 더 사가지고 기분좋게 냠냠....
하나 더 먹으려다 다른거 먹으려고 꾹...참았네..ㅋㅋ
(저 여자 직원...긴머리 풀어헤치고...이쁜척한다...컨셉인가...;;)
한쪽 다 돌고 길건너에 앉아 남은 망고 다 흡입하고 다시 시장안으로!!출발!!
또 하나 먹어 봐야하는 닭튀김!!!드디어 발견!!!
워낙 사람이 많아서 번호표를 받고 서있으면 전광판에 번호가 뜬다..ㅋㅋ
오징어 튀김과 흡사한 튀김옷!!매콤한 맛으로 주문~요것도 맛난다...오빠랑 넘 맛있어서 흥분상태...!!
야시장...싸고 좋다!!이것도 75~~!!
이렇게 새우를 잡는 놀이도 하고...풍선 터트리는 게임도 하고...
여기는 소박한 놀이문화가 많은듯...
음식은 냉장고가 아닌 좌판에 얼음을 뿌려놓고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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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라는데..이건 진짜 못 먹겠다..아니..냄새도 못 맡겠다...)
야시장을 돌다가 발견한 뜸금포 사원! 시장에도 있고~그냥 길가다가도 있고~
바다에도 있고~산에도 있고~~어디가나 만나는 사원...
7시쯤 지나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헉~일요일이라 그런가 진짜 많다
야시장을 다 돌고 역으로 가는길...깨끗해 보이는 마사지샵!!
들어갔더니...사람이 어찌나 많은지..우린 2층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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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마사지로 다리를 넣고 있으면 마사지사가 10분정도 뒤에 타이머를 가지고 온다.
그때부터 시간눌러서 마사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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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선 런닝맨이 나온다..
(아침에 자고 일어날때랑 숙소가서 자기전에 티비 한번씩 틀면 꼭 나오는...... 런닝맨인기 많은가 보다..ㅋㅋ)
처음 마사지 받아보는 오빠...역시나 다 받고는 다신 안 받는다며..아픈거 싫어하는 오빠님...ㅋㅋ아 웃겨..ㅋㅋ
나만 신나는 마사지....ㅋ한사람당 머리,등.다리 마사지가격 600
역쪽편길! 상가 시작하는곳에 위치한 버블티집!
우리나라에선 그냥 "공차"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공차로 통일해서 부르는 버블티..ㅋ
"전주나이차"
대만이 원조라던데...진짜가 나타났다!!!
이런게 진짜 타피오카 젤이구나...라고 느끼게 해준...
공차는 맛있는게 아니었어..ㅠ.ㅠ
오빠가 시킨건 TEA중에 13번째 Osmanthus tea(계화티)
난 그냥 밀크티
오빠껀 상큼해서 더 맛있었다는것! 시음으로 준거 먹고 시켰는데 치사하게 한입도 안 줬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