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에피소드 1

똥녀친구2013.08.12
조회1,289
안녕하세요:)

 흔하디흔한 21살 꽃다운나이만 가진 평범한 여자에요ㅋㅋㅋ

 눈팅으로만 판읽다가 주변에서 일어난 에피소드 몇개 끄적여볼까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더운 여름날 빵.빵~ 웃어보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썰풀께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초딩때부터 현재 까지 매우매우 친한친구들이 있어요ㅋㅋㅋ

모두들있겠지만 커온성장모습이며 비밀이며 모두다 공유하는 그런친구들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 친구한명 에게 일어난 일이에요 (조금 더러울수도 있지만 ..)

 친구는 현재 대학생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ㅋㅋㅋ

  그날은 친구가 학교 과모임으로 저녁약속이 있었더랫죠 ㅋㅋㅋㅋ

술자리 겠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술이 매.우.매.우. 약함!!!!!!!

하지만 한잔들어가면 부어라~마셔라~@@가댐 

그날도 어김없이 알라꼴라~~~가 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선배의 도움으로 가까스럽게 집을 도착한 친구는 그대로 방으로 직행! 누워서 퍼질러 잤드랬죠 .....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재미없겠죠?^.^

 한참 자다가 과한알콜때문에 수분부족현상을 느낀 친구는 술에덜깨서 헐덕이며 물을찾는데....

 그 쎄~~~~한??그느낌 알죠?

먼가 이상해서 보니 바닥에 바닥에 ..........두둥

 악취+썪은냄새가 진동을하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 술김에 토인건줄알고 그새벽에 눈물콧물 짜내면서 휴지로 방바닥을 닦았죠....

 닦고 그방바닥에서 딩굴거리면서 한참을자고 동이트고 일어난후

두두두두두두둥... 토가 갈색인거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똥.똥.똥 덩어리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다깬건지 똥보고 놀라서 깬건지

  전화가와서 받으니 허둥지둥말하길레 먼가하고  들어봤더니

누가 똥을 싸고 갔다더라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똥을 자기가 왜치우냐면서 횡설수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새벽시간에 누가 올사람도 없고 문도 잠그고 다했는데  

누가누가!? 똥을싸고 가겠습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똥싸고 술취해서 울면서 똥닦고

다음날은 울면서 똥내 없앤다고 탈취제 뿌리고 이불에묻은 똥또닦고

세탁기에도 냄새나고~~~~ 온방에똥내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넘게 똥냄새가 빠지지않아 그자리에서 잠을 못이룬다고 하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내주변에 이런 똥.녀가 있는짘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실제!!!!!!!! 치명적인 똥내녀 내친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글을쓰면서 난 육성으로또웃는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성으로 들려주고 싶지만 ...

.그게안대니 ...... 이글이 톡이되고 인기가많으면 똥내썰2탄을 풀겠습니다!!!!!!!!!!!!

!!
 그럼이만